뱀부포레스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뱀부포레스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뱀부포레스트

7.9Km    2025-12-19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금포로1915번길 7

뱀부포레스트는 김포에 위치한 대형 카페 겸 레스토랑이다. 1층은 베이커리 카페로 운영 중이고, 2층은 레스토랑으로 운영 중이다. 이름처럼 실내·외가 대나무로 가득 꾸며져 있어 마치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곳곳에 귀여운 판다 모형들도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다.

전류리포구

전류리포구

7.9Km    2025-03-20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전류리포구는 한강의 최북단 지역이다. 작고 평화로워 보이는 어촌이지만 한강 너머 북한 개풍군과 마주 보고 있는 군사지역으로 민통선 구역 안에 있어 사전 허가 없이는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곳이다. 어업을 허가받은 20여 척들이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한 붉은 깃발을 달고 조업을 하며 고기를 잡으러 나가려면 매번 군부대 초병에게 출항신고를 해야 한다. 이곳은 한강과 바닷물이 만나 물이 뒤집혀 흐른다 하여 전류리 포구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 조수 간만의 차가 제일 큰 곳 중 하나이다. 민물이 바닷물과 하루에 두 번씩 교차하여 뒤섞이는 지역으로 다양한 어종의 보고이다. 봄에는 숭어와 웅어, 황복, 여름에는 농어와 장어, 가을에는 새우, 참게, 겨울에는 다시 숭어가 제철이다. (출처 : 김포시청 공식블로그)

연미정

연미정

7.9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월곳리 242

강화군 강화읍 월곶리에 위치한 연미정은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정자이다. 자연경관을 보며 풍류를 즐기거나 학문을 공부하던 정자로, 최초 건립연대는 정확히 알지 못하나 임진왜란, 병자호란, 6.25 전쟁을 거치며 여러 차례 시련을 겪고 파손된 것을 현재와 같이 복원하였다. 정자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의 겹처마로 돌기둥 위에 10개의 기둥을 얹어 건축한 민도리집이다. 한강과 임진강의 합해진 물줄기가 강화도 동북단에 이르러 서쪽과 남쪽으로 나뉘어 흐르는데, 이 모양이 마치 제비꼬리 같다고 하여 연미정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이곳은 강화십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자리로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월곶돈대 꼭대기에 세워져 있어 파주와 김포, 황해도 개풍군(북한)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연미정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바다의 풍광과 정자 양쪽에 수백 년 된 수령의 느티나무 두 그루가 웅장한 자태로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봄날의 정원 한식당

봄날의 정원 한식당

8.0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 67

봄날의 정원 한식당은 미술관같이 조용하고 단정한 곳에서 여유롭고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정갈한 한식과 소소한 정원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안마당이 있는 구조로 매장 안쪽에 정원과 연결되어 있어 개방감이 있다. 전통 방식으로 직접 담는 보쌈김치와 국산 생돼지고기로 삶은 부드러운 수육을 맛볼 수 있으며, 건강한 제철 나물반찬과 솥밥이 어우러지는 세련된 1인 반상으로 제공된다.

농가의식탁

농가의식탁

8.1Km    2025-05-08

인천광역시 강화군 해안동로 1037-8

농가의 식탁은 강화도 선원면 해안동로 도래미마을도농회관 인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편리하다. 이곳은 고기류 정식과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할 수 있는 식당이며 반려동물 간식도 판매한다. 매장 안은 창가 쪽 테이블과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기류 메뉴에는 한우새우등심 야채구이, 한우채끝등심 야채구이, 살치살 구운야채구이, 삼겹 구운야채구이, 불고기 구운야채구이가 있다. 파스타 메뉴로는 바질크림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파스타 등이 있고 파스타 음식을 주문하면 샐러드바가 무료이다. 샐러드바는 옥수수 콘 올리브, 양상추 외 초록 채소, 후실리, 후르츠칵테일, 토마토, 피클, 오미자차, 레몬 물, 드레싱 소스 3가지 등이 있다. 식당 인근에 강화광성보, 강화고려궁지, 견자산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용진진

용진진

8.1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

진이란 군인이 머물러 있던 무장 성곽도시를 이른다. 용진진은 조선시대 각 진에 배치되었던 병마만호의 관리하에 있었던 곳으로, 101명의 병력이 주둔해 있었다 한다. 포좌(포를 놓는 자리) 4개소, 총좌(총을 놓는 자리) 26개소의 시설물이 있었으나 석축 대부분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윗부분이 무지개 모양을 이루고 있는 출입문 2곳만이 남아 있었는데, 1999년 그 위로 누각을 새로이 복원해 놓았다. 조선 효종 7년(1656)에 축조되었으며, 가리산돈대·좌강돈대·용당돈대 등 3개의 돈대를 관리하였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호국돈대길의 풍광 좋은 바다를 걸어보자

호국돈대길의 풍광 좋은 바다를 걸어보자

8.1Km    2023-08-08

갑곶돈대에서 출발하여 해안도로를 따라 뚝길을 걷는 코스로 봄, 가을에 풍광이 좋다. 코스 중간에 있는 돈대들은 많은 항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코스 중간에 있는 돈대들은 많은 항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간조시 해안 바위길을 돌아 걷는 재미도 있고, 코스 중간에 사진 찍기 좋은 장소도 많은 편이다. 코스 대부분 평탄한 뚝방길로 되어 부담 없이 걷기 좋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오두산 통일전망대

8.1Km    2025-11-2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이산가족의 망향의 한을 달래주고 통일교육의 체험 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 9월 8일에 개관하였다. 고구려와 백제가 각축을 벌였던 오두산, 그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남쪽에서 흘러온 한강과 북쪽에서 흘러온 임진강이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절경과 눈앞에 바로 보이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북한 황해도의 산천과 북한주민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정부의 통일정책, 역대 정부의 통일노력의 발자취, 북한실상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각종 전시실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오두산통일전망대는 2,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이제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국제적인 통일교육의 전당이 되었다.

파주 오두산성

파주 오두산성

8.1Km    2025-11-07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파주 오두산성은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오두산의 정상을 둘러싼 길이 620m의 백제성이다. 이곳은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정상부에서 남서쪽으로는 김포 일대, 서북쪽으로는 북한의 개풍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사면이 가파르고 서쪽은 임진강, 남쪽은 한강과 면하고, 동쪽은 농경지로 북쪽은 산록으로 연결되고 있다. 산 정상에는 성벽용 석재가 흩어져 있으며,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계속 수축된 것으로 보인다. 1990~1991년 사이의 발굴조사에서 토기, 백자, 기와, 철촉 등이 다수 발견되었다.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통일 전망대가 들어서면서 원형을 찾기가 어렵지만 이 유적 일원에 대한 현지 조사 결과, 임진강과 한강의 합류 지점인 서안쪽에 당시의 성벽이 정연하게 남아 있음이 확인되었다. 축조 방법은 기초석 위에 지대석(5~15cm)을 들여쌓기 하여 내측은 전부 돌로만 채운 뒷채움석 형식이다. 큰 암반을 채석으로 이용하고 그 단면을 성벽으로 이용한 성곽 형태를 갖추고 있어 백제시대 성곽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파주오두산성 일부 지역은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된다.

도래미마을

도래미마을

8.2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해안동로 1129-19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도래미 마을은 대몽항쟁 당시 팔만대장경의 판각을 맡았던 선원, 군사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용진진, 화도돈대, 용당돈대, 그리고 장어요리로 유명한 더리미 장어마을 등 문화, 역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마을이다. 강화도에는 예로부터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강화 1년 농사면, 3년 흉년도 걱정 없다." 강화도의 풍성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그만큼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풍성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강화 도래미 마을에서 행복함을 한껏 충전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