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15.4Km    2025-09-23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파주 출판도시 2단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옆에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본관이 있으며, 출판도시 1단지 아시아정보문화센터 건물 2층에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가 있다. 활판인쇄박물관은 사람들이 책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작가와 지식인, 예술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최초의 활판인쇄국가이자 가장 우수한 제책기술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활판인쇄술과 오침제본술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출판인쇄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고은시인이 활판으로 시집을 만들 수 있도록 시를, 박재동 화백이 동판 인쇄용 그림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출판사인 보진재 김정선 사장님께서 귀중한 지형을 기증해 주셨다. 또한 우리나라 최후의 활자제조공장이자 판매점이었던 제일활자에서 옮겨온 활자와 자모, 주조기, 대구의 봉진인쇄소에서 가동되던 활판인쇄장비와 절단기 등 인쇄장비, 충무로와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모은 제본시설과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들여온 인쇄장비들로 세계 활판인쇄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활판인쇄박물관 및 체험학교에서는 100년이 넘은 기계들을 비롯하여 제책장비들이 실제로 가동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전통 활판인쇄술 및 오침제본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혜의 숲

지혜의 숲

15.4Km    2025-10-24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아시아출판문화 정보 센터에 위치하고 있는 지혜의 숲은 가치 있는 책을 한데 모아 보존·보호하고 관리하며 함께 보는 공동의 서재이다. 지혜의 숲은 출판도시문화 재단이 2014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조성한 이래 재단의 자체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다. 효연의 댄스 브레이크 장면이 바로 이곳 야외 계단에서 촬영됐다. 건축상을 수상한 이색적인 건물 풍경은 <로맨스는 별책부록>, <부부의 세계> 등 여러 드라마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15.4Km    2025-07-1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53 (문발동)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대지 1,400평에 연면적 1,100평으로, 지상 3층(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양한 크기와 개수의 전시 공간이 하나의 덩어리에 담긴 설계로 유명하다. 다양한 곡면으로 이루어진 백색의 전시 공간은 가급적 인조광을 배제하고 자연광을 끌어들여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시때때로 변하는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상업적인 전시공간으로 방문객을 유혹하는 것이 아닌 건축자체로 전시 이상의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브라질의 이베리 카르마구 미술관보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끌어 모을 것이라는 포르투갈의 유명한 건축사진작가 페르난두 게하의 말처럼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개관 전부터 각종 해외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건축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도 방문객들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앞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을 적극 소개해나갈 예정이다.

문발리헌책방골목 블루박스

문발리헌책방골목 블루박스

15.4Km    2025-09-04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40-21

문발리헌책방골목 블루박스는 파주출판단지 헌 책방골목에 있는 고즈넉한 북카페로 카페의 분위기와 내부 인테리어가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카페 내부에 들어서면 오래된 책들이 뿜는 특유의 향과 카페에서 풍기는 커피 향이 섞여 블루박스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곳이다. 심플한 현대적인 콘크리트 건물 외관과는 달리 나무로 무심하게 꾸미지 않은 듯한 옛 감성이 물씬 풍기는 내부 공간이 이색적이다. 헌책방 골목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실내 공간이 편안하게 책읽기에 좋은 곳이다. 사회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갈대 샛강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독서와 휴식을 하며 커피 등을 마시기에 좋다.

북카페 눈

북카페 눈

15.4Km    2025-07-24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5-11
031-955-7620

파주출판문화산업단지에 위치한 효형출판사가 운영하는 북카페 눈은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담한 카페이다. 운이 좋으면 좋아하는 작가들을 만날 수도 있다. 직접 삶은 국내산 팥으로 만든 빙수가 압권이다.

강화 참성단

강화 참성단

15.4Km    2025-08-27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제단이라고 전한다. 화도면 마니산 정상에 위치하며 정확한 축조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고려사 기록을 통해 참성단이 13세기 이전에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참성단은 고려와 조선시대 왕의 이름으로 국가에서 제사를 거행하던 장소로 대부분 관리가 국왕을 대신하여 제사하였다. 참성단이 민족의 성지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구한말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가 성립한 이후이다. 이때부터 강화도는 단군 정치중심지의 하나로 인식되고 참성단의 네모난 상단과 둥근 하단은 각각 땅과 하늘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참성단은 제천의식뿐만 아니라, 1955년 이후 전국체전의 성화를 채화해 경기장으로 봉송하고 있다.

감성이 꿈틀꿈틀 파주 여행

15.4Km    2023-08-11

독특한 건축물이 즐비한 파주북시티에서도 독보적인 미메시스아트뮤지엄은 건물이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하얀색의 외관과 곡선의 아름다움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마치 헌책방골목을 거니는 듯한 구성이 인상적인 블루박스에서는 나만의 보물 같은 책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임진강 너머 북녘을 바라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남과 북이 얼마나 가까운 거리인지 실감하는 장소다. 예술과 문화, DMZ 관련 여행지가 어우러지는 여행코스다.

파주 한옥마을 살림채 펜션

15.4Km    2024-03-24

경기도 파주시 소라지로327번길 126-20
010-3245-4858

파주 한옥마을 살림채 펜션은 가족 및 단체모임, 워크숍, 회갑연, 키즈모임 등 다양한 모임을 하기에 좋은 공간으로 유명하다. 2인부터 최대 30인까지 머물 수 있도록 다양한 규모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고, 객실에 따라 온돌룸, 침대룸, 복층룸이 있어 니즈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야외족구장, 탁구장,잔디장, 세미야외정원, 노래방, 루프탑 등 부대시설과 정글짐, 에어바운스, 실내놀이방 등의 부대시설이 있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밀크북

밀크북

15.4Km    2025-01-15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1

밀크북은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에 있는 북 카페로 파주출판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실내 및 실외 좌석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구경하며 읽을 수 있는 어린이 공간이 있고 문화 놀이터와 키즈 시네마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도 준비되어 있다. 메뉴는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가 있고, 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바닐라라떼, 스무디 종류, 에이드 종류 등 선택지가 많다. 2층은 8세 미만, 반려 동물은 출입이 불가하다.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고 의자가 편해서 책 읽기 좋은 북 카페로 인기가 많다.

정수사(강화)

정수사(강화)

15.4Km    2025-05-21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258번길 142

강화도 마니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정수사(精修寺)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등사, 보문사와 더불어 강화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참성단을 참배한 회정대사는 마니산의 동쪽 지형을 보고 불자가 삼매 정수할 곳이라 하여 절을 짓고, 정수사란 이름을 지었다. 이후 조선시대 세종 5년(1423) 함허대사가 다시 지었는데,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정수사(精修寺)에서 정수사(淨水寺)로 바꾸었다고 전한다. 헌종 14년(1848)부터는 비구니 스님들이 살면서 중수, 중창을 거듭했고 탱화를 봉안하며 절을 가꾸었다. 대웅보전은 1957년 보수 공사 때 숙종 15년(1689)에 적은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르면 세종 5년에 새로 지었다고 기록돼 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4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고,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해 만든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앞뒷면이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