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22 (중문동)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옆에 있다. 멕시코의 세계적인 건축가 리까르도 레고레타의 후반기 작품으로 호텔을 짓기 전에 설계한 모델하우스 '더 갤러리 까사 델 아구아(물의 집)'로 유명하다. 현재 까사델아구아 작품은 철거되어 볼 수 없지만 그의 설계로 완성된 호텔이 남아있다. 카리브해의 열정과 감성을 담은 작품으로 건물색이 독특하고, 빛을 애용한 설계가 돋보여 '서귀포건축문화기행' 코스에 해당한다. 모든 객실은 제주 남쪽 바다를 전망할 수 있으며 겉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 숙박할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는 호텔이다. 주변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베릿내오름, 중문색달해수욕장,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이 있다.
13.3Km 2024-10-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150
064-738-5353
지삿개 해안의 주상절리를 뜻하는 지삿개란 명칭을 사용하는 지삿개풍경펜션은 중문단지 2차 지구 외 2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포동 어항과 소나무 숲과 바다가 잘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리고 중문 단지로 연결되는 해변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 유명 관광지가 근처에 많이 위치해 있다. 어항에서 신선한 생선을 직접 살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삿개의 건축물은 석고보드 및 유해성 내장재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황토 방 및 건물에 EM 미생물, 광합성 미생물, 참숯가루와 당밀로 처리하여 환경친화적으로 건축하였다.
13.3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선반로 54 (강정동)
064-739-3114, 010-4574-4459
‘노마드’는 본래 유목민이라는 의미이다. 노마드 정신은 바람이나 구름처럼 이동하며 새로운 삶의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 창조적인 정신을 뜻한다. 이처럼 꿈꾸는 노마드는 주변 감귤 나무들의 향기로운 내음, 옥상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한라산 전망과 함께 재충전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떠들썩한 도시에서 목표 없는 경쟁에 치이고 마음이 헛헛해져 숨 트일 곳이 필요할 때, 앞만 보고 달려오다 문득 나 자신을 위로하고 싶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주위 사람들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이곳에 방문하면 좋다.
13.3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85 (노형동)
도갈비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학교 근처에 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제주산 흑돼지에 촘촘히 칼집을 내어 쫀득한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다. 대표 메뉴는 도대표한판으로 제주산 흑돼지 중 대표할 수 있는 부위를 선별한 흑돼지 세트이다. 반찬은 기본 찬과 멜젓이 나오는데 고기 찍는 소스에 해당하는 멜젓이 별미이고, 멜젓에 볶아먹는 볶음밥도 인기 메뉴다. 흑돼지오겹살, 흑돼지 특수부위가 있고 고기폭탄된장찌개와 냉면 맛도 일품이다. 현지인들도 추천하는 맛집인 만큼 대기 손님이 많고,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한라수목원, 이호테우해변 등이 있다.
13.3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189 (대포동)
제주에 위치한 동도원은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손맛과 정성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맛집이다. 이곳은 단일 정식 메뉴만을 제공하지만, 고등어조림과 옥돔구이, 해물뚝배기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상차림이 매우 푸짐하고 만족스럽다. 특히 직접 기르고 재배한 제철 나물을 매일 아침 무치고 깻잎김치, 배추김치, 파김치, 무김치, 갓김치 등 계절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김치들은 상차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각각 따로 먹어도 좋지만, 여러 가지 반찬을 골고루 넣고 비벼 먹으면 또 다른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식당 내부는 정갈하고 가족 단위 손님들을 위한 아이용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다.
13.3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야자수의 이국적인 모습을 가진 해변으로 중문관광단지에서 시작해 천제연폭포와 대포주상절리와 이어지는 곳에 있다. 해변의 길이가 약 560미터에 달하는 활처럼 굽은 백사장으로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몰려든다. 본래는 진모살이라고 불렸는데 긴 모래 해변이라는 뜻이다. 이곳의 모래는 흑색, 회색, 적색, 백색 4가지가 섞여 있어 해가 비추는 방향에 따라 해변의 색깔이 달라 보이며 제주도 특유의 검은 돌인 화산석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른 해수욕장보다 파도가 잦고, 높은 편이라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고, 국내의 가장 큰 규모의 국제 서핑 대회가 매년 6월에 개최된다. 이 밖에도 수상스키,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제트보트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활동이 많아 수상 레저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해변으로 알려져 있다. 1999년 환경운동연합이 실시한 수질환경성 조사 결과 전국 44개 해수욕장 가운데 최고의 청정 해수욕장으로 꼽히기도 했다. 색달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쉬리의 언덕은 이곳의 또 다른 명소로 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13.3Km 2026-0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로 113
제주도 남부 서귀포시의 중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조안베어뮤지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디베어 아티스트인 조안 오의 작업실이자 전시공간이다. 박물관에서는 천연의 소재로 만들어진 테디베어를 만날 수 있으며,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나지막한 언덕에 있는 조안베어뮤지엄에서는 백여 년 된 오십 그루의 소나무들과 돌담들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 제주 올레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13.3Km 2025-03-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92
제주해양레저는 중문관광단지 내 안전하고 스릴 있게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체험관광상품이다. 중문대로 주상절리대, 중문해수욕장, 형제섬, 송악산, 범섬 및 기암절벽의 해안 절경과 동시에 한라산의 아름다운 비경을 낙하산을 타고 최저 30m에서 최고 200m 상공에서 만끽할 수 있다. 직원들 모두 안전요원 자격 및 조정면허 1급 자격을 갖추고 있어 안전하게 레저를 즐길 수 있다.
13.3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98 (중문동)
064-735-3000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서 한적하면서도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베릿내다. 별이 내리는 개울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이곳은 중문의 오아시스라 불린다. 바로 이 베릿내와 바다가 만나는 곳에 씨에스 호텔이 있다. 오른쪽에는 제주컨벤션센터가 바로 보이고 왼쪽으로는 중문해수욕장과 하얏트호텔이 보이는 경관 좋은 곳이다. 또한 제주도의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은 올레길 제8코스가 호텔을 통과하고 있는 것도 이곳만의 자랑이다. 이곳에는 전통 한옥 두 채가 있다. 고당과 초당이라 이름 붙여진 객실은 완전히 개별적인 독채 형식이다. 씨에스호텔에서도 바닷가와 가장 가까운 맨 아래쪽에 지어져 있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잠자리 중 하나로 꼽힌다. 제주 전통의 초가집 외관에 내부는 전통 선비집으로 꾸몄다. 찻상이 놓인 대청마루 양쪽으로 온돌방과 침대방이 각각 하나씩 갖춰져 있다. 방에서 나오면 바로 마당인데, 울창한 해송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햇빛 강한 바다 쪽에는 자그마한 풀장과 선베드까지 놓여있다. 객실에서도 바다가 보이지만 마당에 나서면 발아래까지 파도가 넘실댄다. 굳이 고당과 초당이 아니라도 씨에스 호텔은 객실 모두가 독립적으로 꾸며져 있다. 마치 제주의 집 한 채씩을 임대하는 느낌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객실에서 바다와 문섬을 바라볼 수 있다. 호텔의 오른쪽으로는 제주도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알드르 잔디광장과 산책로가 자리하고 있는데 야자수와 잔디가 어우러진 산책로로 바다를 보며 가족, 연인과 거닐며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끝은 바다를 통하고 있어 바닷가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3.3Km 2024-09-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로 161
064-738-1625
‘큰갯물횟집’은 서귀포시 중문 대포항회타운에 위치한 대규모 횟집으로 이중 2층 양옥과 넓은 주차공간이 갖추어져 있다. 이곳은 특히 곁들이찬이 다양하게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며 갈치구이와 조림이 점심메뉴로 따로 제공된다. 매장 내에 140석이 있어 단체 식사가 가능하며 매장 앞에 있는 주차장이 잘 완비되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탁 트인 바다경관을 만끽하며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