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사(강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수사(강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수사(강화)

정수사(강화)

9.0Km    2025-05-21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258번길 142

강화도 마니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정수사(精修寺)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등사, 보문사와 더불어 강화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참성단을 참배한 회정대사는 마니산의 동쪽 지형을 보고 불자가 삼매 정수할 곳이라 하여 절을 짓고, 정수사란 이름을 지었다. 이후 조선시대 세종 5년(1423) 함허대사가 다시 지었는데,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정수사(精修寺)에서 정수사(淨水寺)로 바꾸었다고 전한다. 헌종 14년(1848)부터는 비구니 스님들이 살면서 중수, 중창을 거듭했고 탱화를 봉안하며 절을 가꾸었다. 대웅보전은 1957년 보수 공사 때 숙종 15년(1689)에 적은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르면 세종 5년에 새로 지었다고 기록돼 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4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고,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해 만든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앞뒷면이 서로 다르다.

호텔 에버리치

9.1Km    2024-07-25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화성길50번길 43

강화도 남산에 있는 호텔 에버리치는 넓은 부지에 70개의 객실과 실내외 bbq 전용 별채를 운영 중이다. 호텔 앞에는 휴식할 수 있는 데크가 있으며 라벤더가 자라는 산책길은 뷰 맛집으로 사진이 잘 나오는 포토존으로 알려져 있다. 라벤더는 라틴어로 Lavare(씻는다)라는 뜻이 있으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없애는 효능이 있어 산책하는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내부에는 200인 수용가능한 대형 연회장과 두 개의 소연회장, 레스토랑과 바베큐장, 컨벤션 홀이 갖춰져 있고 외부에는 야외웨딩정원과 야외풀장이 있다. 호텔 에버리치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들의 협력을 통해 건립되었고, 강화도의 거점 호텔로도 알려져 있으며 강화나들길 제14코스가 이어지기 때문에 산책하기에도 좋다.

맛을담은강된장

맛을담은강된장

9.1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164

맛을담은강된장은 인천광역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가는 길 우측에 위치해 있다. 한우육회비빔밥과 한돈마늘제육 세트가 인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맛이 일품이다. 조미료를 넣지 않고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지켜 요리하고,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여 갓 지은 가마솥밥과 정갈한 계절 반찬으로 한상을 차린다. 특히 제육볶음은 매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며, 영양솥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다.

선두포저수지

선두포저수지

9.1Km    2025-08-14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보리고개로 13

사기리에 위치하며 농수로를 수문으로 수량을 유지하여 만들어진 저수지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어족 자원, 맑고 깨끗한 수질을 갖고 있고 수로 양옆으로 차량이 쉽게 진입할 수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선두포낚시터가 있어 탁 트인 경관과 함께 낚시가 가능하며 낚시터에서 3호 매점과 5호 매점 두 군데를 운영하여 커피, 어묵 등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우트우트

우트우트

9.1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로 12

우트우트는 초지대교에서 전등사 방면 온수리 강화수도사업소 맞은편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 이동 시 편리하다. 이곳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커피와 직접 만드는 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다. 건물은 벽돌 3층 단독 건물이다. 아메리카노의 원두는 선택할 수 있다. 카페 인근에 전등사, 정족산, 동검도, 동막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심애선해물칼국수

심애선해물칼국수

9.2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강화동로 82

심애선해물칼국수는 초지대교 지나서 길상초등학교, 길상면사무소 인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며, 양을 많이 주는 것으로 소문난 해물칼국수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편이나, 좌식 테이블이다. 6인 원목 테이블이 다수이고 인테리어에서 친근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식당 근처에는 들국화목장, 대모산, 고인돌카페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강화 전등사

강화 전등사

9.2Km    2025-10-2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강화 삼랑성

강화 삼랑성

9.2Km    2025-09-05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삼랑성은 고려시대 이후 개경과 한양을 방어하는 성곽이었다. 둘레는 2.3㎞ 정도이며, 성곽은 산 정상부에서 남문쪽 해발 75m 능선까지 산의 지형을 따라 쌓아서 북쪽과 남쪽의 고도 차가 크다. 단군의 세 아들이 세 봉우리로 이루어진 정족산의 한 봉우리씩 맡아서 쌓게 되었고, 이를 본 사람들이 이 산성의 이름을 사내 랑(郞)을 써서 삼랑성이라 불렀으며, 강화도 남쪽 해발 222m의 정족산에 있어 정족산성으로도 불린다. 마니산 참성단과 더불어 단군과 관련된 역사 유적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거친 자연 활석을 이용한 삼국시대 축성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시기를 추정할 뿐이다. 1739년(영조 15)에 중수하면서 남문에 문루를 건립하고 종해루라 하였고, 1764년(영조 40)에 다시 성을 중수했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양헌수 부대가 프랑스군을 물리친 승전지이다. 삼랑성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강화에서 제일 큰 절인 전등사가 있다.

한가라지 농원

9.2Km    2024-11-27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1011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한 가라지 농원은 석모도 안에 위치해 있다. 바닷가에 접해있어 앞으로는 드넓은 바다와 낙조를 볼 수 있으며 뒤편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세미나실, 식당, 커피숍, 노래방, 판매장, 족구장 야영장, 놀이터, 작물 재배, 동물과 조류도 키우고 있어 최적의 휴양공원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마니산산채

마니산산채

9.2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182

마니산산채 강화도본점은 강화도 여행 중 꼭 들러야 할 한식 맛집이다. 산채비빔밥과 솥밥에 신선한 나물과 함께 감자전, 도토리묵, 떡갈비 등을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특히 감자전은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인기가 많으며, 넓은 주차장과 편안한 분위기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