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 똣똣라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악 똣똣라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악 똣똣라면

금악 똣똣라면

12.6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 18

금악 똣똣라면은 금오름 근처에 위치해 있는 라면전문점이다. 골목식당 제주 편에서 백종원 대표와 함께 개발한 똣똣라면이 유명한 집으로 기다리는 대기손님이 있다. 해물을 많이 넣는 제주 관광지의 다른 라면과 달리 파와 마늘, 간 고기를 많이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해장라면이다. 이와 곁들이는 밥으로는 모자반을 넣은 몸밥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치즈를 추가 할 수 있다. 똣똣라면 외에도 토마토라면, 흑돼지짜장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테이블에는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자세히 써 놓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금악오름, 이시돌목장, 테쉬폰, 저지문화 예술인마을 등이 있다.

컴플리트커피

컴플리트커피

12.6Km    2025-11-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6길 21

컴플리트커피는 제주 제일고등학교 후문 앞에 있다. 심플한 베이지 톤과 심플한 테이블이 잘 어울리는 어반한 분위기의 카페로 외부의 건물과 나무 사이 작은 골목에 놓은 테이블도 분위기를 더한다. 매장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로스터리 카페로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구움 과자와 에그타르트 등 디저트와 스티븐스 미스티, 토마토 바질 에이드, 진저블랑 등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주변 여행지로 한라수목원, 민오름 등이 있다.

도갈비

도갈비

12.6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85 (노형동)

도갈비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학교 근처에 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제주산 흑돼지에 촘촘히 칼집을 내어 쫀득한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다. 대표 메뉴는 도대표한판으로 제주산 흑돼지 중 대표할 수 있는 부위를 선별한 흑돼지 세트이다. 반찬은 기본 찬과 멜젓이 나오는데 고기 찍는 소스에 해당하는 멜젓이 별미이고, 멜젓에 볶아먹는 볶음밥도 인기 메뉴다. 흑돼지오겹살, 흑돼지 특수부위가 있고 고기폭탄된장찌개와 냉면 맛도 일품이다. 현지인들도 추천하는 맛집인 만큼 대기 손님이 많고,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한라수목원, 이호테우해변 등이 있다.

천아오름

천아오름

12.6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어승생악 서쪽 지점 신엄공동목장 안에 위치한 오름으로,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서쪽으로 패어있는 소규모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천아오름이라는 이름은 옛 지도에 이곳이 참나무봉우리로 표기된 것에서 따왔다.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이 우거지고 꽝꽝나무가 많다. 천아오름 동녘 자락에 속칭 무수내(무수천 상류)가 있고, 이 냇가에는 어승생저수지의 보조수원인 천아수원이 개발되어 있다. 제주시와 애월읍의 경계를 이루며 계곡 양안에서 우거진 온대림은 참꽃나무와 낙엽활엽수의 단풍 등이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 오름은 경사가 완만하여 굳이 오르지 않더라도 평탄하고 주변의 어승생악, 붉은오름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천아오름은 사유지이며 탐방로가 정비가 되어있지 않아 천아계곡까지만 탐방하는 것을 추천한다.

금능원담축제

금능원담축제

12.7Km    2025-08-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064-796-2011

제16회 금능원담축제가 2025년 8월 23일~24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제주 고유의 어로문화 유산인 ‘원담’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주관하는 대표 행사로, 원담의 역사와 구조를 실제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첫째 날에는 원담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선조들의 어로 지혜와 원담 기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며, 공동체 전통 방식을 재현한 선진그물 고기잡기 체험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테왁 수영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깅이 잡기, 노래자랑, 댄스 경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상시 체험 부스로는 원담 걷기, 고망낚시등이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인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체험 프로그램 일부는 유료이며 아름다운 금능해수욕장을 배경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층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풍성한 문화 체험의 장이다.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12.7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9

2024년 4월 5일 오픈한 환상적인 자연 속에서의 즐거운 놀이 세상,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Arte kids park jeju)는 전 세계 육백만 명 이상이 관람한 아르떼뮤지엄(ARTEMUSEM)이 선보이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놀이터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16가지 놀이로 구성된 광장, 3종류의 미디어 체험놀이공간,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즈파크 내부에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누 만들기, 나만의 키링/지비츠 만들기 총 2개의 유료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금오름

금오름

12.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제주시민속오일시장 (2, 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2, 7일)

12.7Km    2025-12-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일장서길 26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은 지정된 장소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 등의 유리한 조건으로 인하여, 제주 시내 사람들은 물론 타 지역의 사람들도 이용하는 제주 도민의 대중적인 상권이다. 때문에 시장의 특성상 종합적인 상권을 형성한다. 음식업, 의류업에서, 기타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까지 총괄하는 상권이다. 5일에 한번 열리는 시장으로서 노인들을 비롯한 아이들까지 애용하는 시장이다.

제주돔베고기집

제주돔베고기집

12.7Km    2025-05-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4길 6 (노형동)

제주돔베고기집은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노형동 시내 중심에 있다. 돔베는 제주어 도마를 뜻하며 도마 위에 나오는 수육을 돔베고기라 한다. 제주돔베고깃집에서는 제주 암퇘지만 사용하며 김치 하나만으로도 시원하고 달달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과일로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한다. 돔배고기는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좋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주문할 때 살코기 또는 비계 부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돔베고기와 김치, 전복, 한치와 홍어회무침이 한 세트인 돔베한상 또는 김치돔베보쌈을 주문하면 순두부나 몸국이 함께 나온다.

괴오름

괴오름

12.7Km    2025-12-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41

괴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북돌아진오름과 이웃한 오름으로 고양이 등처럼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서 괴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며, 북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의 굼부리 형태이다. 주요 식생은 잡목으로, 자연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면서 숲그늘 아래에는 새우난, 복수초, 천남성 등이 자생하고, 오름 주변 목장에는 갯취가 분포하고 있다. 지형이 마치 고양이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괴오름 또는 괴미라고 불리었으며, 괴(고양이)는 돝(돼지) 따위와 같이 우리나라 옛말이 제주방언으로 남아있는 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