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

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

11.2Km    2025-09-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542

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는 180만 년 된 제주도 원시림과 마주하고 있어 가공되지 않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호텔이다. 시그니쳐 스팟인 인피니티 풀은 숲과 맞닿은 사계절 온수풀로서 이국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47m에 달해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유영하는 느낌을 전달한다. 밤이 되면 감각적인 음악과 화려한 조명으로 채워지는 풀 문 나이트 인 뮤직 이벤트가 열린다. 디럭스부터 스위트까지 아늑하고 포근한 객실에서는 정원, 숲 등 다양한 뷰를 즐길 수 있고 전 객실 욕조가 비치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이외에도 제주 미식 여행을 책임질 레스토랑 & 바, 수준급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스파, 피트니스, 키즈클럽 등을 갖추고 있다. 중문 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까지 보유한 것이 장점이다.

박수기정

박수기정

11.2Km    2025-10-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 90-25

대평리에 위치한 박수기정은 중문의 주상절리나 애월 해안도로의 해안 절벽 같은 멋진 풍경을 지닌 곳이다. 샘물을 뜻하는 ‘박수’와 절벽을 뜻하는 ‘기정’이 합쳐져 ‘바가지로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샘물이 솟아나는 절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주 올레 9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며 올레길은 박수기정의 윗길로 오르게 되어있다. 소나무가 무성한 산길을 오르면 소녀 등대가 서 있는 한적한 대평포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박수기정 위쪽 평야 지대에서는 밭농사가 이루어지는 것도 볼 수 있다. 박수기정의 절벽을 한눈에 보려면 박수기정 위보다는 대평포구 근처에서 보는 것이 좋으며, 포구 아래의 자갈 해안에서 보면 병풍같이 쭉 펼쳐진 박수기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박수기정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카페들이 있으므로, 여유 있게 앉아 박수기정의 시원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박수기정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너머 주홍빛으로 하늘을 물들이며 천천히 해가 넘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웅장한 절경에 압도당하는 기분마저 든다. 제주 자연이 그려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보고 싶다면, 저녁 시간 박수기정에 방문해 멋진 일몰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비짓제주)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환승연애3> 주원, 유정이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던 곳이다. 두 사람은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박수기정이 한눈에 보이는 대평포구에서 산책을 했는데, 유정은 이 시간을 “15시간이나 같이 있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하멜기념비

하멜기념비

11.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

하멜기념비는 핸드릭 하멜의 공덕과 네덜란드와 대한민국 간 우호 증진의 증표로 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의해 산방굴사 바로 앞 해변가 언덕에 세워졌다. 조선 효종 4년(1653)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로호크호가 심한 풍랑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표류하게 된다. 하멜은 입도 후 13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고, 고국으로 돌아갔는데 1668년 ‘하멜 표류기’, 일명 ‘난선 제주도 난파기’를 출판하여 한국을 서양에 널리 밝힌 최초의 사람이다.

산방산 랜드

산방산 랜드

11.2Km    2025-06-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랜드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관광지구에 위치한 소규모 놀이공원으로, 지역 명소와 어우러져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곳은 높게 올라가는 스릴 만점의 바이킹을 포함해 회전목마, 미니 바이킹, 레일 썰매, 야구 연습장, 사격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2년에는 인디 밴드 페퍼톤스가 산방산랜드의 바이킹을 체험한 뒤 이를 소재로 한 곡 ‘바이킹’을 발표해 입소문을 타게되었다. 그 이후로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온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제주 여행의 코스가 되었다. 인근에 산방산, 용머리해안, 용머리하멜상선전시관, 사계해안 등 다양한 관광지가 함께 있어 하루 코스로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커피스케치

커피스케치

11.3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계남로216번길 24-32 네덜란드엿보기전시관

커피스케치는 서귀포 사계 용머리해안 매표소 옆에 있다. 뒤편으로는 산방산이 보이고, 바다 방향으로는 형제섬이 보이며, 카페 안팎은 제주다운 돌담과 나무창틀, 문과 서까래, 소라껍데기 등을 이용해 깔끔하게 꾸몄다. 바다를 향해 열린 창으로 액자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항아리에 담긴 아포가토(항포가 토), 오븐에 구운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용머리해안, 산방산, 사계항 등이 있다.

[제주올레 9코스] 대평-화순 올레

[제주올레 9코스] 대평-화순 올레

11.3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982-3

작고 정겨운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을 따라 걷고 나면 제법 가파르지만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는 월라봉에 들어선다. 월라봉에서는 계절에 따라 피어난 각양각색의 풀꽃들을 만날 수 있다. 길 옆으로는 천연기념물 안덕계곡이 이어지며, 이내 길은 소담한 마을에서 금빛으로 반짝이는 백사장에 닿게 된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돈이랑

돈이랑

11.3Km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953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한 제주 흑돼지구이 전문점 돈이랑은 육즙이 풍부한 두툼한 흑돼지를 숙련된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고 잘라주는 서비스가 인기 비결이다. 또한 보말 된장찌개는 고기의 느끼한 맛을 싸악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맛있을지도> 14회에 방영되었으며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이 맛집으로 인정받은 느낌이 든다.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 테라스를 이용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

하우스오브레퓨즈

하우스오브레퓨즈

11.3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735

1800평 규모의 제주의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 1층에는 10미터의 대리석바와 크고 시원한 파란색의 미술작품, 그리고 500여평으로 뒷마당에 펼쳐진 소나무숲과 잔디밭이 특징적인 카페 ‘더 커미서리’를 운영 중이다. 제주산 바나나 푸딩, 제주 누보 논알콜 생맥주, 필터 커피 등 특색 있는 대표 메뉴가 있다. 전시, 공연, 파티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할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현재 개관 전시로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아카데미상 후보작이었던 애니메이션 ‘오페라’를 비롯한 픽사 출신 감독 ‘에릭오’의 작품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대형 미디어 체험상설전도 열리고 있다.

울트라마린

울트라마린

11.3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4611

울트라마린은 제주 판포포구 해수욕장 옆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빈 공간을 만들어 바다를 향해 문이 열려있는 듯한 오션뷰가 포인트이다. 해안도로 방향에서는 단층이지만 바닷가로 내려오면 두 개 층으로 바닷가 쪽 아래층으로 입장할 수 있다. 10세 이하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으며 반려동물은 내/외부 모두 캐리어를 이용할 경우 동반 가능하다. 바다 뷰가 아름답고 해질 때 노을을 배경으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신창풍차해안도로가 있다. ※ 캐리어 이용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차귀도

차귀도

11.3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락로 200-52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으며 면적 0.16㎢로 제주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 떨어진 자구내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가면 차귀도가 나온다. 죽도, 지실이섬, 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섬에는 시누대·들가시나무·곰솔·돈나무 등 13종의 수목과 양치식물인 도깨비고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사는 해녀콩을 비롯한 갯쑥부쟁이·천무동 등 62종의 초본류 등 총 82종의 식물이 자란다. 주변 바다는 수심이 깊고 참돔·돌돔·혹돔·벤자리·자바리 등 어족이 풍부하며 바닷바람에 말린 화살오징어로도 유명하다. 차귀도라는 이름은 섬에 내려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옛날 중국 송나라 푸저우 사람 호종단이 이 섬에서 중국에 대항할 큰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여 섬의 지맥과 수맥을 모두 끊은 뒤 고산 앞바다로 돌아가는 길에 날쌘 매를 만났는데 매가 돛대 위에 앉자 별안간 돌풍이 일어 배가 가라앉았다. 이 매가 바로 한라산의 수호신이고 지맥을 끊은 호종단이 돌아가는 것(歸)을 막았다(遮)고 하여 대섬(죽도)과 지실이섬을 합쳐서 차귀도라 불렀다는 것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이,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섬 중앙은 평지이다. 차귀도유람선 탑승 시 차귀도 둘레길 탐방과 차귀도 경치 유람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언제 가도 좋지만 억새가 일렁이는 가을 차귀도의 풍경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