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레인리포트는 경리단길 활성화를 위해 론칭한 ‘컬리지남산’의 첫 번째 프로젝트 카페로, 비 오는 날 커피가 더 맛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우중 콘셉트 공간이다. 입구의 대나무 계단길을 따라 올라가면 모던한 건물과 넓은 중정이 펼쳐지며, 이곳에서는 매시 30분마다 약 15분간 인공비가 분사된다. 카페에서 제공하는 투명우산을 활용해 감성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무지개가 연출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내부는 블랙톤 인테리어와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이 특징이다. 중앙의 모니터 타워와 대형 스크린에서는 원두 산지인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의 날씨와 강수량 정보를 보여줘 콘셉트를 더욱 살렸다. 날씨를 모티브로 한 음료와 디저트, 그리고 창밖으로 흐르는 빗물 풍경이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이색 카페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용안내
대표 메뉴 : 블랙 클라우드
문의 및 안내 : 0507-1360-4302
영업시간 : 10:30~20:00 (마지막 주문 19:40)
포장 가능 : 가능
주차시설 : 가능요금 (최초 120분 4,000원 / 이후 30분당 2,000원 / 1일 최대 30,000원)
쉬는날 : 연중무휴
취급 메뉴 : 세서미클라우드 / 페퍼클라우드 / 딥초코 등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40길 85 (이태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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