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죽향대로 1302-1
담양 남산자락 베비에르 베이커리 옆에 새로 지은 건물 1층에 이전 오픈하였다. 보통의 한식을 파는 식당과 달리 내부가 깔끔하고 단정하다. 여러 밑반찬을 식탁에 차려두고 나누어 먹는 방식이 아니고 단품의 일품요리와 간단한 밑반찬이 함께 나온다. 명란과 연어, 갈비, 숯불 불고기를 얻은 덮밥이 메인요리이고 국물 요리로는 육개장과 들깨탕이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돈가스도 있다. 연인들이 데이트 삼아 와도 좋고 어린 자녀들과 외식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2025-05-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 11
부뚜막식당은 제주 성산일출봉 근처 고성리에 있는 작은 노포이다.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을 주문하면 통갈치구이가 기본 서비스로 함께 나온다. 가성비 좋은 가격과 어머니 손맛으로 여행자들 사이에 이름이 알려져 있다. 멸치조림, 콩자반, 나물류 등의 다양한 밑반찬을 곁들인 가정식이 나오고, 아침 일찍 오픈하여 여행자들이 아침 먹기 좋다. 다만 아침 방문 시에는 영업여부를 미리 전화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원수에 맞추어 주문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자차를 이용할 경우, 내비게이션에 ‘제주 부뚜막식당’을 검색하면 된다. 근처에 성산일출봉, 우도, 섭지코지 등이 있다.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산성길 282-19
담양댐 아래에는 최근 카페와 식당들이 하나씩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에트글라스는 탁 트인 넓은 실내와 야외 테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미국식 지붕이 있는 단층으로 지어진 건물과 큰 나무의 가로수를 심고, 그사이에 돌을 깔아서 만든 야외공간이 인상적이다. 실내는 통으로 틔운 느낌인데 벽이 거의 없어서 시야가 시원하다. 창가에 앉아서 댐에서 흘러온 물을 바라보는 소위 물멍을 하는 것도 이곳을 즐기는 방법의 하나이다. 상큼달콤한 맛이 일품인 유자에이드 등 음료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양화로 159 (박달동)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있는 순댓국집이다. 노포 맛집 느낌의 외관은 소박하다. 순대국밥은 잡내 없이 짙고 뒷맛이 깔끔하다. 순대와 다양한 돼지 부위의 고기들이 골고루 푸짐하게 들어있다. 국물은 기존에 알고 있던 뽀얀 색이 아닌 연한 갈색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순대는 당면이 아닌 고기와 야채로 알차게 채워져 있어 순대국밥과 함께 주문하여 먹는 손님이 많다. 순댓국에 넣는 들깻가루가 독특한데, 이는 들깻가루를 한번 볶은 후에 곱게 갈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더욱 고소한 국물을 맛볼 수 있다.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객사2길 11-24
요즈음 담양 국수거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평범한 잔치국수, 비빔국수에서 좀 더 다양한 재료(댓잎, 우리 밀)를 활용한 국수까지 다양해졌다. 그중 결이 확실히 다르다고 할 만한 집이 이곳 소바집이다. 가다랑어 육수와 메밀면을 직접 뽑아내기에 기존 국숫집과는 확실히 구분된다. 사장님은 일본에서 들여온 기계를 보여주며 국내에 두 대밖에 없는 비싼 거라고 자랑한다. 더울 때는 시원한 냉육수에 메일 한 판을, 따끈한 것이 필요할 때는 온 메밀국수로 여행의 기분을 한층 더 낼 수 있는 곳이다.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75 (관양동)
마벨리에 평촌점은 평촌 중앙공원 건너편에 있는 뷔페이다. 건물 내부가 굉장히 넓어서 여유로운 공간감을 준다. 크기별로 많은 내실이 갖추어져 있어서 돌잔치나 가족 행사모임, 연회모임 하기 좋다. 입구에 포토존이 있어 입장부터 사진 찍는 즐거움이 있다. 20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정갈하고 신선한 맛으로 준비되어 있어 식사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음식점 건너편에 평촌중앙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2022-08-05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764-28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에 위치한 매월식당의 분점으로 정원 가든 느낌의 오리구이 전문점이다.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가족, 단체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특히 야외 테이블은 널찍한 잔디밭에 있어, 어린이가 뛰어놀기에도 좋다. 오리숯불구이 단일 메뉴로 한 마리, 반 마리 선택이 가능하다. 셀프 존이 있어 각종 채소와 반찬을 편하게 리필해 먹을 수 있다. 숯불에 직접 굽는 방식으로 숯의 향이 깊게 밴 오리 맛이 일품이다. 은박지에 구워 먹는 마늘도 오리고기와 잘 어울린다.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죽향문화로 403
담양밤부리는 40년을 대나무와 함께해 온 가족들이 만든 카페로 담양 죽녹원 후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이다. 죽녹원 후문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다. 죽녹원 구경 후에 휴식 공간을 찾고 싶을 때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곳을 찾으면 좋다. 넓고 쾌적해서 힐링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나무의 고장 담양답게 죽염 라테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나무의 나이테를 닮아서 나이테케이크로 불리는 바우쿠헨도 이곳의 인기 메뉴이다.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객사4길 38-11
담양을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죽녹원은 큰 대나무로 덮인 숲이다.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는 관광자원이면서 먹거리(죽순)로도 이용된다. 거기다 그릇(대나무밥의 통)의 역할까지 하는 쓰임새가 많은 식물이다. 한편 담양의 대표 음식은 떡갈비를 꼽는다. 이 셋을 모두 충족시키는 식당이 바로 이곳이다. 죽녹원과 가깝고 대통 밥과 죽순 음식, 여기다 떡갈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인근에 담양관방제림, 죽녹원, 채상장전시관, 영산강문화공원 등이 있다.
2022-08-05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35 용강빌딩
강강술래 청담점은 청담역 13번 출구 인근 영동대교 남단교차로 방향에 있는 한식 맛집이다. 28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 숯불구이의 명가로, 가족, 친구와 함께 모임을 할 수 있고 직장인 회식 장소로 적당하다.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싱싱하고 신선한 재료의 본연의 맛이 잘 어우러진 음식을 차려 낸다. 직장인과 가벼운 모임을 위한 점심 특선이 마련되어 있다. 애호박 찌개도 인기 있는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