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꽃동네제빵소'는 2001년 장애 학생의 교육을 위해 개교한 꽃동네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의 직업 훈련과 자립을 도우려고 세운 학교 기업과 연계한 지역 주민 사업체다. HACCP 시설을 갖추어 60여 종의 제과 제 빵 제품을 생산하며, 꽃동네학교 교사, 재학생, 졸업 생, 꽃동네학교 학교 기업에 취업해 근무 중인 근로 자(꽃동네학교 졸업생)로 구성되었다.
2024-03-20
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9
소록은 깊고 고요하다는 제주도 방언이다. 이름대로 깊은 맛, 고요한 감성을 건네는 차 세트다. 차 원료를 로스팅한 후 그날 바로 하나씩 낱개로 포장해 차원이 다른 신선도를 선보인다. 개별 포장이어서 보관하기 쉬운 데다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간편하다. 친환경 종이로 만든 포장지는 후면에 자석이 달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2024-03-20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읍상로 42
직접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로 만든 네 가지 나물밥 키트를 모았다. 20년 경력의 농부 형제가 특허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호박 나물밥, 강원 나물밥, 버섯 나물밥, 무시래기밥을 개발한 것이다. 화학비료 없이 고랭지에서 나물을 기르는 정성 덕분에 청정한 강원도 자연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2024-03-20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회관로 14
정성을 듬뿍 담은 제품은 분명 다르다. 1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새벽 5시부터 한라봉으로 빚는 양갱이 어찌 맛없을 수 있을까. 인공 첨가물은 일체 쓰지 않은 채 오직 수제로 한라봉을 통째 갈아 넣어 만든양갱을 입에 문 순간, 달달하니 상큼한 맛이 순식간에 온몸에 스며든다. 선물용으로도 훌륭하다.
2024-03-20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71-1
안동소주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안동소주박물관은 안동소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안동소주의 유래와 제조 과정, 한국의 민속주 종류, 술의 계보, 시대별 주병, 주배를 중점적으로 전시하고, 안동소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장과 시음장도 자리한다. 이곳에 가면 안동소주를 시음할 수있는데, 아름다운 호리병에 담긴 소주를 마실 때는 먼저 향을 맡아본 다음 맛을 보는 것이 좋다.
2024-03-20
강원도 동해시 천곡로 100
기다림의 미학, 동해 더담 생막걸리의 종류는 두 가지다. 단맛, 쓴맛, 신맛이 조화하는 알코올 도수 12도 제품은 감칠맛이 뛰어나며 얼음을 띄워 온더락으로 마셔도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 9도 제품의 경우 지나치게 가볍거나 달지 않고 은근하게 담백한 맛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2024-03-20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로 276
금복주 캐릭터는 친근하고 마음씨 좋은 이웃집 할아버지 이미지로 평화롭고 순박한 우리의 민족성을 상징하기도 한다. 금복주 소주의 향은 거의 나지 않으며 독한 소주 느낌이 거의 없다. 소주왕 금복주는360ml 기준 알코올 도수 16.9도로, 국내산 쌀 증류 원액을 첨가해 한층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4-03-20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와동길 56
장수 오미자를 설탕과 1:1 비율로 3개월 이상 숙성해 만들어 오미자 본연의 향과 다섯 가지 맛, 붉고 고운 색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오미자청을 탄산수에 희석해 마시면 시원한 오미자 에이드가 완성되고, 육류 요리를 할 때 오미자청을 넣으면 육류를 부드럽게 해 소스로 활용하기도 좋다.
2024-03-20
전라남도 다압면 도사리 414
발효 숙성시켜 만든 매실청은 상큼한 맛이 좋아 음료로 마시거나 요리에 설탕 대신 사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2024-03-20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76-2
영도할매빵은 부산 영도의 수호신 영도할매를 테마로 고구마 필링과크림치즈를 넣은 머핀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워 부드러우면서 달달하다. 카페에 들러 영도할매빵을 선물로 사고 잠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 부산항대교와 오륙도를 눈에 담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