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운악청계로 1597
선명한 우윳빛과 부드러우면서도 걸쭉한 맛으로 ‘구름 막걸리’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시큼한 맛이 덜하고 탄산은 없으면서도 담백한 단맛을 내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2024-03-20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제주에서 차로 가장 유명한 오설록 티 뮤지엄의 10가지 티백을 모두 담았다. 오설록 티 뮤지엄의 차 세트 가운데 제일 많이 판매되는 이 제품 하나면 순수 녹차, 동백꽃 차, 유채 & 꿀 차, 제주 화산 우롱차, 얼그레이 등을 매일 번갈아 마실 수 있다. 패키지가 고급스러워 누구에게 선물하든 주는 이와 받는 이가 다 흡족할 것이다.
2024-03-20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1길 5
당일 수확한 신선한 여수돌산갓을 간장 베이스의 숙성장에 절여 장아찌로 만들고 생레몬을 넣어 상큼한 소스로 갓피클을 만들었다. 한식은 물론 스테이크, 파스타 등 어떤 메뉴와도 조화가 좋다. 원터치 캔 방식으로 보관과 이동이 편리하다
2024-03-20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83-4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모래기가 적어 세계 최고 수준의 갯벌이라 불리는 신안 증도. 이곳 태평염전에서 자연에 가까운 방식으로 생산한 천일염에 유기농으로 재배한 함초를 건조해 넣었다. 단맛이 살짝 밴 짠맛으로 국물 요리는 시원한 맛을, 나물 무침에는 깔끔한 맛을 더한다
2024-03-20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9
춘설차는 남종화의 대가 의재 허백련이 무등산 자락 삼애다원에서 길러낸 차로, 그가 작업하고 거주하던 춘설헌에 손님이 찾아오면 대접하던 귀한 차다. 농약 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채취하고, 덖 고 말리는 과정을 아홉 번 반복해 은은한 감칠맛과 그윽한 향을 자랑한다.
2024-03-2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80
전주에서 3대째 이어온 빵집인 풍년제과에 서 만든 수제 초코파이는 로컬 빵집에서 시 작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은 간식거리다. 부드러운 초콜릿 빵에 딸기잼과 크림을 넣고 모서리를 두꺼운 초콜릿 코팅으로 감싸 달콤 한 맛을 더했다. 전주역과 버스터미널, 한옥 마을 곳곳의 매장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전주 여행 시 접근성이 뛰어나다.
2024-03-20
대전시 중구 대종로 480번길 15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노점에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 시민의 자부심이다. 베스트셀러인 튀김소보루 와 판타롱부추빵 외에도 수백 가지 제품을 꾸준히 생 산한다. 본점은 1년 내내 비가오나 눈이 오나 긴 줄을 서야 입장이 가능하다.
2024-03-20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4
약과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으로 귀족들이 즐겨 먹었다. 약과는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이나 빙수와 함께 먹어도 좋다.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경주약과방’은 오리지널•감태•유자•흑임자 맛 약과를 선보여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다.
2024-03-20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233
꿀빵거리에서는 시식용 꿀빵을 주기도 한다.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특색이 다르니 다니면서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거북선꿀빵은 피가 얇고 앙금이 많이 들어 있다. 꿀 코팅의 달달함과 팥 앙금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다면 선물용으로 추천한다. 중앙동 문화마당 일대는 꿀빵거리로 불릴만큼 꿀빵 판매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직접 시식해 보고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2024-03-20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로8번길 7-4
매일시장에 있는 ‘갱소년’에서는 40년 장인에게 기술을 배워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과일 양갱을 만들었다. 기존 양갱 대비 당도는 절반이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갱소년만의 특별한 개별 포장으로 양갱의 신 선도 및 편의성이 아주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