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센 주엽본점

고센 주엽본점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93 (주엽동, 문촌마을12단지아파트)

고센 주엽본점은 주엽역과 대화역 사이 롯데마트 건너편에 있는 수제 꼬치구이 집이다. 테이블은 실내 실외 나뉘어있고 실외 테이블에는 비닐 막이 처져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실외 테이블이 붐빈다. 내부로 들어가면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고 편안한 분위기다. 메인메뉴는 수제 닭꼬치이다. 이 외에 어묵탕과 오코노미야키, 나가사끼짬뽕탕, 다꼬야끼, 골뱅이소면, 누룽지탕 같은 식사가 될만한 메뉴도 있다. 모든 꼬치는 매장 앞쪽에서 직접 구워준다. 친구와 간단하게 맥주 마시기에 부담 없고 좋다. 가게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여주솥반

여주솥반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강변로 82 (하동)

여주 솥반은 경기도 여주시 하동에 있는 한식집이다. 단정한 외관에 내부는 밝고 아늑한 분위기로 마치 카페 같은 인테리어이다. 내부도 넓고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테이블도 갖추었다. 모든 밑반찬은 정갈하게 놋그릇에 나오고 담백하면서 맛이 좋다. 5km 이내에 세종산림욕장, 여주박물관,여주도자세상, 금은모래강변공원, 명성황후생가, 골프장들이 있다.

산에산에오리주물럭

산에산에오리주물럭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점봉길 72 (점봉동)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있는 오리 주물럭 전문점이다. 골프장이 근처에 많아 직원들이나 골프 손님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특별히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식당으로 일반 손님과 겹치지 않도록 별도의 방에서 식사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식당 안에는 특수 제작된 불판이 있고 종이 포일을 사용하여 조리 중에 기름이 튀지 않도록 했다. 오리는 부드럽고 숙성이 잘 돼서 잡내 없이 깔끔하고 살코기가 많지만 퍽퍽하지 않다. 맵기가 적당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양념 맛이 오리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채소와의 균형도 잘 잡혀 있다. 고구마와 떡 사리도 많다.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먹는 볶음밥은 또 하나의 별미다. 기본 반찬은 셀프 바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가마솥 누룽지 숭늉도 있다. 2km 거리에 명성황후생가, 5km 거리에 강천섬유원지, 금은모래강변공원, 달맞이광장, 7km 이내에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금수강산

금수강산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혜음로107번길 29 (고양동)

금수강산은 일산 고양동에서 오랫동안 운영해 온 생고기 맛집이다. 주택 스타일의 외관과 밖에서 차 마시는 원두막 모양의 공간이 정겨운 느낌을 준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 좌석이 넓게 마련되어 있고 개별 룸도 많아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 모임에 적당하다. 메뉴로는 생등심, 수제돼지갈비양념구이, 생삼겹살 등이 있고, 주꾸미 쌈밥정식, 제육 쌈밥정식도 있다. 쌈 채소를 직접 재배해 손님상에 내놓는다. 기본 반찬은 정갈하고 담백한 맛이며, 식당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있다.

사계돈석갈비

사계돈석갈비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10 (점봉동)

사계돈석갈비는 세 가지 숯불을 섞어 피워낸 불 위에서 구워낸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고기는 칠레의 아그로수퍼 돼지고기를 사용하며, 갈비뼈에 붙어있는 뼈삼겹갈비만을 사용하고, 수작업으로 갈비뼈에 붙어있는 삼겹살 부위를 그대로 펴서 만드는 수제갈비이다. 정육 된 뼈삼겹갈비는 마늘과 양파, 직접 담근 매실진액 등 10여 가지 이상의 천연재료럴 넣어 만든 특제 소스에 보름간 저온 냉장 숙성을 한다. 숙성한 고기는 잡냄새가 없고 육질이 한층 부드러워진다. 고기는 불의 온도를 달리하여 참숯에 초벌구이와 재벌구이를 하기 때문에 참숯향이 골고루 배어 있다. 구울 때 사용하는 특제양념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맛이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아 온 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손님상에 나가기 전에 한번 더 구워서 나가며, 뜨겁게 달군 장수곱돌판 위에 얹어 나가서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여 먹을 수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텃밭에서 가꾼 신선한 무공해 쌈 채소를 제공한다.

봉평메밀촌

봉평메밀촌

2024-07-03

경기도 여주시 점곡길 10-18

봉평메밀촌은 경기도 여주시 삼교동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깔끔한 실내에 메뉴도 단순하다. 1989년 9월부터 30여 년 넘게 이어온 봉평메밀촌은 메밀면을 직접 뽑아서 사용한다. 또한 메밀가루, 김치, 고춧가루, 돼지고기 모두 국내산만 사용한다. 면은 메밀향이 은은하고 적당한 찰기에 부드럽고 고소하다. 대표 메뉴인 막국수는 무, 오이, 김, 깻가루가 듬뿍 얹어 나오고, 비빔막국수와 물막국수는 손님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동치미 국물을 함께 제공한다. 동치미 국물을 1 국자 넣느냐, 2 국자 넣느냐에 따라 비빔막국수와 물막국수로 나뉘며 취향에 따라 각자 즐길 수 있다. 명태회막국수도 인기인데, 부드러운 명태와 함께 먹는 식감과 매콤달콤하면서 깔끔한 맛이 좋다. 수육은 삼겹살 부위를 사용하므로 비계와 살코기의 비율이 좋아 부드럽고 고소하다. 고기는 냄새가 없으며 매콤하면서 감칠맛 나는 무 무침과의 조화가 좋다. 8km 이내에 명성황후생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강천섬, 금은모래강변공원,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먹쇠

먹쇠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대로 864-7 (중산동)

먹쇠는 중산동에 있는 소갈빗살 맛집이다. 건물 2층에 있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이 넓게 있고, 룸도 따로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적당하다. 기본 찬은 파채와 쌈 종류와 시원한 콩나물국이 나오고 건강한 한약재에 재운 맛있는 소갈빗살이 나와 숯불에 구워 먹는다.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추가 메뉴로 냉면과 된장찌개, 공깃밥을 주문할 수 있고, 식사 메뉴로 갈비탕, 곰탕, 불고기전골, 김치찌개 등이 있다.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넓게 있다.

메이킷 커피

메이킷 커피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주어로 122-1

메이킷 커피는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에 있는 카페이다. 문바위 계곡 근처에 있어 공기가 맑고 편안하다. 가족이 함께 하거나 모임에 좋은 힐링 장소이다. 실내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며 통유리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도 좋고 개방감도 좋다. 야외 테라스도 잘 조성되어 있다. 밖에 아이들을 위한 비눗방울과 달고나, 간단한 과자도 한쪽에서 판매한다. 맛이 진한 아메리카노는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 원두커피이다. 7km 이내에 복합 문화공간인 수연목서(독립서점), 청학박물관, 뚱딴지마을, 원적산 및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메이데이

메이데이

2025-01-20

경기도 여주시 대명산길 96

메이데이는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젊은 부부가 만든 휴식의 공간인 이곳은 사철 푸른 10m 높이의 전나무가 시선을 사로잡는 곳으로 개방감 있는 실내외가 멋지다. 넓은 잔디가 통창으로 보이므로 실내에서도 개방감 있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메이데이의 커피는 원두 GCA(골든 커피 어워드) 로스팅 부문 수상자가 블렌딩 한 원두로 쓴맛보다는 단맛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짙은 풍미, 균형미 있는 밸런스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맛이다. 아메리카노와 함께 메이데이 슈페너는 부드러운 크림에 로투스로 토핑 하여 달콤 쌉쌀한 맛으로 인기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듬뿍 올려진 생 모차렐라치즈와 신선한 바질 향이 잘 어우러져 맛있다. 여주쌀 트러플 리소토는 트뤼프 오일의 향과 버섯의 풍미, 고소함에 맛은 물론이고 식감까지 좋다. 상하이 크림파스타는 해산물과 제철 채소가 들어가며 매콤한 크림소스에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볼 수 있다. 식사와 음료 메뉴들의 플레이팅을 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메이데이는 반려동물을 야외 테라스에서 동반할 수 있다. 7km 이내에 태평근린공원,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과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방아골

방아골

2024-02-2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197-55

방아골은 고양시 도내동에 있는 옻닭 맛집이다. 간판이 달린 본관 건물과 옆쪽으로 별관 건물이 있는데 옻닭 주문 손님은 한옥 분위기의 별관 건물로 안내받는다. 건물 옆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 집의 메뉴는 닭백숙과 닭볶음탕, 한방오리, 매운탕 등인데 요리에 사용되는 닭은 토종닭만 취급한다. 예약 후 방문하면 황토방에서 버너에 백숙을 끓이면서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참고로 인원수에 따라 닭 한 마리 반을 주문할 수도 있다. 닭을 다 먹고 나면 영양밥도 죽처럼 끓이면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