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29번길 15-20 (평거동)
진주통닭은 진양호 인근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으로 1973년부터 영업 중인 치킨집이다. 매콤한 양념에 채소와 함께 조리하는 닭찜이 이 집 대표 메뉴이며, 후라이드, 백숙, 얼큰한 닭볶음탕 등 닭요리 분야에서 전통 있는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생생정보통〉 등 언론매체에도 다수 방영되어 인기 연예인들도 많이 방문한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고 있는 치킨집이다.
2026-03-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58번길 62
금오횟집은 아름답게 펼쳐진 해운대 미포 바닷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활어를 즉석에서 조리해 싱싱한 생선의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갖은 해산물과 생선을 뼈째 다진 양념을 곁들여 내는 것도 이 업소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매년 직접 재배하여 담아낸 장으로 만든 막장과 초고추장은 고기 맛을 한결 더 좋게 한다. 식사 시 함께 나오는 찹쌀수제비를 띄운 미역국과 뚝배기 매운탕, 모듬쌈 야채, 감칠 맛나는 젓갈들, 구수한 된장찌개는 지난 30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별미이다.
2023-11-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268
051-782-696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동에 있는 아구찜 전문점 청도할매아구찜은 매콤하고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잘 어우러진 아구찜과 시원한 국물의 아구탕 등 아구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2024-12-12
경상북도 상주시 영남제일로 2160-3
054-534-5539
송어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여 고객에게 항상 싱싱한 송어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경 재배한 무공해 청정 채소도 제공하여 만족도가 높다. 회, 구이, 양념구이, 튀김, 송어피자 등 송어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국도와 인접해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넓은 주차장까지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이나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도 더 없이 좋다.
2025-03-18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20
국도 3호선 (진주-함양)을 따라가다 보면 경호강 줄기와 어우러져 시골 풍경을 그리는 조그만 면소재지가 나온다. 여기엔 민물고기를 주원료로 하는 식당이 나란히 있는데 그중 하나가 생초식당이다. 음식 맛이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인심이 후해 장거리 기사들이 많이 이용한다. SBS <맛 따라 길 따라>, KBS <맛자랑 멋자랑>, MBC <맛 따라 고향 따라> 등 방송에 수차례 출연하여 생초면 원조 민물고기 전문식당으로 가장 유명한 식당이며 모범식당이 되었다. 경상남도지사 표준 식당으로 지정되어 있다.
2026-10-21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아구찜길 13
아구를 찜, 수육, 탕 등 여러가지 요리로 만들어 먹는 요리법을 개발한 원조로 추운 겨울날씨에 맑고 통습이 잘 되는 곳에 말린 아구를 이집 음식맛의 비결인 토장으로 양념하여 만들었으며 이 요리법은 3대에 걸쳐 전해지고 있다.
2024-12-0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051-742-4053
새아침맛집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해 있다. 생선구이 정식이 유명하고 아침식사도 가능하여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생선구이 정식 외에도 갈치 화덕구이, 고등어조림, 전복죽 등 해산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026-03-18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길 36
부산에 위치한 원조서울삼계탕은 1960년부터 삼계탕을 전문으로 요리한 곳이다. 닭의 목과 발에 황기, 율무씨 등의 약재를 넣어 진하게 고아 낸 육수에 찹쌀, 대추, 밤 등의 곡물을 채워 삶아낸 영계를 담아낸다. 기본 삼계탕과 함께 산삼삼계탕, 전복삼계탕, 흑삼삼계탕 등의 다양한 메뉴와 전기구이 통닭도 준비되어 있다. 넓은 좌석과 단체석으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2025-12-22
부산광역시 중구 비프광장로 31
18번완당집은 1948년에 시작하여 오랜 전통이 있는 완당 전문점이다. 티비프로그램에도 출연 그 외 신문, 잡지 등에 다수 소개된 바 있는 음식점이다. 지하에 위치한 넓은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완당과 모밀, 새우완당면을 맛볼 수 있으며, 세트 메뉴로 김초밥이나 유부초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픈 주방에서 직원들이 완당을 빚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얇은 피에 소를 넣어 만들며, 숙주를 넣어 함께 끓이는 데 국물이 시원하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별미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