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그린노마드

그린노마드

2025-08-27

부산광역시 수영구 좌수영로 161-10 (망미동)

도심 한가운데 숨은 비밀정원 같은 카페다. 입구부터 키 큰 나무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 소재의 테이블과 선반, 다양한 종류의 식물, 은은한 오렌지빛 조명이 어우러져 따스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야말로 자연친화적이면서 감성적인 공간이다. 곳곳에 앤티크 가구와 찻잔, 촛대 등이 자리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코지화로구이

코지화로구이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445

숯불에 삼겹살이나 돼지 갈비를 구워 먹는 숯불 전문 고기집으로, 강원도 참숯을 사용하여 음식을 제공한다. 메뉴로는 생삼겹살, 고추장 삼겹살, 숯불 닭갈비 등이 있다. 근처 휘닉스파크를 방문한 후 들려 식사하기에 용이하다.

고향횟집

고향횟집

2024-07-31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길 210-35

화성 백미리어 촌체험마을 내에 있는 맛집이다. 백미리 앞바다에서 나는 바지락과 낙지, 망둥이 요리를 비롯한 각종 매운탕이 맛있다. 고향횟집에서 맛보는 대부분의 해산물은 백미리에서 배를 타고 무인도인 도리도에 건너가 잡아 온 것들이다. 칠게(능쟁이)나 쏙을 잡아먹으며 구멍을 만들고 사는 백미리 도리도 낙지는 얼핏 보면 문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크고 실하다. 낙지가 많이 잡히는 건 일 년에 두 달가량이다. 도리도 바지락도 유난히 굵은 것으로 유명하다. 물이 빠지면 그대로 바지락이며 낙지 밭이고 박하지와 굴도 널렸다. 갯벌을 뒤집으면 바지락이요, 땅을 파면 낙지다. 아낙들은 주로 바지락이나 소라를 캐고 남정네들은 낙지나 게를 잡는다. 바지락은 산란기인 7월 초순부터 8월 중순을 제외하고는 항시 채취한다. 7월부터는 팔뚝만 한 망둥이를 낚는다. 10월부터 겨울까지는 싱싱한 자연산 굴을 딴다. 고향횟집 주인장도 도리도에 건너가서 열심히 해루질을 한다. 고향횟집은 2007년, SBS <결정 맛대맛>에 산낙지와 낙지 칼국수가 맛있는 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맛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재료 자체가 워낙 실한 데다 싱싱한 것들을 듬뿍 넣어 요리하기 때문이다. 재료가 좋기 때문에 양념 범벅을 하지 않으며 본연의 맛을 살린다. 백미리 낙지는 크면서도 살이 연해서 먹고 나면 한동안 그 맛이 입안에 감돈다. 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퐁당 빠뜨린 낙지 칼국수도 백미리의 별미다. 백미리엔 망둥이가 지천이라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쉽지 않은 망둥이 요리도 별미다. 회로 뜨거나 매운탕, 혹은 조림으로 요리해 내놓는다. 비린내가 전혀 없고 고소한 데다 지방이 적고 담백하여 다이어트에도 좋다.

백촌막국수

백촌막국수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1길 10

농촌 분위기가 느껴지는 토성면 백촌리에 백촌막국수가 있다. 막국수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로 여러 막국수 집이 있지만, 백촌막국수는 고성에서도 단연 인기 많은 막국수집이다. 이곳의 막국수는 명태무침이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명태무침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 손님들이 많다. 동치미 막국수와 함흥냉면의 맛이 어우러져 시원한 조화를 이룬다. 메밀막국수에 동치미국물을 넣고, 황태무침과 참기름, 식초, 설탕, 겨자, 다진 양념 등을 취향에 맞게 넣어 먹는다. 면도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메밀 특유의 향이 살아 있는 맛과 식감이다.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을 좋아한다면 식초와 다진 양념을 덜 넣으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수육도 인기가 좋다. 메밀의 고소함과 동치미의 시원한 맛을 즐기고, 백촌막국수 인근의 문암해변에서 바다를 산책해도 좋다.

우미관 숯불구이 막국수

우미관 숯불구이 막국수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3길 21-2

직접 만든 음식만 제공하며 원스푸드 실천 업소이다. 봉평면에 위치한 고기집으로, 각종 갈비를 주력 메뉴로 삼고 있다. 고기가 부드러우며 간이 쎄지 않아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무지개분식

무지개분식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백오로 83

무지개분식은 평창읍내에 위치한 분식집으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곳이다. 이곳은 작지만 아늑하고 옛날 분식집 같은 분위기 속에서 어릴 때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떡볶이는 적당히 걸쭉한 농도에 튀김을 찍어먹기 좋으며 매콤 달달하다. 그 외에 김밥, 어묵도 맛이 좋다. 인근에 평창올림픽 시장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카페플로라

카페플로라

2026-04-06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89

합천호를 끼고 자리한 카페플로라는 시원스러운 전망이 특징이다. 파릇파릇한 잔디밭과 파란색 파라솔, 노란 벽돌 건물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으로 들어서면 카페 내부는 알록달록한 소품과 따스한 분위기의 조명, 다채로운 색깔의 꽃으로 꾸며졌다. 커피와 과일주스, 에이드 같은 음료 외에도 와플이나 허니 브레드, 케이크 같은 베이커리도 맛볼 수 있다. 카페 플로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야외 테라스이다. 호수와 섬처럼 떠 있는 육지를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쿠슈라 테이블

모쿠슈라 테이블

2025-03-3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4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이다. 1,2 층은 레스토랑 겸 카페 3층은 카페 및 루프탑 테라스 공간이다. 아이들 동반한 경우에는 2층을 이용하도록 한다. 모쿠슈라는 게일어로 ‘나의 소중한, 나의 혈육’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밀리언달러 베이비>에서 프랭키가 한 대사로 알려져 있다. 이름에 맞게 가족 또는 친한 사람들과 분위기 있고 편안한 식사 자리로 적합하다. 3층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헤이리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근교의 평화로운 풍경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챔프커피 이태원

2026-02-11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26가길 24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챔프 커피’는 특별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카페이다. 빨간 벽돌 외벽과 짙은 블루 톤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으로 포토 스폿으로도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직접 로스팅 한 원두로 내린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섞인 챔프 커피이며 플랫 화이트도 인기 다. 3가지 원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두를 즐겨 먹는 방법에 따라 취향대로 주문하면 원하는 대로 원두를 갈아서 바로 커피를 내려준다. 매장에서 원두와 굿즈도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원두를 판매하고 있다.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을 이용한 테이크 아웃 방문 시 주차는 10분간만 허용하고 있다.

RSG 성수

2026-03-12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RSG 성수는 바이커들의 성지로 알려진 공간이다. 라이더들의 쉼터이자 카페, 라이딩 의류 및 소품 등을 판매하는 편집숍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시기별로 다양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매장 내에는 전시된 바이크를 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250m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