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금송길 3
42년 전통 낙지볶음이 자신 있는 ‘복을 찾는 사람들’은 제3회 평창군 향토음식 경연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낙지볶음뿐만 아니라 복지리, 복해장국, 다슬기해장국, 육개장, 가정식백반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식당 내부도, 주차 공간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 좋다.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금송길 7
옛날통닭 장평점은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해 있다. 옛날통닭이 대표메뉴이지만 다양한 튀김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통닭의 튀김옷은 얇고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매장 내부는 엔틱한 분위기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 음식과 분위기가 잘 맞으며 매장 외부에서도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껏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406-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위치한 ‘진고개식당’은 여러 맛집들보다 현지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숨겨진 맛집을 찾아 음식의 맛과 요리를 전수해온 손꼽히는 식당이다. 대표메뉴는 곤드레밥이며 그 외에 쌈밥정식, 삼겹살, 토종닭백숙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껏 좌석 선택을 할 수 있다.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남산길 127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한 곳으로 건강을 생각한 한식당이다. 염소전골, 염소탕, 영양전골, 영양탕, 토종닭백숙, 닭볶음탕 등 보양식 메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잡내 없이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과 야들야들한 고기 역시 일품이다.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8
부산식육식당은 1966년도에 오픈한 대관령 첫 번째 고깃집으로 노포 분위기에 직접 만든 음식들과 키운 채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돌판에 등심과 급냉시킨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다. 신선하고 저렴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2024-08-14
부산광역시 영도구 감지해변길 92
조개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우리 이모집은 영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싱싱한 조개구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조개구이뿐만 아니라, 그날그날 잡아와 넣은 신선한 제철 해물들을 수족관에서 꺼내어서 손질하기 때문에 싱싱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간혹 제철인 해산물을 맛보라며 소량의 해산물을 주는 인심도 맛볼 수 있다. 해물 라면과 조개 볶음밥은 버터와 치즈로 구운 조개구이를 먹고, 다소 기름졌던 입안을 정리해 줄 깔끔한 맛으로 조개구이와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은 양념장으로, 다른 조개구이와는 차별화된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MSG에 민감한 어린아이와 어른들도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우리 이모집은 KBS의 ‘생생정보통’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대구라는 생선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시원함을 최대한으로 담아낸 대구탕 전문점인 이곳은 전날의 과음 흔적으로 해장이 필요하거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구탕을 시키면 부위가 랜덤으로 나오지만 본래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고 해서 대구라는 명칭이 붙여졌기 때문에 머리 쪽이 나오는 것이 거의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몸통이나 다른 부위를 원할 경우에는 주문 시에 미리 말하면 원하는 부위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대구 내장인 곤(곤이)을 추가 할 수 있어 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탕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맑은 국물과 뽀얀 대구가 담아진 한 그릇과 다진 혼합 양념이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을 첨가하는 것을 권한다.
2023-05-1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492번길 12
밀면 전문점인 가야밀면은 부산의 3대 밀면 중 하나로 50년의 역사와 2대째 가업을 운영 중인 곳으로 가야동 동의대역에 있다. 부산에는 유난히 ''~~가야밀면''이란 상호의 밀면집이 많은데 이는 가야밀면 본점(창구네 밀면)의 밀면이 워낙 유명해 상호를 그냥 사용하면서 생긴 곳들로 이곳 가야밀면 본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다. 밀면은 부산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물 밀면과 비빔 밀면 모두 인기이다. 가야밀면은 메밀과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데 면은 가게에서 직접 뽑아 사용하고 주문이 들어가면 면을 바로 삶아 만들어 준다. 좁은 골목길에 있는 가야밀면에 들어서면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면 주문한 음식에 맞춰 코인을 준다. 코인을 받아서 자리를 잡고 앉아 직원에게 보여주면 주문한 음식들이 나온다. 물과 육수는 셀프로 가져다 마셔야 한다. 가야밀면의 육수는 한약재를 넣고 끓여 특별한 맛이 있다. 밑반찬으로는 무채가 나오고 매콤한 양념장과 잘 삶아진 고기, 무채와 오이가 올라가 있어 쫄깃한 면하고 특별한 맛이 나는 육수가 잘 어우러져 깔끔한 맛이 좋다. 최근에 ''가야 창구네 밀면''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아들이 운영을 맡게 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름만 바뀌었지 그 맛은 50년 전통 그대로의 맛을 지키고 있다.
2025-11-24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