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송어길 30-4
송어 양식장에서 송어 횟집으로 직접 생산한 송어를 대접하므로 신선하고 싱싱한 회를 제공하는 맛집이다. 리모델링한 이후 깔끔한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물 맑고 공기 좋은 평창에서 먹을 수 있는 신선한 회로 다시 방문하게 만드는 식당이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35
섬진강변 침곡역에서 가정역을 향해가는 중간지점에 그림 같은 두가헌 전통한옥이 자리하고 있다. 한옥 두가헌은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카페를 품은 문화공간이다. 두가헌의 카페 두 바퀴 쉼터에서는 섬진강 자전거길을 오롯이 내려다보며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이름난 대표메뉴는 수제 빙수이며 커피, 수제 전통차, 계절 음료 등이 있다. 또한, 한옥 펜션은 전통적인 양식을 살려 건축되었지만, 방음과 방풍에 특히 신경을 썼고 내부에 청결한 주방과 화장실을 두었다. 한옥 규모에 따라 능소각, 창망재, 현주당으로 나뉜다. 두가헌 건물은 2012년 대한민국 한옥 공모전에서 올해의 한옥 건축 대상을 수상했다. 한옥 펜션에서는 두계 외가집 체험 마을과 연계해 목탄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총로 8
현식당은 전북 남원시 천거동 남원 추어탕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추어탕 하나만 판다. 미꾸라지는 말할 것도 없고 식탁에 오르는 모든 재료가 국내산이다. 된장도 메주부터 직접 쑤어 사용하고 열무 시래기도 직접 재배하거나 계약 재배한 최상급만 사용한다. 추어탕은 포장 가능하다. 음식점은 광주대구고속도로 남원 IC, 순천완주고속도로 서남원 IC에서 가깝다.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천변길 21
평창갈비는 2대째 경영 중인 한우, 돼지갈비 숯불구이 전문맛집이다. 이곳의 채소는 직접 재배해 제공해 신선한 채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생갈비인데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많으며 숯불향이 배어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 달콤하면서 짭짤한 양념갈비와 돼지갈비도 인기가 좋은 메뉴이다.
2024-08-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22번길 18-8
제주 성읍민속마을 내에 자리한 카페다. 제주의 전통 돌담집을 활용한 만큼 정겹고 따스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청귤 모히또이다. 제주 재래 귤인 청귤을 이용해 모히또 특유의 상큼한 맛을 잘 표현했다. 청귤 차와 금귤 차 등 직접 만드는 차 종류도 공간과 잘 어우러진다. 감귤 가래떡과 감귤 토르티야 같은 가벼운 먹거리도 함께 판매한다. 공방 카페를 표방한 만큼 가죽 제품이나 드림캐처 만들기, 들꽃 부케 만들기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주인장이 직접 만든 제품은 판매도 가능하다. 카페 입구에는 버려진 나무로 재활용 그네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가 된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146-5
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카페다. 짙푸른 산으로 둘러싸여 더욱 운치가 느껴지는 이곳은 한옥 특유의 우아함과 서정적인 풍광이 매력이다. 기와지붕을 얹은 대문을 들어서면 작은 연못과 징검다리, 정자를 떠올리게 하는 별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대청마루를 활용한 널찍한 테라스도 부드러운 바람을 즐기기 좋다.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825
전통 한옥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2대에 걸쳐 운영되는 35년의 전통 송어 맛집이다. 식당 간판이 없어 아는 사람만 올 수 있는 숨은 맛집이다.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신선한 회, 그리고 주변 경치까지 또 방문하고 싶어지게 하는 맛집이다. 1급수의 수질로 송어회의 품질이 뛰어나며 얼린 돌판 위에 송어회가 올라가 신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2023-10-24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8-1
일광전구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인천 개항로에 자리한다. 카페 건물은 원래 산부인과 건물이었다. 라이트하우스 간판 뒤로 원래 이름인 한산부인과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다. 폐업 후 10년 동안 방치되었던 건물과 사택, 감나무가 멋스러운 정원은 고스란히 감각적인 카페로 변신했다. 수술실 조명이나 입원실 문,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계단 등 곳곳에 옛 병원의 흔적들이 남아 있어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1층에는 일광전구에서 사용했던 백열전구 만드는 기계를 전시해 두었다. 실제로 작동되는 기계라 더욱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계 외에도 일광전구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디자인의 조명을 감각적으로 설치해 오래된 건물임에도 빈티지한 매력과 화사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3-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44길 36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끝자락에 있는 케냐 키암부(Kenya Kiambu) 커피는 남산을 한눈에 조망하는 곳에서 진한 케냐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이름난 카페이다. 카페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눈앞으로 확 트인 창을 통해 남산을 바라볼 수 있고, 주한케냐대사관 건물에 있어서인지 아프리카 분위기의 특색있는 다양한 소품들로 꾸민 고풍스런 인테리어는 편안하고 따뜻하고 느낌을 준다. 직접 원두를 로스터리 하는 카페로 다양한 키암부,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우간다 원두를 사용한 핸드 드립 커피와 더치 커피, 음료, 사이드 메뉴로 크루아상, 케이크, 아이스크림, 베이글 등을 판매하고 있다. 남산 뷰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창가 쪽 테이블 자리는 누구나 앉고 싶은 인기 자리다. 경리단길 끝자락인 하얏트호텔 정문 건너편으로 지하철 이태원역 2번 출구에서 890m 거리에 있다.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로 422 (화전동)
태백시에 위치한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이다. 백번의 봄이란 서정적인 이름은 봄이 백번 온 것처럼 따스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카페 인테리어는 마치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케 한다. 야자수 나무와 파라솔 등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시즌에 따라 바뀌는 소품도 색다른 볼거리다. 카페 2층은 동심을 자극하는 키덜트 존이다. 추억의 만화 속 주인공부터 빈티지한 소품들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워낙 전시된 소품이 많아서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