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별관 이우환공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시립미술관별관 이우환공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시립미술관별관 이우환공간

7.3Km    2025-01-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8 (우동)

부산시립미술관 별관인 이우환 공간(Space Lee Ufan)은 세계적인 현대미술가이자 이론가인 이우환작가의 예술을 총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우환은 1936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한국전쟁기에 서울대학교 미술학부에 진학하였으나, 곧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고, 1960년대 후반 전위적 미술 운동인 모노하를 주도하였다. 이우환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미술상, 일본 세계문화상,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을 수상하였다. 이곳은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우환 예술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며, 2015년 4월 일본 나오시마에 이어 세계 두 번째의 이우환 개인 미술관으로 개관하였다. 이우환 작가는 직접 이 공간에 대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어 타 미술 공간과는 다른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이야기한 바 있으며 입지 선정부터 건축 기본설계와 디자인까지 이우환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인 이우환 공간의 건물 1층에는 <관계항-좁은 문>, <물(物)과 언어> 등 이우환 작가의 대표적인 조각 작품이 설치되어 있으며, 2층에는 점과 선을 이용한 대표적 회화 작품 <선으로부터>, <점으로부터>, <바람과 함께> 등 13점의 작품이 야외에 설치된 조각 작품들과 어우러져 있다.

자매국밥

7.3Km    2025-11-04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27번길 56

부산 수영구 자매국밥은 돼지머리 고기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국밥이나 수육을 만드는 곳인데 순수 고기 육수를 사용하고 있는 곳이다. 고기는 누린내 없이 담백하며, 사골을 고아서 많든 육수는 칼칼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자매국밥에서 쓰는 고기는 기름기가 많은 부위가 있어 여성 손님들을 위해서는 특별히 살코기를 많이 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손님들을 위해 국밥을 맛있게 먹는 팁이 적혀 있어 보면서 국밥을 맛 볼 수 있다.

옥이네밀면칼국수

7.3Km    2024-01-05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로 13

옥이네밀면칼국수는 부산 광안리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해졌다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부산의 대표 메뉴인 새콤달콤한 밀면이 일품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칼국수, 자장면 등 밀면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더팜471

더팜471

7.3Km    2025-06-05

부산광역시 금정구 하마2길 28-17 (청룡동)

초록의 자연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더팜471’은 부산 금정구 범어사 인근에 위치한 숲속 카페로, 도심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카페 외관은 검은색과 자줏빛 징크 소재로 마감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주변 자연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진다. 실내는 물론 야외 공간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나무 그늘 아래에서 편안하게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연인들이 많이 찾는 데이트 카페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인기 메뉴로는 상큼하고 향긋한 애플 유자차, 진한 맛이 일품인 브라우니 케이크,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크림빵 등이 있다. 카페 인근에는 사찰인 범어사가 위치해 있어, 카페 방문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에 좋은 나들이 코스가 된다.

성암사(부산)

성암사(부산)

7.3Km    2025-05-22

부산광역시 남구 진남로210번길 58-15

부산의 중심인 황령산의 작은 봉우리인 갈미봉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성암사는 거북이가 알을 낳고 있는 형국이라고 하여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 명당 자리에 있다. 성암사 뒷산에는 머리와 등 부분이 거북이 모습을 한 바위를 볼 수 있는데 거북이가 알을 낳는 자리의 기운 때문인지 옛날부터 삼성전과 용왕당에서 기도를 드리면 자손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역대로 성암사 신도 가운데 사법시험을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하고 있어, 거북바위의 전설이 신기한 곳이다. 구전에 의하면 성암사는 고려말 창건된 오래된 전통 있는 고찰이며, 현재에는 초하루법회, 인등재일법회, 지장재일법회를 열고 있으며, 경남불교대학과 불교대학원을 설립해 수 많은 불자들에게 불법을 전하고 있다.

올리브영 광안비치

올리브영 광안비치

7.4Km    2024-03-24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35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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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타 인 광안리

옥토버페스타 인 광안리

7.4Km    2025-10-24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로6번길 29 (민락동)
051-610-4511

"옥토버페스타 in 광안리"는 부산광역시 수영구에서 주최·주관하는 지역 축제이다. 행사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광안리 해변 일원, 즉 만남의 광장에서 호메르스호텔 앞 백사장까지의 구간에서 진행되는 일정이다. 축제는 ‘수영씨의 10월 초대장’이라는 콘셉트로 마련되며, 수영구의 현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구성은 만남의 광장에 마련되는 메인무대와 함께 백사장 내에 5개의 테마거리로 조성되는 동별 테마 구역이 포함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방 체험(가죽, 종이, 은, 목공 등), 카페 및 베이커리 관련 전시와 판매, 체험 활동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 공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축제는 광안리라는 지역적 특성과 생활문화를 결합하여 수영구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

미륵사(부산)

미륵사(부산)

7.4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126

미륵사는 의상대사가 범어사를 창건한 해에 원효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곳에는 한가운데 위치한 염화 전 뒤편의 거대한 바위가 스님이 좌선하는 모양과 같다고 하여 ‘좌선바위’라 불리고 있다. 이 바위는 여러 개의 바위들이 모자이크 한 듯이 어울려 있는데, 해가 지고 난 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금이 보이지 않게 될 때 전체로 보면 그 형상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좌선바위 뒤편에는 미륵불과 닮은 미륵불을 향해 좌선을 하고 있는 형상의 절묘한 터에 원효는 기도도량을 세운 것이 다. 미륵사이란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호텔 아쿠아펠리스

호텔 아쿠아펠리스

7.4Km    2024-10-18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25
051-790-2300

호텔 아쿠아팰리스는 부산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광안리에 위치한 호텔이다. 광안대교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오션뷰 객실은 물론 지하 816m에서 솟아나는 38℃천연 해수 온천을 보유하여 24시간 운영되는 오션뷰 사우나 및 찜질방 그리고 한국 최초 실내 워터파크를 갖춘 실내 복합형 워터파크 특급호텔이다. 내 인생의 반쪽과 함께하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오션뷰 웨딩, 최점단 조명과 음향시설을 갖춘 대규모연회와 각종 세미나에 적합한 연회장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광안대교 바다 전망과 함께 즐기는 퓨전 일식당과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

[부산 갈맷길] 2코스 2구간

[부산 갈맷길] 2코스 2구간

7.4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051-505-2224

부산 갈맷길 2코스는 대한팔경의 한 곳으로, 볼수록 유정한 해운대의 저녁달과 백만 피서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광안리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의 야경이 끝나는 곳에 염전이 있던 분포를 넘어서면 새로운 바다가 열리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해안절경 이기대가 반긴다. 치마바위의 호탕함과 박골새 사이로 몰려오는 파도떼, 그리고 농바위에서 오륙도 쪽 정경은 이기대의 진수다. 사태골을 넘어서면 오륙도가 수평선을 배경으로 성큼 다가선다. 오륙도는 뭍으로부터 배열되어 있는데 방패섬과 솔섬이 물때에 따라 썰물이면 하나로 밀물이면 두 개로 분리되는 현상에서 유래한다. 남해와 동해의 분기점이다. 특히 겨울 저녁 굴섬에 날아드는 민물가마우지의 비행이 일대 장관이다. (출처: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