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본관동에는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 전수교육실,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 등이 있고, 공연동에는 기획공연 및 대관공연을 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전통문화교실과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이 있는데, 전통문화교실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장구, 피리, 태평소, 관노가면극, 모듬북, 한국무용, 강릉농악, 민요 8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은 강릉단오제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현장에서 해설을 통해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의미를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6.0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변로 222
033-645-2739
40년 전통 손맛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봉평에서 직접 가져온 100% 메밀가루만 사용한다. 관광객이 즐겨찾으며 맛 좋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회막국수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6.0Km 2025-09-1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127번길 42 (남항진동)
0507-1490-0997
강릉에서 유명한 동치미 막국수 맛집이다.
6.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129번길 25-3 (남항진동)
아뜨9는 강원도 강릉시 남항진해변 인근에 위치한 카페로, 동해안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3층과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실내 공간과 여유로운 좌석 간격으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대표 메뉴로는 은은한 산미와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아메리카노와 부드러운 카페라테가 있으며, 스콘·파운드케이크·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류도 함께 판매한다. 매장 앞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6.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54-1 (노암동)
만나옹심이손칼국수는 강원도 강릉시 노암동 인근에 위치한 옹심이전문 식당이다. 감자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와 다양한 감자요리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며, 대표 메뉴로는 옹심이칼국수와 순옹심이가 있다. 메밀손칼국수, 장칼국수 등 다양한 면 요리를 함께 판매하며, 감자전과 감자송편 등 곁들이 메뉴로 판매한다.
6.0Km 2025-10-3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샛돌1길 30-2
시인 김동명의 문학관은 강릉에는 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는 데 다소 제약이 되었으나, 김동명 문학관이 개관함으로써 문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동명은 전원적인 서정과 민족적인 비애를 시화한 시인으로 강릉의 현대 문학에 지평을 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에 강릉이 낳은 한국 근현대의 대표 문인인 초허 김동명(1900~1968)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문예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 7월 3일 김동명 문학관을 개관하였다. 문학관은 생가 한 채와 전시관 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에는 김동명 시인이 가지고 있던 책을 중심으로 김동명의 서재를 재현해 놓았다. 시집, 정치 평론, 수필집, 또 생애를 알 수 있는 연보, 문학 활동의 내역, 그가 발간한 각종 책들이 전시되어 있다.
6.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로 7-11
033-643-7500
쿠켄은 커피와 와인까지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이다. 복층 구조로 된 실내 공간은 마치 휴양지의 별장에 찾아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소고기 안심과 폭립, 대하 등의 재료를 바비큐로 즐길 수 있으며, 한식 메뉴인 비빔밥, 양식 메뉴인 돈가스와 그라탕 등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6.1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변로 224-12 (노암동)
강릉 남산공원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며 녹지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사계절 아름다운 공원으로서 공원 내 전망공간을 비롯해 남대천 등 시가지 전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숲 속 산책로와 휴게공간,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운동, 여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남대천을 걷다가 창포다리를 건너면 남산공원으로 이어지는데 저녁에 이곳을 산책하면 운동도 되고 강릉 야경도 구경하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강릉 남산공원에는 유형문화유산인 오성정이라는 나무 정자가 있는데 조선 인조 5년(1627)에 처음 지어졌다고 알려진 정자이다. 지금의 건물은 1927년 정묘생의 동갑계에서 강릉 객사의 일부를 옮겨지은 것이라고 한다. 벚꽃이 필 때는 매우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