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혈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혈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혈사

영혈사

11.1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불당골길 346

양양 영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설악산 동남쪽 관모봉에 위치한 신흥사의 말사로서 689년(신라 신문왕 9)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원효대사는 687년 설악산에 일출암(日出庵)을 세웠으며 2년 후 청련암과 함께 이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그러나 원효대사는 686년에 입적하였으므로 절을 세운 뒤 창건주로 모신 것으로 추정된다. 원효대사가 입적했다고 하는 혈사(穴寺)를 사찰 측에서는 형혈사라고 말하고 있다. 이 절에는 특히 약수가 유명해서 이에 얽힌 설화가 전한다. 원효대사가 이 절을 창건하고 의상이 머물고 있는 낙산사 홍련암을 방문하였다. 그곳에 물이 매우 귀한 것을 보고 지팡이로 영혈사의 샘물줄기 중 일부를 낙산사 쪽으로 돌렸다. 이후 영혈사 샘물의 양이 3분의 1로 줄었고 낙산사에는 물이 풍부해졌다고 한다.

강변 야영장

강변 야영장

11.1Km    2025-01-21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만해로 237

홍천강이 흐르는 강변 야영장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하고 있다. 뒤로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홍천강에서 낚시도 즐길 수 있으며 계곡 물놀이가 가능하다. 에움 녹색길을 조성하여 다양한 산책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개야리 종자산 복주머니 마을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샤워장, 개수대 등이 있으며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

11.2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13

진전사의 옛터에 서 있는 3층 석탑이다. 진전사는 통일신라시대에 도의국사가 창건한 절이라 전하는데, 터 주변에서 ‘진전[陳田]’이라 새겨진 기와조각이 발견되어 절의 이름이 밝혀졌다. 탑은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2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려 놓은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날아갈 듯한 옷을 입은 천인상[天人像]이 있으며, 위층 기단에는 구름위에 앉아 무기를 들고 있는 웅건한 모습의 8부신중[八部神衆]이 있다. 탑신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는데, 1층 몸돌에는 각기 다양한 모습의 불상 조각들이 있다. 지붕돌은 처마의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 올려져 있어 경쾌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밑면에는 5단씩의 받침을 두었다. 3층 지붕돌 꼭대기에는 받침돌만 남아있을 뿐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졌다.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혀 있으면서 지붕돌 네 귀퉁이의 치켜올림이 경쾌한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석탑 가운데 하나이다. 기단에 새겨진 아름다운 조각과 1층 몸돌의 세련된 불상 조각은 진전사의 화려했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부흥식당

부흥식당

11.2Km    2025-08-28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황태길 367

미시령과 진부령이 갈라지는 용대리 황태마을에 있다. 부흥식당은 그곳에서도 미시령 들머리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매바위 인공폭포가 오른쪽 뒤로 보이고 내설악 자락이 왼쪽에 병풍처럼 서 있는 경치 좋은 곳이다. 주변 다른 식당처럼 황태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특히 황태와 더덕을 섞어서 구운 황태더덕구이가 별미다. 식당 옆에는 황태와 명란젓 등을 파는 향토 특산물 매장이 딸려 있다. 인근에 용대전망대, 매바위인공폭포, 용대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둔전계곡

둔전계곡

11.3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

양양 둔전계곡은 설악산 대청봉 동쪽 산자락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천혜의 오지로 알려진 계곡이다. 둔전계곡의 이름은 둔전이지만 그 물길은 둔전리와 간곡리, 석교리를 흐르고 있다. 높은 산, 맑은 물가에 자리 잡은 둔전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등 각종 민물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둔전계곡에는 진전사지 3층석탑, 진전사부도, 영혈사, 양양향교, 양양남대천, 낙산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서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보로 지정된 진전사지 3층석탑은 신라 말엽 경애왕 때 건립한 높이 5m의 화강암 석탑으로 조각 수법이 매우 섬세하고 우수하여 신라 통일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보여주고있다. 이 밖에도 둔전계곡 트레킹과 함께 주변 송암산, 화채봉, 설악산 대청봉으로 오를 수 있는 산행코스가 있어,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구만동펜션오토캠핑장

구만동펜션오토캠핑장

11.3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만해로 221

구만동펜션오토캠핑장은 강원도 인제 백담사 입구 근처에 위치하며 오토캠핑장과 사계절 온수 수영장, 멋진 펜션이 함께 있다. 히노끼탕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바로 앞에 흐르는 구만동계곡과 북천, 설악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캠핑 사이트는 10x10 크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24시간 온수 제공되는 개별 샤워 부스가 설치된 샤워장, 실내 놀이방, 방방이, 댕댕이 전용 욕실, 세탁기, 캠핑카(카라반) 덤프 스테이션,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설악산국립공원 자동차야영장

설악산국립공원 자동차야영장

11.3Km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370번지

설악동자동차야영장은 강원도 속초시에 자리했다. 동해고속도로 북양양IC에서 북양양, 설악산 방면 좌측 방향으로 약 10분 이내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설악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덕분에 연중 싱그러움을 맛볼 수 있다. 한국 최대 규모의 야영장으로 유명해 전국에서 많은 캠퍼가 즐겨 찾는다. 자동차야영지는 207동(전기 사용 영지 35동, 전기 사용 불가 영지 159동), 캠핑용차량전용야영지 13동, 카라반(소형) 16동이 있다. 넓은 캠핑장이지만 곳곳에 개수대, 샤워장, 화장실을 비치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매점을 운영하지 않지만, 캠핑장에서 약 10분 거리에 슈퍼와 편의점이 위치해 있으며 화로 사용은 모든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인제캠핑타운

인제캠핑타운

11.4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한석산로 1423-15

설악산 국립공원 최남단 가리능선에 자리한 인제캠핑타운은 동해안과 높새바람의 영향을 받아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고 습하지 않은 쾌적한 환경의 캠핑장이다. 습하지 않은 기후이다 보니 각종 벌레의 수가 현저히 적어 캠핑을 즐기기 좋은 환경이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가 크기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봄과 가을에는 물놀이장, 여름 성수기에는 수질과 크기가 다른 프리미엄 수영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이 운영된다. 그 밖에도 놀이방과 모래 놀이터, 놀이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캠핑장 앞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냇가가가 있으며, 파라솔과 평상이 설치되어 있어 캠핑장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백골병단전적비

백골병단전적비

11.4Km    2025-03-06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182-16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백골병단 전적비는 한국 최초의 유격대로 창설된 640명의 백골병단 대원들은 설악산에서 적을 교란함으로써 아군 작전에 기여하는 전공을 세워 이들을 기리고 순국 산화한 장병의 명복을 빌고자 비를 건립하였다. 백골병단 전적비가 세워진 입구에는 전적비뿐만 아니라 백골병단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빛나는 위훈을 기린다는 건립 취지문이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왼편에는 백골병단 기념사업회에서 세운 형성비와 백골병단 참전-개선 52주년인 2003년에 세운 백골병단 무명용사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만해마을 수련원

만해마을 수련원

11.5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만해로 91
033-462-2303

인제에 위치한 만해마을 수련원은 내설악의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지유와 휴식의 공간이다. 한국문학사의 대표적 시인이자 불교의 대선사, 민족운동가로 일제 강점기 암흑시대 겨례의 가슴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민족혼을 불어 넣어 주신 만해 한용운 선생의 문학성과 자유사상, 진보사상, 민족사상을 높이 기리고 선양하기 위한 실천의 장으로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