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9 (중동)
공주시에 위치한 호스텔 정중동은 공주의 대표적인 로컬 맛집과 가까워, 숙소를 나서는 순간부터 맛있는 선택이 가득하다. 1인실과 2인실, 패밀리룸 등 다양한 객실과 편리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아늑하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출장, 연수, 시험을 위한 장기 숙박부터, 조용히 쉬어가는 단기 여행자 까지 누구나 머무를 수 있으며, 숙소 인근에 제민천과 산성시장, 공산성 등 공주의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어 휴식과 함께 여행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인 체크인 시스템으로 더욱 자유로워 숙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선사한다.
13.3Km 2025-08-22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15 (반죽동)
041-852-8066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켜지는 제민천의 밤에서는 제민천을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부스, 갤러리, 야간 토크쇼로 제민천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오직 공주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주류와 음식들로 제민천 부스를 가득 채우고, 낭만과 예술의 거리 제민천 갤러리의 밤을 밝히는 것은 물론, 멋진 야외 강연과 감성 무대로 관광객의 눈과 마음을 채울 예정이다.
13.3K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왕릉로 118 (금성동)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사학죄인으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이 배교를 거부할 경우 사형 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제민천변 황새바위에서 참수 처형 되었다. 황새바위 순교성지의 위치는 지리학적으로 금강의 본류와 제민천의 지류가 만나는 모래사장으로 공개처형지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784년 이존창(루도비코 곤자가)이 세례를 받고 고향 내포에 내려와 신앙을 전하면서부터 시작된 내포교회는 곧 박해에 부닥치게 되었고, 기록상 마지막 순교자를 낸 1889년까지 100여 년 간 공주는 박해의 땅이었다. 신유박해(1801년)부터 시작하여 이존창 루도비코 및 이국승 바오로 등 16명이 이 시기에 참수처형 되었고, 병인박해(1866년) 시기에는 약 1,000여 명의 순교자가 순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공주는 천주교 4대 박해와 함께 100여 년 순교 역사의 현장이다. 공주는 내포와 더불어 천주교 전파가 가장 활발했던 곳이며, 조선시대에 충청감영이 있었기에 천주교인들이 가장 많이 처형된 곳이다.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에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은 감영으로 이송되었으며, 배교하기를 거부할 경우 사형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처형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자료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순교자는 총 337명으로 이는 한국 최대의 기록으로 여겨진다.
13.3Km 2025-05-12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20
진흥각은 SBS TV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두 번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얼큰한 맛의 짬뽕을 비롯해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의 4가지 메뉴만 맛볼 수 있다. 짬뽕밥은 짬뽕 육수에 밥이 말아서 나온다. 이곳은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 한다. 평일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3.3Km 2025-10-23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613-2
1996년부터 세종 고복저수지 곁에서 오랜 전통과 정직함으로 자리를 지켜온 ‘용암골’은 숯불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돼지갈비의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국내산 최상급 돼지고기만 엄선하여 12가지 재료로 빚어낸 비법 양념에 재운 석갈비는 은은한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지며, 한 번 맛보면 잊기 어려운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손수 담근 보리김치와 고소한 가지튀김 등 다양한 반찬은 고기의 맛을 한층 돋우며, 따뜻한 온기를 더해준다. 최근 매장 리뉴얼을 통해 넓고 쾌적해진 공간은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유대감을 쌓는 행복한 식사 시간을 제공한다.
13.4Km 2025-03-17
충청남도 공주시 대통1길 56-7
나태주 골목길은 충남 공주시 반죽동에 위치한 곳으로 나태주 시인의 테마를 담은 시와 그림으로 마음의 선물을 선사하는 감성의 골목길이다. 제민천 1길을 따라 걷다 공주세무서 가는 방향 골목으로 접어들면 바로 나태주 시와 시화가 가득 있는 나태주 골목길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넓게 펼쳐진 제민천을 건너 도심 속 자연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골목 정원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길의 끝에는 나태주 시인 풀꽃문학관도 있으니 함께 관광하면 좋다. 현실에 지친 마음에 도심 속 문화와 자연을 느끼며 여유를 담아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13.4Km 2025-11-17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로 166 (지족동)
은구비공원은 1997년 대전 노은지구 택지개발 당시에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에는 대전선사박물관을 비롯해 잔디광장, 산책로, 체육시설, 쉼터, 음수대 등이 있다.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적합하다. 은구비공원은 대전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알리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은구비구름다리를 건너면 도로 건너편에 있는 두루봉공원과 연결된다.
13.4Km 2024-05-03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공주 하숙 마을은 1960~70년대 공주의 하숙 문화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서 '제민천을 따라 흐르는 문화 골목 만들기 사업'과 '도시 재생 사업' 중 하숙촌 골목길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조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자 게스트 하우스이다. 관리동 1동과 숙박동 3동을 비롯해 마당에는 우물 펌프와 옜날 대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마당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및 체험, 전시 등이 이루어져 숙박객과 공주 시민이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13.4Km 2025-08-20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반죽동)
041-852-1321
공주의 교육유산으로 자리해 온 하숙문화는 단순한 주거 형태를 넘어, 청춘의 배움과 우정,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를 간직한 소중한 기억이다. 하숙동 1번지는 이러한 하숙문화의 역사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추억의 고고장을 통해 그 시절 젊은이들이 즐기던 음악과 춤의 열기를 되살리고, 하숙집의 따스한 밥상을 떠올릴 수 있는 먹거리와 간식을 맛보기도 한다. 또한 교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시절의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과 공주시 방문객 모두 하숙문화에 담긴 지역적 가치와 감성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잊혀져 가는 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3.4Km 2025-11-26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65
계룡산 동학사 입구 쪽에 자리한 31동 규모의 대형 글램핑장이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대형 수영장, 호텔식의 고풍스러운 침구와 가구, 주방시설, 카페, 매점, 족욕장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에 필요한 장비들이 다 갖추어 있어 캠핑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하고 손쉽게 캠핑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글램핑장 이외에도 세종호수공원, 대전 현충원, 계룡산도예촌, 자연사박물관, 동학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