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697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16.7Km 2025-09-03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9길 132
창동문화체육센터는 2005년 개장했으며 수영장과 헬스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이다. 공연장, 체육관, 풋살구장, GX 스튜디오 등 여러 가지 대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탈의실,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수영장에는 체온 유지를 위한 체온 회복실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엄선된 지도강사진을 선별하여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16.7Km 2024-12-18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17가길 23
02-930-5400
전문 조리사만이 다룰 수 있는 복어는 상당히 조리하기 까다로운 어류이지만 반대로 그 맛이 담백하고 고소한 고급 어종이다. 복어를 듬뿍 넣어 폭폭 끓여 먹는 복 맑은탕은 그 국물이 개운하고 맛이 좋아 해장을 하기에는 그만이다. 식당 내부는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는데 별도의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룸도 준비되어 있다.
16.7Km 2025-09-19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17가길 23
02-3392-3344
우정낙지는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낙지전문점으로 매운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찾는다.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우정낙지의 맛에 빠져들면, 그 맛에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이다. 이곳 우정낙지에서는 매운 낙지볶음만 먹어도 좋고, 콩나물에 밥을 넣어 낙지와 비빈 비빔밥을 먹어도 매콤한 것이 좋다. 일반 낙지보다 크기도 크며 질기지도 않아 치아가 약한 사람들도 먹기에 좋다.
16.8Km 2025-04-29
경기도 구리시 갈매길 153-13 (갈매동)
본추어탕은 구리시 갈매동에 있는 추어탕 전문점으로 경춘선 갈매역에서 5분 거리에 있다. 2022년 2월에 이곳으로 이전하여 주차장도 넓고 실내도 깔끔하다. 추어탕 전문점으로 갈아 넣은 추어탕과 통추어탕, 우렁이를 추가로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한 우렁 추어탕이 있으며 바삭한 추어튀김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도 준비되어 있고 식당 인근에 두어 군데 키즈카페가 있어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식사 후에 이용하기 좋다. 자동차로 2km 거리에 화랑대 철도공원이 있어 근교 나들이 코스로도 좋다.
16.8Km 2025-10-23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322-70 (상계동)
02-2289-3466
올해 6회를 맞은 달빛산책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공공미술 빛조각축제이다.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당현천 2km 구간이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올해 주제는 모두의 달이며, 달이 가진 보편적 상징성을 통해 개인의 이야기가 공동체의 빛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국내외 18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30여 점의 빛조각과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16.8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탑신로 866-15
치유의 숲 펜션은 포천 왕방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왕방산의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펜션과 5분 거리에는 구름다리가 있어 바로 치유의 숲으로 갈 수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에 좋으며, 펜션 옆으로 계곡이 흐르고 있어, 한여름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과 계곡을 누비며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대가족의 여행자나 단체의 캠퍼들은 복층 형태의 목조 구조로 된 파스텔톤 색깔의 귀여운 펜션에서 보내는 것도 좋다. 펜션 내부는 넓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편백나무와 친환경 소재로 지어져 자연스레 나오는 편백 향을 맡으며 힐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