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02-6925-5916
경복궁 옆에 있는 숨바꼭질(Hide & Seek)는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19.6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195 (망포동)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은 수인분당 망포역 근처에 있어 찾기 쉽다. 내부로 들어서면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주문 후 먹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빵과 커피 등 음료를 판매하며 케이크와 푸딩, 샌드위치, 쿠키 등이 있다. 모든 쿠키는 100%의 유기농 밀과 우유, 버터를 사용하며, 매일 직접 배양하는 과일 천연 발효종으로 빵을 만든다. 건강과 소화를 위해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표 메뉴로 치즈 바게트, 연유 바게트, 화이트롤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인기 있는 빵은 치즈 바게트이다.
19.6Km 2024-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가길 17-8 (소격동)
0507-1324-1146
이호소락은 서울 소격동 북촌 작은 골목에 비밀처럼 숨어있는 독채 한옥스테이로, 1940년에 지어진 한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의 나무와 이끼가 반갑게 맞아주고, 실내에 들어서면 나무기둥과 서까래가 매력인 거실과 주방, 침실이 맞아준다. 마당에는 노천탕이 있어 라벤더향 입욕제를 풀고 따듯하게 입욕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좋다. 차를 즐길 수 있는 다기 세트도 준비되어 있다.
19.6Km 2025-12-29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2-11 (계동)
010-3255-1289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곳'은 현대의 감각과 한국 전통이 모두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마당에는 80년 이상된 산수유 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작은 정원이 있어 4계절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19.6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031-318-4409
서해안과 맞닿아 있는 월곶포구는 만조 전후로 귀항하는 배들과 활기찬 항구 풍경이 어우러져 시흥의 대표 관광명소로 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포구를 따라 길게 늘어선 어선들과 바닷바람이 전하는 갯내음이 더해져, 바다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이곳은 고즈넉한 산책과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출처 : 시흥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19.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연희숲속쉼터는 서대문구청 뒤의 청소년 수련관 옆 서대문안산 기슭에 위치한 쉼터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매년 봄 화려한 벗꽃들이 아름다운 명소로도 유명하다. 쉼터에는 허브정원과 벚꽃마당, 숲속 쉼터, 잔디 마당 등 들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워낙 다채롭고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특히 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을 보며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
19.6Km 2025-01-1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10길 37
증산역과 가좌역에서 차로 7분 정도 거리에 있는 40년 전통의 떡볶이 전문점이다. 명지대학교 정문 건너편 샛길로 들어가면 왼쪽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대표 메뉴는 떡볶이로, 이 외에도 순대와 어묵, 라면, 쫄면, 냉면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넓고 정겨운 분위기의 내부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차량으로 15~20분 거리에 망원시장과 망원한강공원 등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19.6Km 2025-11-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19.6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홍화문(弘化門)은 창경궁의 정문으로 ‘홍화’는 “조화를 넓힌다”, 즉 “덕을 행하여 백성을 감화시키고 널리 떨친다”는 뜻이다. 홍화문은 창경궁 창건 당시에 처음 건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었다. 같은 동궐인 창덕궁의 정문(돈화문)은 앞면이 5칸인데 비해 홍화문은 3칸의 작은 규모로 지었다. 홍화문은 국왕이 직접 백성들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다. 영조는 1750년(영조 26)에 균역법(均役法)을 시행하기 전 홍화문에 나가 양반과 평민들을 만나 세금제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정조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헌경황후)의 회갑을 기념하여 홍화문 밖에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홍화문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지붕은 앞쪽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아래층은 기둥 사이마다 2짝씩 문짝을 달아 사람이 드나들게 하였으며 위층은 마루를 깔고 앞뒤 벽면에 조그만 널문들을 달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 꼭대기 양끝의 조각과 부드럽게 굽어 내린 내림마루 부분의 조각상이 건물의 위엄을 한층 더 돋구고 있다.
19.6Km 2025-09-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1522-2295
<창경궁 야연>은 '효(孝)'를 주제로 창경궁 문정전 일원에서 펼쳐지는 몰입형 야간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조선시대 문무백관과 외명부가 되어 궁중 복식(단령, 당의)을 갖춰 입고 연회에 참여하며 , 동반한 가족과 함께 궁중 병과를 맛보고 다채로운 전통예술공연을 관람한다. 특히 올해는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는 '효심편지' 쓰기와 부모님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효잡이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강화되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25 창경궁 야연>은 10월 3일(금)부터 10월 9일(목)까지 개천절과 한글날이 포함된 가을 주간에 총 7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