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세계문화체험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산시세계문화체험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산시세계문화체험관

안산시세계문화체험관

6.5Km    2025-06-11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부로 43 (원곡동)

안산세계문화체험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문화 마을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에 있으며, 내국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문화 이해교육장으로 개관하여 50여 국가에서 수집한 악기와 인형, 음식, 의상, 가면, 건축물 등 1,400여 점을 전시하고 전시물을 가지고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실 내부에는 외국에 나가면 기념품으로 하나씩 챙겨오고 싶은 각종 전통 조각품과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여러 나라의 화폐들이 전시되어 있고, 벽면에 걸린 세계지도 앞쪽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나 고유의 전통 의상을 입은 인형과 악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우리나라 하회탈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가면과 주석 주전자, 병마용, 갑옷같이 오래된 물건들이 있고,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의 전통 악기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서 몇 계단 내려간 곳에 영국 근위병 근무복, 우즈베키스탄 전통 혼례 의상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50여 벌의 의상과 장신구가 준비되어 있어 직접 입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안산다문화작은도서관

안산다문화작은도서관

6.5Km    2025-03-18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부로 43 (원곡동)

안산다문화작은도서관은 MBC와 국립중앙도서관이 공동으로 전개한 작은 도서관 후원 캠페인의 결실로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원을 받아 2008년 10월 개관했다. 2014년부터는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다문화연구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도서관의 회원은 3,000여 명이고, 현재 24개 국가의 다국적 도서를 13,000여 권 정도 소유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5월을 기준으로 81종의 프로그램을 909회 진행하였고, 11,358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전반 책 읽기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 이용자가 모여있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명예사서와 이주민 자조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다. 이처럼 안산다문화작은도서관은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의 소통의 장으로 단원구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특구

안산 다문화특구

6.6Km    2025-10-30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길 16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은 고장으로 한국 속 작은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는 2009년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도 있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국의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곡동 일대가 다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거리 풍경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외국인만을 위한 외국인주민센터가 들어섰고, 우리 은행이나 하나은행처럼 한자로 쓸 수 없는 은행 이름도 한자로 바꿔 간판을 달았다. 거리에는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어로 된 간판이 더 많고, 어깨를 스치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원곡본동 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그곳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졌다.

안산다문화음식거리

안산다문화음식거리

6.6Km    2025-06-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00m 앞에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가 있다. 안산시는 세계 110여 나라에서 온 8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데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8%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마을특구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스리랑카, 일본 등 10여 개 국가의 이주민들이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다문화음식거리에는 다양한 나라들의 길거리음식, 동남아 열대과일, 식재료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하고 음식뿐 아니라 다양한 생필품들을 판매하는 곳도 많아 이색적인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다문화음식거리가 있는 원곡본동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고, 세계의 유명한 음식과 함께 조형물, 공원, 벽화 등이 다문화음식거리만의 특화된 분위기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골목 여행으로 좋은 이곳은 365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20시까지는 차량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조금 더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다.

솔티 인도네팔레스토랑

6.7Km    2024-01-09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53

솔티 인도네팔레스토랑은 경기도 안산역 맞은편 다문화거리 입구에 위치해 있다. ‘솔티’는 네팔어로 ‘친구’라는 뜻으로, 네팔 현지인이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인도와 네팔의 독특한 이국적인 분위기,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인도 음식을 처음 접한 한국인 손님들에게는 특별히 향을 강하지 않게 요리하기 때문에 먹기에 부담이 적다. 또한, 사장님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은 인도와 네팔 여행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

수릿길 따라 걷는 휴식여행

수릿길 따라 걷는 휴식여행

6.7Km    2023-08-11

군포에는 수리산 일대와 도심 곳곳에 이야기를 담은 수릿길이 조성돼 있다. 그 중 풍경소리길은 수리산역에서 출발해 수리산 삼림욕장을 지나 천년고찰 수리사에 이르는 5㎞ 구간이다. 삼림욕장에서 수리사까지는 3㎞ 정도로 코스는 길지 않지만 수리산의 멋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신도정육농장

신도정육농장

6.8Km    2025-06-16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사안골2길 18 (사사동)

신도정육농장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소문난 정육 식당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먹을 수 있다. 매장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매장 안에 정육점이 있다. 이곳의 고기는 연하며 육즙이 많고 부드러워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한우 외에도 공깃밥을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김치찌개 또한 이곳의 인기 메뉴이다. 소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는 기름진 속을 달래준다. 실내와 주차장이 넓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어부네코다리조림 군포본점

6.8Km    2025-08-26

경기도 군포시 용호1로2번길 17 (당동)

어부네코다리조림 군포본점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에 있다. 대표 요리는 코다리조림이다. 이곳의 코다리는 질 좋은 명태 원물을 활용하여 코다리에 자성화만의 비법소스를 넣어 조리한다. 코다리의 육질이 쫄깃하고 소스가 살에 잘 배어 있으며 맵고, 달고,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감칠맛을 자랑한다. 코다리조림에 갑오징어, 문어, 돼지갈비를 추가할 수 있다. 코다리조림 외에도 가자미찌개, 매운탕, 문어숙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양컨트리클럽

안양컨트리클럽

6.8Km    2025-03-20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364

안양컨트리클럽은 환경 친화적이고 과학화된 잔디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코스 레이아웃, 균일하고 빠른 그린 스피드, 고른 잔디 상태에 더해 50년 넘게 가꾸어 온 홀별 특징 수목과 초화 등 골프의 다양한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잔디연구소를 두어 친환경적이면서도 최상의 잔디관리 기법을 적용하였다. (출처 : 안양컨트리클럽 홈페이지)

[시흥 늠내길 1코스] 숲길

[시흥 늠내길 1코스] 숲길

7.0Km    2025-10-23

경기도 시흥시 시청로 20 (장현동)

‘늠내’는 고구려시대의 ‘뻗어 나가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경기유일의 내만갯골을 지닌 시흥은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낸 길이다. 늠내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코스인 숲길은 시흥시청 정문에서 시작하여 옥녀봉~작고개~사색의 숲~만남의숲~진덕사입구~진덕사~가래울마을~ 샤티골~능곡선사 유적공원을 지나 다시 시흥시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길이는 총 13㎞로, 소요시간은 4~5시간이다. 높지 않지만 숲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산봉우리들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1코스 숲길은 산림욕과 사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식물의 다양함과 자연부락을 조망하며 걷는 길이 이어지고, 문화유적과 함께 고장의 숨은 역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열정과 느림의 미학과 쉬어가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숲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