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아숲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아숲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천아숲길

천아숲길

9.0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천아숲길은 돌오름에서 천아수원지까지 10.9㎞의 구간으로, 중간에 돌오름, 노로오름, 천아오름 등이 분포하고 있다. 숲길을 들어가는 초입에서 천아계곡에 맞닥뜨리는데, 가을에는 이 계곡의 단풍이 빼어나게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단풍 구경을 하기 위해 찾는다. 천아수원지에서 계곡 코앞까지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나, 진입로 자체가 훌륭한 산책로여서 차가 있다면 천아수원지 입구에 주차하고 걸어가는 것이 좋다.

바다보는날

바다보는날

9.0Km    2025-0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해안로 722

조각가 해물라면 바다보는날 애월해안도로점은 구엄포구 근처에 있다. 유명 셰프가 인정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물듬뿍라면, 통문어와 전복이 들어있는 문어전복라면, 한치 한 마리가 들어 있는 통한치해물라면 등 푸짐한 해물이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인증샷 맛집이기도 하다. 이 밖에 수제 돈가스와 추억의 도시락, 한치튀김도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에 소품샵도 운영하고 있으며 한라봉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다.

착한튀김

착한튀김

9.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남로6길 20

착한튀김은 제주시 화북 남문 주민센터 앞에 있다. 채널A의 먹거리 관련 프로그램에서 착한 가게로 선정되었던 분식집으로 통새우 튀김, 오징어튀김 등 튀김류를 주메뉴로 하며 떡볶이, 김밥 등을 판매한다. 이곳의 튀김은 얇은 튀김옷을 입혀 재료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며 백년초로 담근 피클을 튀김과 함께 제공한다. 근처 여행지로 삼양 검은 모래 해수욕장, 원당봉 등이 있다.

구엄어촌체험마을

구엄어촌체험마을

9.1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713

구엄어촌체험마을은 돌염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어촌마을로,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자랑한다. 북쪽으로는 남해와 접해있고, 서쪽으로는 원내천이 흐르는 대부분의 지역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구엄포구는 거북이 껍질처럼 독특하게 생긴 자연 염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넓데 드러누운 현무암 위에 차흙으로 둑을 쌓고 그곳에 고인 바닷물이 햇볕에 마르면서 생기는 소금을 생산하던 곳이다. 약 390여 년 동안 품질이 뛰어난 천일염이 생산되다가 해방 이후 폐기되어 소금 생산을 하지 않고 있지만, 2009년에 제주시에서 돌염전 일부를 복원하였다. 이 돌염전을 ‘소금빌레’라고도 하는데, 빌레란 제주어로 ‘너럭바위’를 뜻한다고 한다. 구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선상낚시체험, 바릇잡이체험, 보말조배기 만들기 체험, 투명카약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음사(제주)

관음사(제주)

9.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660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그 힘의 근원은 제주의 불교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전해지며 고려 성종 때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등람>에 관음사의 기록이 남아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이 유교를 숭상하여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제주 지역 사찰이 전부 훼철되고 관음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200년의 명맥불교를 유지하다가 1908년 안봉려관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 스님은 지역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해월굴에서 3년간 관음기도를 드리며 법당과 요사를 완공했다. 뒤이어 통영 영화사 등지에서 불상과 탱화를 모셔 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의 외형을 갖추는 불사가 일단락되자, 제주 중심지인 중앙로에 시내 포교당인 대각사를 세워 제주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오랜 시간 맥이 끊겼던 제주의 불교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39년 불이나 대웅전 등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이어 1948년 제주 4·3사건 당시 관음사의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토벌대와 입산 무장대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 한라산이 입산 금지가 풀리면서 지난 1969년부터 대웅전을 시작으로 선방, 영산전, 해월각, 사천왕문, 일주문, 종각 등을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관음사에서는 템플스테이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원 직무연수교육, 달빛 동동(걷기 치유 명상), 토요 명상여행, 행복 명상&힐링, 만다라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일행이 제주행을 떠난 이유는 황지사라는 이름의 사찰에 엮인 사건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사찰, 예뻐도 너무 예뻐 많은 시청자가 촬영지를 궁금해했는데 이곳의 실제 이름은 ‘관음사’이다.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 불교의 중심이 되는 사찰이다. 연등이 걸려 있는 하늘부터 마음을 정화하는 사찰, 해월궁 등 볼거리가 많은 장소이다.

노라바

노라바

9.2Km    2025-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노라바는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이면도로에 있는 해물라면 전문점이다. 제주도 말로 ‘노을보멍 라면먹는 바당코지’ 라는 의미로 지어진 노라바는 아담한 제주 돌집을 개조한 식당으로 식당 내부와 야외에 테이블이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문어라면과 돌문어숙회이며, 문어 라면에는 문어와 함께 게 한 마리와 전복이 통째 들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재료가 한정되어 있어 소진 시 일찍 문을 닫는다. 그 밖에 해물라면과 옛날 도시락도 인기 메뉴고 라면, 옛날 도시락, 숙회를 세트로 주문할 수도 있다. 순한 맛, 중간 맛,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어린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구엄리 돌염전이 있다.

구엄포구

구엄포구

9.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노을이 아름다운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작고 아담한 구엄포구를 만난다. 구엄포구 바로 옆에는 제주의 옛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돌염전이 있다. 구엄리 돌염전은 넓게 펼쳐진 현무암 위에서 소금을 생산하던 곳이다. 이곳은 ‘소금빌레’라고도 일컬어지는 곳으로, 구엄리 주민들이 천연 암반지대에서 소금을 생산하던 염전이다. 여기서 ‘빌레’란 너럭바위란 뜻의 제주도 사투리로, 즉 돌소금 밭이라는 뜻이다. 돌염전이 있는 해안길은 국내의 아름다운 해안도로인 해안 누리길로 선정된 바 있다. 구엄포구 한편에는 돌로 만든 도대불도 있다. 도대불이란 어부가 밤중에 고기잡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 불을 밝혀 안전하게 길잡이 역할을 했던 등대다. 도대불과 소금빌레 모두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한 해양 문화유산이다.

천아오름

천아오름

9.2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어승생악 서쪽 지점 신엄공동목장 안에 위치한 오름으로,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서쪽으로 패어있는 소규모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천아오름이라는 이름은 옛 지도에 이곳이 참나무봉우리로 표기된 것에서 따왔다.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이 우거지고 꽝꽝나무가 많다. 천아오름 동녘 자락에 속칭 무수내(무수천 상류)가 있고, 이 냇가에는 어승생저수지의 보조수원인 천아수원이 개발되어 있다. 제주시와 애월읍의 경계를 이루며 계곡 양안에서 우거진 온대림은 참꽃나무와 낙엽활엽수의 단풍 등이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 오름은 경사가 완만하여 굳이 오르지 않더라도 평탄하고 주변의 어승생악, 붉은오름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천아오름은 사유지이며 탐방로가 정비가 되어있지 않아 천아계곡까지만 탐방하는 것을 추천한다.

젬마손

젬마손

9.3Km    2025-06-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동로 3 (화북일동, 건하주택)

젬마손은 제주시 화북일동에 위치한 노포 맛집으로, 제주도민들 사이에서 유명한 국수맛집이다. 이곳은 특별히 양이 푸짐하여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푸짐하게 올라간 고기 고명이 더해져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몸국은 해초와 고기가 듬뿍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전통 제주 향토 음식이다. 비빔국수 역시 이 집의 별미인데, 갈은 고기가 들어간 특제 양념장에 오이채와 무생채가 함께 올려져 나와 비주얼도 좋다.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주도의 숨은 맛집이다.

내가 찾은 맛고을

9.3Km    2024-1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남로8길 39
064-702-0216

제주시 화북1동에 있는 내가 찾은 맛고을은 삼계탕 전문 음식점이다. 저렴한 가격에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으며, 삼계탕 이외에도 수육 백반, 콩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제공되는 재료는 국산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