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어부네꽃게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강화어부네꽃게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화어부네꽃게탕

11.8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920
0507-1482-0603

강화어부네꽃게탕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의 외포리 젓갈시장 앞 어촌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주말이면, 석모도, 보문사, 볼음도, 아차도 방문, 관광객 및 낚시꾼, 등산객으로 붐비는 예쁜 어촌이다. 그리고 매년 10월이면 어촌 앞에서 강화 새우젓축제가 열린다. 서울 반포대교에서 85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서구, 양천구, 마포구, 동작구, 일산, 인천 등에서도 1시간 남짓 소요된다. 어선(고기잡이 어선)을 소유하고 있으며 외포리 어민이 직영하는 식당으로서 주메뉴는 꽃게탕, 꽃게찜, 밴댕이회, 밴댕이무침, 매운탕, 생선회이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식당 100m 앞에는 바다가 있고, 150m 앞에는 외포리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현대식으로 잘 지어지고 깨끗하고 유명한 외포리 젓갈시장이 있다. 그리고 외포리 배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면 환상의 섬 석모도와 석모도에 있는 고찰 보문사를 볼 수 있다.

서울횟집

서울횟집

11.8Km    2025-12-02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917-2
032-933-6461

서울횟집은 강화도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점으로, 식당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 또한 아름다운 곳이다. 대표메뉴는 다양한 구성의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모둠 메뉴이다. 이 외에 물회, 꽃게탕, 해물탕, 바지락 칼국수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내·외부 시설과 주차시설이 널찍하여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강화 선원사지

강화 선원사지

11.9Km    2025-03-13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 222

강화 선원사지는 1976년 동국대학교 강화도학술조사단이 강화도 일원에 대한 지표조사에서 처음 발견하였다. 발견 당시 이곳에서 몇 개의 주춧돌을 비롯하여 보상화 무늬 전돌, 범자(梵字) 새긴 기와, 지붕에 얹었던 잡상들을 확인하고, 선원면(仙源面) 도감마을, 도감산에 있는 사지이므로 학술적·역사적으로 가치가 있어 지역의 연원을 기초하여 1977년에 사적 강화선원사지(江華仙源寺址)로 지정되었다.

닭향

닭향

11.9Km    2025-01-21

경기도 김포시 수남로21번길 24-13

닭향은 김포 수남초등학교 정문 근처에 있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토종닭 백숙집이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며 반려견 동반 식당답게 입구에 반려견 출입문이 설치되어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이고, 백숙은 1시간 전에 미리 주문해야 먹을 수 있다. 닭향 메뉴는 토종닭백숙, 닭볶음탕, 옻닭, 능이백숙, 오리로스, 오리백숙, 감자전과 묵무침 등이 있다. 그 외에 반려견을 위한 간식과 음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개별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방해받지 않고 식사가 가능하며, 룸 한쪽엔 잠시 반려견을 격리할 수 있는 울타리도 있다. 식당 입구에는 동행한 반려견을 위한 배변 봉투가 준비되어 있고, 잔디 운동장도 있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15kg 이상 대형견 출입 금지)

망양돈대

망양돈대

11.9Km    2024-12-09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돈대이다.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강화도는 예부터 해안 방어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여겨져 왔다. 1679년(숙종 5)에는 병조판서 김석주에게 강화도를 돌아보게 한 뒤에 48개의 돈대를 쌓게 했는데, 망양돈대도 이때 만들어졌다. 망양돈대는 방형 구조로 둘레가 130m, 석벽의 높이는 300~340m, 폭 2.5m이다. 대포를 올리기 위한 포좌 4개소와 치첩(성 위에 낮게 쌓은 담) 40개소가 있고, 윗부분에는 벽돌로 만든 여장(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하기 위해 성 위에 덧쌓은 낮은 담)의 흔적이 남아있다. 동쪽으로 외포리 항이 있고, 바로 아래에 삼별초항몽유허비가 있다. 남쪽은 급경사로 거의 절벽에 가깝다. 주위에는 남쪽으로 3.2km 떨어진 곳에 건평돈대가 있고, 서쪽으로 1.3km 떨어진 곳에 삼암돈대가 있다.

도래미마을

도래미마을

12.0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해안동로 1129-19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도래미 마을은 대몽항쟁 당시 팔만대장경의 판각을 맡았던 선원, 군사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용진진, 화도돈대, 용당돈대, 그리고 장어요리로 유명한 더리미 장어마을 등 문화, 역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마을이다. 강화도에는 예로부터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강화 1년 농사면, 3년 흉년도 걱정 없다." 강화도의 풍성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그만큼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풍성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강화 도래미 마을에서 행복함을 한껏 충전해 갈 수 있다.

김포 수안산성

김포 수안산성

12.1Km    2025-09-04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

김포 수안산성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 정상(147m)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김포의 서북부지역이며, 산 정상부에서는 인천, 강화, 서울지역이 넓게 조망된다. 수안산성의 평면 형태는 남북으로 긴 타원형이다. 현존하는 성벽의 둘레는 685m인데, 군사시설이 설치되면서 훼손이 심한 상태다. 성벽은 석축이며 방형이나 장방형으로 가공된 성돌을 바른층쌓기하여 정교하게 쌓아 올렸다. 도로 개설로 인하여 절단된 구간에서 확인되는 성벽 단면을 보면 내벽과 외벽, 적심부를 모두 돌로 쌓은 편축공법으로 구축되었음이 확인된다. 축성법이나 성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고려할 때 수안산성은 6세기 후반 신라에 의하여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삼국사기』 지리지에 의하면 이 지역은 고구려 수이홀(首尒忽)이었다. 신라가 점유하고 경덕왕대에 수성현(戍城縣)으로 개칭될 때까지 수이홀현으로 불리었다. 이후 고려 때 수안현으로 바뀌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수안산성은 신라 수이홀현의 치소성으로 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수안산성의 원 명칭은 ‘수이홀성’ 으로 불리다가 ‘수성’으로 개칭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수안산성 정상부에는 조선시대의 수안산봉수터가 남아있다. 수안산봉수는 강화 대모산성에서 정보를 받아 김포 백석산으로 전달했다. 봉수터는 대부분 훼손되어 5개의 봉돈 중 1개만 남아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신선낚시터

신선낚시터

12.1Km    2025-11-14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비고개로741번길 37-48
032-933-1366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에 위치한 낚시터이다. 신선낚시터는 가족 테마 낚시터로 수면적 9,000평 규모로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의 영향을 덜 받으며, 가재가 사는 오염원이 전혀 없는 혈구산 청정 계곡물이 유입되어 물이 깨끗하다. 기본적으로 매점, 식당, 수도, 화장실 등의 부대 시설과 밤늦게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방갈로와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좌대에는 차광막과 간이텐트를 설치하여 비가 오거나 더운 날씨에도 불편함이 없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주위에 유적지가 많아 가족들과 나들이하기에 좋고 고려지 입구에서 남쪽으로 3km에 외포나루, 한국의 3대 사찰 중 하나인 보문사로 가는 입구가 있다.

하랑캠핑장

하랑캠핑장

12.1Km    2025-01-06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1259-14번지

하랑캠핑장은 인천 강화군 내가면 외포항 인근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여러 개의 데크와 파쇄석 사이트가 있고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사이트마다 심은 덩굴식물이 그늘막이 되어준다. 또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야외수영장이 설치되어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캠핑을 즐기기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별장아원

별장아원

12.2Km    2025-10-24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비고개로743번길 47-7

별장아원은 하루에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깨끗하고 정갈하게 관리되는 단독 독채 펜션이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우리 가족, 우리만의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별장 같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