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투명카약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아투명카약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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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아투명카약은 애월읍 한담해변에 위치한 투명카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투명카약을 타고 감상할 수 있다. 바닥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 바다 위에서 카약을 타면서 맑은 바닷속의 세상을 관찰할 수 있다. 직접 노를 저어 제주의 맑은 바다를 누비고 다니는 즐거움은 스노클링과 수영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카약 탑승 시 안전상 자리 바꾸기, 과도한 장난, 구명조끼 탈의, 입수등의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투명카약 체험이 끝나고 한담해변의 푸른 바다를 보며 해안 산책로를 산책하거나 애월카페거리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대략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는 체험을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미리 확인 후 가는 것을 추천한다.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aewolkayak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507-1374-1336

쉬는날 : 연중무휴※ 매년 휴장기간 변동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이용시간 : 09:00~18:00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1 한담공원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1687번길 28-3

남해바래길 본선 13코스 바다노을길은 이름 그대로 여수만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저녁 낙조의 비경을 감상하며 걷는 명소 길이다. 스포츠 레저의 거점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하여 예계, 상남, 남상마을을 거쳐 한적한 해안 비포장길과 숲길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간다. 바다 건너로 전라남도 여수시 영취산과 제석산의 웅장한 해안 산세가 아스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길목에 위치한 노구마을에는 조선 영조 시대 도로가 날 것을 예견하고 소나무 묘목을 심어두었다는 ‘가직대사 삼송’ 전설이 깃들어 있어 걷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이 컴컴할 때는 비포장 갯길 보행이 다소 제한되므로 코스 막바지에 일몰 무렵을 맞추도록 탐방을 기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현하나로마트(중현보건진료소)에 도착하며 매듭짓는 총연장 12.6km의 낙조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4-1

남해바래길 본선 12코스 임진성길은 고즈넉한 내륙의 산길 임도와 임진왜란의 구국 역사가 고요하게 공존하는 트레킹 구간이다. 평산항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을 출발하여 좁은 농로를 따라 내륙 깊숙이 진입한다. 아난티 남해 일대를 지나면 왜구의 침략에 맞서 관군이 아닌 지역 민초들이 돌을 쌓아 올리고 스스로를 수호했던 기념비적 유적인 민간 산성 ‘임진성’을 마주하게 된다. 성안을 통과해 성곽 위에서 사방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즐긴 후, 배당저수지와 고실고개 주변의 호젓한 수목 사잇길을 걷는다. 후반부에 접어드는 천황산 임도는 쉽게 잊히지 않는 장대하고 아름다운 오션 뷰를 탐방객에게 고스란히 선물해준다. 한적한 해안 숲길을 따라 최종 종적지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 당도하는 13.6km의 사색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성남로 99

남해바래길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은 파도가 잔잔해 마치 거울 같은 호수나 내해의 고요함을 자아내는 앵강만을 따라 걷는 서정적인 오솔길이다.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앵강다숲)에서 출발해 아기자기한 화계마을과 미국마을을 통과한다. 코스 중간에는 호구산 자락의 숲길 임도를 걸으며 깊은 내륙 산림의 상쾌함을 마주하게 된다. 이후 다시 해안가로 내려선 길은 고운 자갈이 흩어진 두곡·월포해수욕장과 다채로운 벽화가 그려진 홍현해라우지마을을 순차적으로 지나며 남해인들의 순박한 삶과 정취를 전해준다. 호수 같은 바다와 해안 방풍림의 고즈넉한 풍광을 벗 삼아 천천히 걸어가며, 남면 가천다랭이마을 외곽 정자 언덕에서 마무리되는 15.6km의 무난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557-1

남해바래길 본선 9코스 구운몽길은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안 절경과 서포 김만중 선생의 얼이 서린 문학 테마가 조화를 이룬 길이다. 거친 바다에서 가족의 생계를 꾸렸던 미조면 천하마을을 시점으로 삼아 금포항을 지나 반월형 백사장이 눈부신 상주은모래비치로 진입한다. 해안로를 지나며 대량, 소량, 두모마을의 아기자기한 정취를 느끼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로 유명한 유인도 ‘노도’를 앵강만 바다 너머로 조망하게 된다. 울창한 비룡계곡과 국립공원의 원시 오솔길이 걷는 내내 탐방객을 쫓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앵강다숲길의 거점인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끝맺는 17.6km의 장거리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557-1

남해바래길 본선 8코스 섬노래길은 남해군 최남단 미조면의 눈부신 해안선과 남해안 최대 어업 기지인 미조항을 엮어 걷는 순환형 코스이다. 파도에 부딪히는 자갈 소리가 정겨운 천하몽돌해수욕장을 출발해 소나무 군락이 병풍을 두른 송정솔바람해변을 차례로 통과한다. 가파른 망산 정상에 오르면 점점이 흩어진 보석 같은 부속 도서들과 푸른 해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남망산 전망대를 지나 활기찬 미조항 수협 위판장을 통과하며 어민들의 역동적인 어촌 삶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체감하게 된다. 이색적인 공중 그네와 수려한 모래사장이 조화를 이루는 설리해수욕장을 거쳐 다시 송정해변을 지나 출발지로 안전하게 회귀한다. 남해바래길 본선 중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은 험준한 등산 및 산악 구간을 일부 포함하고 있는 총연장 14.6km의 도전적인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291-7

남해바래길 본선 6코스 죽방멸치길은 물살이 거세고 조수간만의 차가 큰 지족해협을 에둘러 걷는 전통 생태 문화길이다. 수심이 얕고 거센 해협에 참나무 말뚝을 박아 고기를 잡는 원시 어법이자 국가무형유산 제138호인 죽방렴 시설을 해안로를 따라 생생하게 감상하며 걸음을 시작한다. 출발지인 삼동 지족은 멸치쌈밥 등 향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가 상권이 발달해 있어 먹거리 여행을 겸하기 편리하다. 평탄하게 뻗어 있는 아스팔트 인도와 보행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전도마을(전도갯벌체험장)의 한적한 정취를 마주하게 된다. 남해의 생동감 넘치는 어업 문화와 해안 전경이 어우러져 시각적 깊이를 전하며, 울창한 팽나무와 푸조나무가 병풍을 이룬 물건마을(물건리 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9.9km의 수월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3017

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이어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출토된 당항리 일원의 들판과 소박한 마을길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후반부에는 고요한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울창한 편백숲 임도가 길게 펼쳐져 걷는 이들에게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숲길과 임도, 마을길, 해안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15km의 걷기 좋은 무난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2코스] 비자림해풍길

[남해바래길 2코스] 비자림해풍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 76

남해바래길 본선 2코스 비자림해풍길은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사철 푸른 비자나무숲을 지나 해안길로 내려서는 생태 탐방로이다. 비자나무 군락지의 상쾌한 피톤치드와 바다에서 불어오는 청량한 해풍을 동시에 호흡하며 육체적, 정신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시원한 강진만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해안로에는 갯벌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연안 생태계를 가까이서 관찰하게 된다. 북섬과 장구섬, 농가섬 등 아기자기한 섬들을 조망하며 걷다 보면 길은 어느새 500년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이 설치된 지족해협에 닿는다. 1코스와 마찬가지로 경사도가 낮은 평지 위주로 정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종착지인 지족은 교통 거점이자 맛집이 밀집해 있어 걷기 후 휴식을 취하기 좋은 9.5km 길이의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코스] 바래오시다길

[남해바래길 1코스] 바래오시다길

2026-06-16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해대로 2835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 바래오시다길은 남해바래길의 첫 관문 역할을 하는 길이다. ‘오시다’는 ‘어서 오세요’라는 남해 토속어로, 방문객을 환대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삼아 도보 여행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남해읍 중심부로 진입해 활기찬 전통 어시장과 청년창업거리를 차례로 지나며 지역의 생동감을 체감하게 된다. 도심을 통과하면 조선 시대 유배객의 흔적을 전시한 남해유배문학관에 다다른다. 읍내를 벗어난 길은 철새가 머무는 아름다운 해안 습지생태탐방로로 이어진다. 쇠섬 입구를 거쳐 평온한 해안 도로를 따라가면 종착지인 이동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한다. 경사도가 낮고 평탄하게 노선이 설계되어 초심자도 체력 부담 없이 수월하게 걸을 수 있는 12.5km의 코스이다.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2026-05-2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27-1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은 화진포 둘레길 입구부터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지나, 대진고교 앞, 화진포 해양박물관, 김일성 별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특히나 호수 주변을 에워싼 울창한 소나무와 화진포의 어우러짐은 멋진 장관을 이룬다. 총길이는 10.8km로 도보 약 2시간 55분 정도 걸린다.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중에서도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