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마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프마린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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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서프마린에서는 광안리해수욕장 노을을 배경으로 패들보드 체험을 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바다로 나가기 전, 패들보드의 구조와 패들보드를 움직이는 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시간을 갖기 때문에 초보자 혹은 처음 패들보드를 접하는 사람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변으로 나가도 바다와 익숙해지는 시간을 한 번 더 갖기 때문에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패들보드를 즐길 수 있다. 파도가 잔잔하다면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광안대교 아래까지도 이동이 가능하다. 서프마린 강사들이 패들보드 체험을 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때문에 황홀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도 있다.


홈페이지

공식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hjs0329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urfmarine_busan/


상세정보

체험프로그램
패들보드(선라이즈, 선셋) / 서핑 / 빅섭 등

이용요금
[패들보드]
- 선라이즈 40,000원
- 선셋 35,000원
- 교육+렌탈 35,000원
[서핑]
- 교육+렌탈 60,000원
[빅섭]
80,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보유장비
안전요원 배치

위치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25 (남천동) 우진빌딩 지하 1층

[남해바래길 16코스] 대국산성길

[남해바래길 16코스] 대국산성길

2026-06-18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금음리 1654

남해바래길 본선 16코스 대국산성길은 설천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대국산 정상부의 유서 깊은 산성을 거쳐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며 바래길 전체 대장정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최종 종결 코스이다. 길 초입의 완만하게 흐르는 대국산 임도길을 넘어서며 빽빽한 편백 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게 된다. 약 5.8km가량의 가파른 오르막을 등반하면 삼국시대에 축성된 웅장한 석축 성곽인 대국산성에 닿는다. 성벽을 따라 걸어가며 탁 트인 설천과 창선 사이의 고적하고 아름다운 바다 파노라마 조망을 보상받는다. 이후 산길을 내리막으로 조심히 내려선 뒤 어민들의 풍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어체험마을 일대를 경유한다. 마침내 출발점이자 대서사시의 기점인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골인하며 263km 대장정의 마침표를 장엄하게 찍는 16.3km의 길이다.

[남해바래길 15코스] 구두산목장길

[남해바래길 15코스] 구두산목장길

2026-06-18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 178

남해바래길 본선 15코스 구두산목장길은 설천면 노량 충렬사 광장(노량선착장)에서 첫발을 내디디며 시작된다. 출발 직후 남해대교가 내려다보이는 노량공원과 붉은 현수교 아래 자리한 ‘남해웰컴센터(구 남해각)’를 거쳐, 봄철이면 벚꽃이 휘날리는 수려한 해안길을 따라 걷게 된다. 이후 피톤치드가 사방에 충만한 상큼한 편백숲 임도를 따라 구두산 산정으로 오르면, 목가적인 녹색 평원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두 곳의 양떼목장을 마주친다. 푸른 바다를 눈앞에 두며 산길을 천천히 내려서면 폐목욕탕 건물을 이채롭게 리모델링한 ‘눈내목욕탕미술관’에 닿는다. 한적한 내륙의 풍광과 미술관 전시를 가볍게 감상하며 설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매듭짓는 총길이 7.2km의 짧고 수려한 길이다.

[남해바래길 14코스] 이순신호국길

[남해바래길 14코스] 이순신호국길

2026-06-18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중현리 1432-3

남해바래길 본선 14코스 이순신호국길은 임진왜란의 기나긴 전쟁사를 종식하고 구국의 영웅이 마지막 숨을 거둔 관음포 앞바다를 걷는 역사 순례길이다. 서면 중현보건진료소에서 힘찬 발걸음을 디뎌 바다에서 조금 비껴선 정겨운 마을길과 소나무가 빼곡한 백년고개를 거쳐간다. 아름다운 느티나무 보호수가 우뚝 솟은 포상마을과 차면마을 일대를 통과하면 차츰 바다와 다시 재회한다. 이어 노량해전의 마지막 전승지이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전몰지인 이순신바다공원(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에 당도하여 엄숙하게 참배를 올린다. 이후 장군의 유해가 처음 뭍으로 올라와 운구되었던 유서 깊은 발자취를 따라 노량선착장(노량 충렬사)까지 동선이 이어진다. 역사의 산 교육장이자 호국 사색의 여정을 완성하는 총길이 16.6km의 뜻깊은 탐방로이다.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1687번길 28-3

남해바래길 본선 13코스 바다노을길은 이름 그대로 여수만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저녁 낙조의 비경을 감상하며 걷는 명소 길이다. 스포츠 레저의 거점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하여 예계, 상남, 남상마을을 거쳐 한적한 해안 비포장길과 숲길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간다. 바다 건너로 전라남도 여수시 영취산과 제석산의 웅장한 해안 산세가 아스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길목에 위치한 노구마을에는 조선 영조 시대 도로가 날 것을 예견하고 소나무 묘목을 심어두었다는 ‘가직대사 삼송’ 전설이 깃들어 있어 걷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이 컴컴할 때는 비포장 갯길 보행이 다소 제한되므로 코스 막바지에 일몰 무렵을 맞추도록 탐방을 기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현하나로마트(중현보건진료소)에 도착하며 매듭짓는 총연장 12.6km의 낙조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4-1

남해바래길 본선 12코스 임진성길은 고즈넉한 내륙의 산길 임도와 임진왜란의 구국 역사가 고요하게 공존하는 트레킹 구간이다. 평산항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을 출발하여 좁은 농로를 따라 내륙 깊숙이 진입한다. 아난티 남해 일대를 지나면 왜구의 침략에 맞서 관군이 아닌 지역 민초들이 돌을 쌓아 올리고 스스로를 수호했던 기념비적 유적인 민간 산성 ‘임진성’을 마주하게 된다. 성안을 통과해 성곽 위에서 사방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즐긴 후, 배당저수지와 고실고개 주변의 호젓한 수목 사잇길을 걷는다. 후반부에 접어드는 천황산 임도는 쉽게 잊히지 않는 장대하고 아름다운 오션 뷰를 탐방객에게 고스란히 선물해준다. 한적한 해안 숲길을 따라 최종 종적지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 당도하는 13.6km의 사색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성남로 99

남해바래길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은 파도가 잔잔해 마치 거울 같은 호수나 내해의 고요함을 자아내는 앵강만을 따라 걷는 서정적인 오솔길이다.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앵강다숲)에서 출발해 아기자기한 화계마을과 미국마을을 통과한다. 코스 중간에는 호구산 자락의 숲길 임도를 걸으며 깊은 내륙 산림의 상쾌함을 마주하게 된다. 이후 다시 해안가로 내려선 길은 고운 자갈이 흩어진 두곡·월포해수욕장과 다채로운 벽화가 그려진 홍현해라우지마을을 순차적으로 지나며 남해인들의 순박한 삶과 정취를 전해준다. 호수 같은 바다와 해안 방풍림의 고즈넉한 풍광을 벗 삼아 천천히 걸어가며, 남면 가천다랭이마을 외곽 정자 언덕에서 마무리되는 15.6km의 무난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557-1

남해바래길 본선 9코스 구운몽길은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안 절경과 서포 김만중 선생의 얼이 서린 문학 테마가 조화를 이룬 길이다. 거친 바다에서 가족의 생계를 꾸렸던 미조면 천하마을을 시점으로 삼아 금포항을 지나 반월형 백사장이 눈부신 상주은모래비치로 진입한다. 해안로를 지나며 대량, 소량, 두모마을의 아기자기한 정취를 느끼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로 유명한 유인도 ‘노도’를 앵강만 바다 너머로 조망하게 된다. 울창한 비룡계곡과 국립공원의 원시 오솔길이 걷는 내내 탐방객을 쫓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앵강다숲길의 거점인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끝맺는 17.6km의 장거리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557-1

남해바래길 본선 8코스 섬노래길은 남해군 최남단 미조면의 눈부신 해안선과 남해안 최대 어업 기지인 미조항을 엮어 걷는 순환형 코스이다. 파도에 부딪히는 자갈 소리가 정겨운 천하몽돌해수욕장을 출발해 소나무 군락이 병풍을 두른 송정솔바람해변을 차례로 통과한다. 가파른 망산 정상에 오르면 점점이 흩어진 보석 같은 부속 도서들과 푸른 해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남망산 전망대를 지나 활기찬 미조항 수협 위판장을 통과하며 어민들의 역동적인 어촌 삶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체감하게 된다. 이색적인 공중 그네와 수려한 모래사장이 조화를 이루는 설리해수욕장을 거쳐 다시 송정해변을 지나 출발지로 안전하게 회귀한다. 남해바래길 본선 중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은 험준한 등산 및 산악 구간을 일부 포함하고 있는 총연장 14.6km의 도전적인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291-7

남해바래길 본선 6코스 죽방멸치길은 물살이 거세고 조수간만의 차가 큰 지족해협을 에둘러 걷는 전통 생태 문화길이다. 수심이 얕고 거센 해협에 참나무 말뚝을 박아 고기를 잡는 원시 어법이자 국가무형유산 제138호인 죽방렴 시설을 해안로를 따라 생생하게 감상하며 걸음을 시작한다. 출발지인 삼동 지족은 멸치쌈밥 등 향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가 상권이 발달해 있어 먹거리 여행을 겸하기 편리하다. 평탄하게 뻗어 있는 아스팔트 인도와 보행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전도마을(전도갯벌체험장)의 한적한 정취를 마주하게 된다. 남해의 생동감 넘치는 어업 문화와 해안 전경이 어우러져 시각적 깊이를 전하며, 울창한 팽나무와 푸조나무가 병풍을 이룬 물건마을(물건리 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9.9km의 수월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2026-06-17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3017

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이어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출토된 당항리 일원의 들판과 소박한 마을길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후반부에는 고요한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울창한 편백숲 임도가 길게 펼쳐져 걷는 이들에게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숲길과 임도, 마을길, 해안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15km의 걷기 좋은 무난한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