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 안동 퇴계 오솔길 (녀던길)

설명

퇴계 오솔길은 ‘퇴계 녀던길’이라 전해오는데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이 즐겨 찾던 길이다. 녀던길 혹은 예던길이란 옛 선비가 다니던 옛길을 뜻한다. 1534년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나아간 퇴계는 여러 관직을 거친 뒤 쉰아홉살이 되던 해(1560) 고향인 안동으로 돌아와 도산서당을 짓고 학문에 열중하는 한편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이때 퇴계는 이웃한 봉화 청량산을 즐겨 찾았는데, 도산서당에서 낙동강 따라 청량산을 오갔던 이 길을 퇴계가 걷던 옛길이라고 해서 '퇴계 녀던길'이라고 부른다. 도산9곡 가운데 7의 단사곡, 8곡의 가송곡, 9곡의 청량곡이 몰려있는 곳으로, 청량산의 비경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어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이 길을 걸어가며 글을 쓰고 시를 지은 유서 깊은 길이다. 첩첩산중 유장하게 흘러가는 낙동강 물줄기 따라서 길은 끊어질 듯 이어지는 이 오솔길은 낙동강 상류의 비경 지대로 강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길로 솔향기 그윽한 오솔길을 지나 시원한 학소대에서 청량산을 오가던 퇴계 선생의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는 퇴계오솔길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도산서원을 출발하여 퇴계종택-이육사문학관-농암종택-구하도-고산정까지 약 3.5km이다. 또한 청량산까지 이어지는 퇴계오솔길생태탐방로는 농암종택-옹달샘-삽재-학소대-올미재-약수터 코스와 농암종택-옹달샘-삽재-건지산-전망대 코스로 수변탐방로와 수림탐방로로 나뉘며 8.4km로 약 3시간 30분 소요된다. 퇴계 이황 선생은 이 길을 '그림 속'이라고 했고, 자신은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고 했을 정도로 비경이 아름다운 길이다.


홈페이지

http://www.tourandong.com


이용안내

수용인원 : 제한 없음

체험 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

문의 및 안내 : 054-840-6591

주차요금 : 무료

주차시설 : 있음 (각 출발지점)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코스안내
- 대중교통추천코스
안동터미널-도산서원-퇴계종택-이육사문학관-농암종택-구하도-고산정-안동터미널 (도보코스 : 18.7km)

- 자가용추천코스
안동 도산서원-퇴계종택-퇴계오솔길-농암종택-고산정-광석나루-청량사-매호유원지

* 미천장담(彌川長潭)
우리말로 '매내 긴 소'이다. 강 건너 평평한 지역이'맹개'라는 지역이고, 강 우측 언덕이 삽재이며 좌측 수직 절벽이 '학소대'이다.
퇴계의 시가 있으며, 강변 너럭바위에는 시조새, 공룡 등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이 대량으로 찍혀있다.
학소대 수직단애의 위로는 물길이 90도로 급박하게 우측으로 하회를 이루며, 병풍 같은 단애인 벽력암과 은빛 백사장이 나타나는데 여기서부터는 '가송협' 이고 이 일대 지명은 '올미재'이다.

* 경암(景巖)
경암은 과거 '백바위' 라고도 했는데, 어떤 연유로 그런 이름이 붙여진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4개의 바위가 물가에 친구처럼 붙어 있어 과연 5,6,인이 모여 즐길만하다. 퇴계는 청량산에 가던 도중 이바위에서 쉬면서 제자들을 기다리는 글을 남겼고, “경암'시에 ‘천년동안 물과 부딕쳤으나 그 모습 변함없고, 물속에 우뚝하여 아직도 늠름하다” 했다.

* 벽력암(霹靂巖)과 한속담(寒粟潭)
'벽력암'과 한속담'은 이 고장 읍지인 선성지(宣城誌)에 “벽력암 아래 깊이를 알 수 없는 소가 있음”, 이라고만 적혀있고 오가산지(吾家山誌)에, “일동(日洞 가사리)아래 두 개의 못이 있으니 '월명담'과 '한속담'이다.
그 아래 '경암'이 있는데, 위아래가 편편하여 5,6인이 앉을 만하고, 여기서 남쪽으로 '미천장담'이 구비 흐르고, 얼마나 지나면 백운동이라” 쓰여 있다.
이글을 보면 벽력암 아래 소는 '한속담'으로 추정되고, 학소대 아래 바위가 '경암'이 된다.

* 월명담(月明潭)
달빛 쏟아지는 연못 같아 선인들이 '못'이라 했다.
고요한 못 층 벽에 ‘도우단(禱雨壇)’ 이 있어서 고을수령들은 돼지를 잡아 기우제를 지냈고 이 전통은 30여 년 전까지도 주민들의 의해 이어졌다.
그 언어는 “용도용도 물 주소, 도량용도 물주소”였다. 이 말은 사물장단에 맞추어 제단 앞에서 오래도록 반복되었고, 이윽고 자정에 오면 제사를 지내고 돼지머리를 강물에 띄웠다.

* 고산과 고산정
‘고산정(孤山亭)’ 위 절벽은 ‘취벽(翠壁)’이며 맞은편 산이 ‘고산(孤山)’이고 가운데 강은 ‘도영담(倒影潭)’이라 했다.
고산정은 선조 때 명신 심희수의 시에 “그 진경은 그림이나 글로서는 묘사하기 어렵다(眞景難摹畵筆端)”의 구절처럼 절경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정자 주인은 금란수(1530-1604)로 호가 성재(惺齎)이며 퇴계 제자이다. 부포가 고향인 성재는 이 ‘예던 길’을 따라 올라왔다가 여기에 눈길이 머물렀다.

* 농암종택
농암종택은 농암 이현보 (聾巖 李賢輔: 1467-1555) 선생이 태어나고 성장한 집이며, 직계자손들이 650여년을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는 집이다.
최초 이집을 지은 분은 영천이씨 안동 입향시조 이헌으로, 선생의 고조부이다. 종택은 2,000여 평의 대지 위에 사당, 안채, 사랑채, 별채, 문간채로 구성된 본채와 긍구당, 명농당, 등의 별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시설
산책로

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세일링파라다이스

세일링파라다이스

2026-09-1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252 (여의도동)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세일링파라다이스는 서울 한강 수역에서 세일링 요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도심 속 야경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조망하며 안전하게 요트를 탑승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항해사와 함께하는 승선 체험을 통해 누구나 쉽게 한강 수상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구명조끼 등 철저한 안전 장비를 갖추어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려 한다.

휘닉스 평창 루지랜드

휘닉스 평창 루지랜드

2026-09-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74

루지(Luge)는 썰매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루지 썰매에 바퀴를 달아 사계절용으로 변형한 스포츠이다. 휘닉스 평창 루지랜드에서는 총 길이 1.4㎞로 국내에서 가장 긴 트랙을 따라 루지를 즐길 수 있으며, 19개의 굴곡구간과 가속구간, 익사이팅 구간, 언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국내 유일하게 각 곡선 부마다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에서 색다른 스피드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을에는 주변 산자락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루지를 즐길 수 있다.

곤지암렌탈샵 브라더스

곤지암렌탈샵 브라더스

2026-08-19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58

곤지암렌탈샵 브라더스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인근에 위치한 스키·스노보드 전문 렌탈 업체이다. 스키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장비·의류 렌탈 서비스와 스키강습을 제공한다. 곤지암리조트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리조트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

영종씨사이드카라반

영종씨사이드카라반

2026-07-30

인천광역시 영종구 영종해안남로 1403 (운남동)

영종씨사이드카라반의 시설은 캠핑의 감성과 호텔 수준의 편안함을 함께 제공하는 체류형 숙박시설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객실에는 침대, 냉·난방시설, 화장실, 샤워시설, 식기류 및 주방도구 등 기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별도 준비물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는 물론 기업 연수와 단체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여행에 적합하며, 사계절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야외공간을 활용한 바비큐와 휴식, 캠핑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차별화된 숙박을 즐길 수 있다.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추억을 동시에 선사하는 카라반 시설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려 한다.

국제 롤러스케이트장

국제 롤러스케이트장

2026-08-20

인천광역시 서해구 청라에메랄드로 99 3층

국제 롤러스케이트장은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에 있는 대형 롤러 링크장이다. 80년대 롤러장을 연상시키는 추억의 공간이 아닌 미국의 현대 팝아트와 스포츠 문화를 즐기는 것 같은 서구적 이미지가 더 강한 곳이다. 높은 천장과 화려한 조명 등으로 개방감을 더욱 살렸다. 링크장 내에는 스피드를 즐기고 싶은 링크 트랙과 유아들을 위한 안전한 키즈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엠엘비(MLB) 키즈파티 존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쇼와 파티가 열린다.

트윈웨이브 나봄리조트

트윈웨이브 나봄리조트

2026-07-22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월곡길 45

무주 나봄리조트 안에 조성된 실내 인공서핑장으로,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일정한 수압으로 만들어지는 파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대형 인공서핑 머신 2개 라인을 갖추고 있어 바디보드와 스탠딩보드를 비롯한 플로우서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 수준에 맞춰 기본 자세와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서핑장과 함께 실내수영장, 사우나,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콘도와 펜션, 바비큐장 등 나봄리조트의 숙박·휴양시설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실내에서 파도 타기의 역동적인 재미를 경험한 뒤 덕유산국립공원, 무주덕유산리조트, 반디랜드 등 무주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남해해양레포츠

남해해양레포츠

2026-07-22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1198-10

남해 앵강만 원천항에서 바다 위와 수중을 오가는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패러세일링은 낙하산 형태의 장비를 착용하고 보트에 연결된 채 수면 위로 상승해 남해 바다와 해안 풍경을 내려다보는 체험이다. 제트스키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 속도감 있는 수상 활동을 비롯해 스쿠버다이빙과 체험낚시 등 참여자의 취향과 숙련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전 안전수칙과 장비 사용법을 안내하며, 프로그램에 따라 전문 인력이 동승하거나 진행을 돕는다. 기상과 파도, 바람의 세기에 따라 체험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인근의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

리우수상레저

리우수상레저

2026-07-21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남호리 19-4

리우수상레저는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에 위치한 해양레저 체험 시설이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노클링과 체험다이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객은 전문 운영자의 안전교육을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제공받는다. 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과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 단위 이용객이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여름 성수기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현장 접수 및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오차드블리스

오차드블리스

2026-07-2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232

오차드블리스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독채 글램핑 숙소이다. 과수원에 둘러싸인 자연환경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총 7개의 독채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객실은 개별 공간으로 운영되어 독립적인 숙박이 가능하다. 객실마다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TV, 에어컨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취사와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 튜브형 수영장을 운영하며 계절에 따라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원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소규모 모임 등 다양한 형태의 여행객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제천 시내와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우수하여 제천 여행 중 이용하기에 적합한 숙소이다.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

2026-07-06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00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는 홍천의 용문산 정상이 보이는 아웃코스인 OUT코스와 북미지역을 연상케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IN코스의 두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 골프장이다. 해발 5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340만 평의 대자연속에 펼쳐진 이곳은 자연미와 인공미가 적절히 조화된 골프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