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 올레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제주올레 21코스는 구좌읍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출발하는 이 길은 마을과 밭, 해안, 오름을 차례로 지나며 제주 동부의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마을 길과 밭길, 바닷길, 오름길이 각각 코스의 3분의 1씩을 이루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제주의 자연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제주 동쪽 땅끝을 뜻하는 지미봉 정상에 오르면 사방으로 시야가 탁 트이며 동부 지역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흥초등학교와 말미 오름을 비롯해 당근밭과 감자밭이 펼쳐지고, 푸른 바다 너머로 성산 일출봉이 모습을 드러낸다. 반대편으로는 용눈이 오름과 다랑쉬 오름을 비롯한 동부 오름 군락이 이어져 제주 동쪽의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1길 22

제주 북동쪽 해안에 자리한 김녕서포구에서 시작하는 제주올레 20코스는 김녕을 지나 월정과 세화로 이어지는 바닷길을 따라 걷는 코스이다. 길을 걷는 동안 잔잔하게 일렁이는 쪽빛 바다가 곁을 따라 펼쳐지며, 물빛이 아름답고 수심이 비교적 고른 해변에서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운이 좋다면 바다로 나서는 해녀들의 물질하는 모습을 마주하고, 물질을 마친 해녀들이 내뿜는 숨비소리도 들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제주 고유의 해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삼달이가 용필의 아버지로부터 용필과의 이별을 권유받는 장면이 김녕해변에서 촬영되었다.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북6길 44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 밭 등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들을 지루할 틈 없이 펼쳐 보여준다. 밭에서 물빛 고운 바다로, 바다에서 솔향 가득한 숲으로, 숲에서 정겨운 마을로 이어지는 길에는 제주의 진면목이 담겨 있다. 또한 제주 항일운동의 현장인 조천만세동산과 4·3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북촌리의 너븐숭이 4·3 기념관에서 제주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8코스] 김만덕기념관-조천 올레

[제주올레 18코스] 김만덕기념관-조천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7 (건입동)

제주올레 18코스는 제주시의 도심 한복판, 김만덕기념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제주항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 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이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해 준다. 4·3 당시, 마을 전체가 불타 없어져 흔적만 남은 곤을동 마을 터에서 제주의 아픈 상처를 되새기면서 신촌으로 제사 먹으러 가던 옛길을 따라 길을 이어간다. 18코스의 절정, 시비코지에서 닭모루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

2026-09-0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마을길 14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은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에 위치한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야영장 안에는 자동차 야영지 51개, 카라반 체류형 14개, 솔막 3개가 있으며 이 중 자동차 야영장은 18번에서 68번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각 사이트마다 차량 주차 2대가 가능하며 화장실과 샤워장, 취사장, 개수대 및 공용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 시설이 야영장 중앙에 배치되어 있다. 국립공원에 위치한 야영장인 만큼 화재 위험과 안전 수칙, 쓰레기 수거 등의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방문 시 염두에 두도록 한다.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 조용한 주변 환경으로 유명한 이곳은 여름에는 한시적으로 계곡을 개방하여 물놀이도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시설도 좋아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한다.

[제주올레 17코스] 광령-김만덕기념관 올레

[제주올레 17코스] 광령-김만덕기념관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성로 242-1

제주올레 17코스는 무수천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무수천이 바다와 만나는 물길을 지나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서는 길이다. 제주 시내와 가까운 곳임에도 한적한 분위기를 간직한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날 수 있다. 청보리가 펼쳐진 길과 이호테우해변, 여유로운 마을 길을 지나면 제주의 머리라 불리는 도두봉에 오른다. 해안 도로를 따라 걷다가 만나는 용두암과 용연다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이어 무근성과 목관아지를 지나 제주 시내를 걸으며 제주 사람들이 과거에 살아온 모습부터 오늘날의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11-2

제주올레 16코스는 애월 바다의 소박한 풍경에서 시작해 중산간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고내에서 구엄까지 이어지는 쪽빛 바다를 비롯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소금빌레, 낚시꾼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잔잔한 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키 큰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 호젓한 숲길과 삼별초가 항전을 벌였던 옛 토성도 지나간다. 평화롭고 소박한 마을과 돌담을 두른 밭길까지, 제주의 바다와 자연, 역사와 일상을 한 길에서 두루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192

제주올레 15-A코스는 난대림이 우거진 숲과 한적한 중산간 풍경을 따라 걷는 올레길이다. 중산간에 펼쳐진 드넓은 밭길을 비롯해 숲길과 흙길이 이어져 제주 특유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평범한 마을공원처럼 보이는 금산공원은 안으로 들어서면 깊고 울창한 숲길이 펼쳐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코스의 숨은 명소다. 이후 곽지팔경 중 하나인 과오름의 세 봉우리와 도새기 숲길, 고내봉을 차례로 지나 고내포구에 닿는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중산간서로 3687

제주올레 14코스는 아늑한 초록빛 숲길과 시원한 푸른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제주 농촌의 정취가 느껴지는 밭길을 지나면 곶자왈을 떠올리게 하는 울창한 숲이 이어지고, 숲을 빠져나와 물이 마른 하천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바다와 마주하게 된다. 돌담길과 밭길, 숲길, 하천길을 차례로 지나 나무 산책로가 놓인 해안 길과 자잘한 돌이 깔린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과 마을 길까지 다양한 길이 이어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바닷길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를 가까이 바라보며 제주의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2026-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4241-7

제주올레 13코스는 해안 길 중심으로 이어지던 올레길이 중산간으로 들어서는 시작점과 같은 코스이다. 용수포구에서 잠시 바다를 마주한 뒤 길은 내륙으로 방향을 틀어 중산간을 향한다. 용수저수지와 숲길을 지나 작은 마을 낙천리를 만나고, 다시 숲과 오름으로 이어지는 길을 걷는다. 50여 명의 특전사 대원들의 도움으로 복원된 숲길과 밭길, 울창한 숲을 품은 저지 오름이 이 코스의 매력적인 풍경을 더한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