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4-10-15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남로 316
054-772-1777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반월성 화덕피자는 이탈리아 방식 그대로 반죽하고, 숙성한 도우를 400도 고온의 참나무 장작화덕에서 바로 구워내어 그 맛이 매우 담백하고 쫄깃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갈릭스노잉 피자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피자와 파스타, 리소토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실내 좌석과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각종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7Km 2025-10-27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1 (구황동)
기와메밀막국수는 경북 경주시 구황동에 있다. 황리단길 근처의 대표 막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 사골과 10여 가지 재료로 우린 육수를 사용한 물막국수와 10여 가지 재료와 과일을 넣은 소스가 특징인 비빔막국수다. 이 밖에 곰국시, 수육을 판다. 수육은 부드럽고 물막국수는 시원한 국물이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매장이 청결하고 단체방문에도 용이하게 좌석이 있다. 주변에 황룡사지석탑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1.7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경주 인왕동 사지는 인용사의 터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용사는 태종 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629~694)의 안녕을 비는 절이다.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는 신라까지 정벌하려 하면서 당에 머물고 있던 김인문을 감옥에 가두었다. 신라 사람들은 그의 귀국을 기원하며 관음도량을 열었으나, 효소왕 3년(694)에 김인문이 귀국하던 중에 죽자 그의 극락왕생을 빌며 미타도량으로 바꾸었다. 인용사는 신라에서 승려나 왕이 아닌 개인을 위해 세운 최초의 사찰로서 당시 신앙의 형태를 보여준다. 2002년~2011년까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4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하였다. 신라의 전형적인 쌍탑식 가람배치로, 유례가 드문 亞자형 건물 터를 비롯하여 탑지, 금당지, 강당지, 회랑지, 연지와 우물 등이 확인되었다.
1.8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25 (동천동)
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한 경주횟집 지중해는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생선회, 전복 등의 해산물을 1인 1접시로 차려 대접받는 느낌을 주는 모둠회와 생선회, 모둠구이, 랍스터 구이 또는 대게다리 등 다양한 해산물로 구성되어 있는 지중해 스페셜 코스요리 등이 있다. 이외에도 광어, 우럭, 참가자미, 자연산 잡어 등을 싱싱하게 회로 맛볼 수 있으며, 물회와 횟밥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1.8Km 2025-09-16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4-11
경주의 분황사 주변에는 매년 봄 싱그러운 청보리밭이 펼쳐진다. 추석 직후에 파종한 보리가 이듬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분황사 주차장에서 황룡사지 방향을 바라보면 황룡사 역사문화관을 배경으로 짙푸른 청보리밭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파란 하늘과 따스한 햇살, 봄바람에 일렁이는 청보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해 질 무렵에는 노을에 물든 청보리가 황금빛으로 반짝이며 천년 경주의 매력을 더한다.
1.8Km 2025-11-14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4-11
분황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이다. 선덕여왕 3년인 634년에 창건된 사찰로, 원효대사와 자장법사가 머물렀던 역사 깊은 절이다. 절 안에는 국보로 지정된 모전석탑이 있으며, 이는 통일신라 이전에 세워진 대표적인 전탑 양식이다. 모전석탑은 본래 5층 이상이었으나 현재는 3층만 남아 있으며, 고려시대에도 보수가 이루어졌음을 사리장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탑 1층에는 감실과 수문장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석사자상도 함께 배치되어 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형 돌우물인 삼룡변어정이 있으며, 호국용 전설이 전해진다. 이 우물은 1965년 석불 14구가 출토된 유서 깊은 장소이기도 하다. 분황사에는 약사전, 약사여래입상, 석등, 대석 등 다양한 유적이 남아 있다. 화쟁국사비부는 원효대사를 기리는 비석의 받침돌로, 고려 명종 때 만들어졌다. 현재 분황사는 역사적·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고찰로 평가받고 있다.
1.8Km 2025-07-25
경상북도 경주시 흥무로 71 (충효동)
칼국수와 부추전이 메인메뉴인 금산재 칼국수는 경주의 한국판 센과 치히로 동굴로 유명한 조그마한 터널을 건너 위치해 있다. 깔끔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의 칼국수는 단백한 맛과 적당히 달짝지근한 맛으로 유명하다. 칼국수만큼 유명한 것은 외관 풍경이다. 수려한 산과 고즈넉한 한옥이 펼쳐져 있다. 식사 후 근처 산책로를 걷는 것도 추천한다.
1.8Km 2025-09-23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황룡사는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고려 13세기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사찰로 지금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터만 남아있다. 면적 8,800평 규모에 불국사의 8배나 되는 대형 사찰로 추정된다. 왕명으로 553년(신라 진흥왕 14)에 창건하기 시작하여 566년에 주요 전당들이 완성되었고, 금당은 584년(진평왕 6)에 완성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년) 탑의 건조까지 모두 완성된 황룡사는 신라의 호국 신앙의 중심지였다. 황룡사 경내에는 신라 보물 중 하나인 황룡사 구층 목탑이 있었으며 이는 당나라 유학 후 돌아온 승려 자장대사의 건의로 백제의 아비지에 의해 3년 만에 완성된 신라의 상징물이었다. 현재 구층 목탑이 서 있던 자리에는 탑을 지탱해 주었던 중앙 기둥 주춧돌인 심초석이 남아 있다. 이 절은 신라 왕궁 월성의 동쪽에 있었는데, 그 창건 기록에 따르면 진흥왕이 새로운 궁을 월성 동쪽 낮은 지대에 건립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고, 왕이 새로운 궁 건립을 중지하고 절로 만들게 하여 황룡사라는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국가적인 사찰이었기 때문에 역대 국왕의 거동도 잦았고 신라 국찰 중 제일의 자리를 지켰다. 신라 멸망 후에도 고려 왕조에 이어져 깊은 숭상과 보호를 받았으며 탑의 보수를 위해 목재까지 제공받았다. 그러나 1238년(고종 25) 몽골군의 침입으로 탑은 물론 모든 건물이 불타 없어졌다. 1969년 강당지를 발굴조사하여 금당, 강당, 탑지의 초석을 발굴했고, 1976년 3월부터 8년간의 발굴 작업에서 독특한 가람배치인 일탑 삼금당식으로 밝혀졌으며, 4만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단을 비롯한 건물 하부구조는 확인되었으나, 상부가 정확히 고증되지 않아 전체적인 복원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64개 주춧돌로 된 기단부만 복원하였다. 황룡사지 터 옆에는 황룡사 건립부터 소실까지의 과정을 담은 3D 영상 시청각실,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신라 역사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황룡사지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있으며 1층에는 황룡사 구층 목탑을 10분의 1 크기로 재현한 모형탑이 전시되어 있다.
1.8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국당안길 3 (사정동)
010-2442-8179
경주의 고즈넉한 정취를 담은 ‘한옥스테이 유유자적’은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머무는 이의 마음까지 정돈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황리단길, 첨성대, 월정교 등 주요 명소와 가까워 경주 여행의 거점으로 제격이며,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월드까지도 차량으로 금방 닿을 수 있습니다. 한옥의 멋스러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이곳에서, 이름 그대로 느긋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숙소입니다.
1.9Km 2025-09-05
경상북도 경주시 천원1길 18
054-772-5400
와담정은 한국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숙소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경주 한옥 펜션이다. 정원에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넓은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즐기기 좋다. 수라간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무료 조식이 제공되어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 교촌마을, 월정교, 첨성대, 안압지, 황리단길 등 경주의 대표 관광지가 인근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낮과 밤이 다른 경주의 풍경을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