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11-27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로141번길 16 (서동)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서동 미로 시장’은 길이 마치 미로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서동시장, 서동 향토 시장, 서동 전통 골목시장 3개의 시장을 합하여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부르는데, 전통 시장의 모습뿐만 아니라 예술 창작공간, 문화 강좌를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다. 2012년 6월 개관한 서동예술창작공간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다목적실, 전시실, 예술인 작업실, 강의실, 작은 도서관, 옥상 하늘 쉼터,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문화 예술 전통시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강좌도 진행한다.
4.6Km 2025-11-05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 48
051-632-8785
부산의 중심지인 범일동에 위치한 자유시장은 재래 도매시장으로서 주 고객은 서민층 시민과 경상 남북도 지방의 소상인들이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도매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시장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10,000여 평 건물에 크고 작은 매장 1,000여 점포가 있다. 1층에 밀집한 신발 매장은 부산에서는 첫 손에 꼽힐 만큼의 규모이며 자유시장 신발도매는 전국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층 매장은 남녀 의류 전 품목과 생활 한복, 혼수 이불, 양말 등 기타 잡화를 도매하는 광범위한 매장이다. 3층은 생화, 조화, 난, 화환, 꽃바구니, 기타 생활 장식품 매장이며 특히 화훼 상가는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그릇, 전자·전기제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항상 도매가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자유시장을 찾아주는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하주차장 서편주차장, 옥상 주차장의 규모는 손님들이 항상 주차할 수 있으며 지하에는 새마을금고와 식당가가 영업을 하고 있다.
4.6Km 2025-08-29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42번길 12 (범일동)
부산 범일역 인근에 위치한 조방방제일한우는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범일동 맛집으로 소문난 조방제일한우는 넓은 내부 공간과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회식과 모임 등을 하기 좋다. 이곳은 한우구이 전문점으로 등심, 갈빗살, 채끝등심, 안심, 꽃살 등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맛볼 수 있다.
4.7Km 2024-12-19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로 125 (범일동)
부산 현대백화점이 새롭게 선보인 도심형 복합쇼핑몰이다.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사람, 장소, 문화를 연결하는 플레이그라운드를 지향하며,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4.7Km 2026-01-05
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34번길 9
부산의 중심인 범일동에 위치한 라메르 호텔은 이동은 빠르고 머무름은 편안한 도심형 비즈니스 호텔이다. 본관에는 모던한 감성의 49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 객실 초고속 무선 인터넷으로 일과 휴식 모두에 집중할 수 있다. 호텔 1층에서는 해수커피 전포 로스터리의 신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와 국내산 재료를 듬뿍 담은 수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
4.8Km 2025-08-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70 (재송동)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양산왕돼지국밥은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인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수육은 야들야들하고 순대는 쫄깃하며, 수육백반과 순대국밥 등 메뉴가 다양하다. 매장 내 셀프바에는 고향에서 공수해 온 시골 막걸리를 한잔 맛볼 수도 있다.
4.8Km 2025-09-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40 (우동)
070-5080-2804
제9회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은 2025년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웹툰 축제이다. 올해는 ‘웹툰 시사회’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되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작 웹툰을 누구보다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식은 9월 25일 오후 5시 30분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전시, 체험형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웹툰 팬뿐 아니라 창작자와 업계 관계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웹툰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콘텐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