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Km 2025-07-23
대전광역시 동구 송촌남로 19
대전복합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한쌈회 어가는 어가라고도 한다. 수산물을 취급하는 이 음식점은 물회를 주력 메뉴로 하고 있는데 활어, 전복, 멍게 물회와 이 세가지를 모두 넣은 특물회, 그리고 해물모둠물회가 있다. 물회는 매콤한 소스에 소면 혹은 공기밥을 선택할 수 있다. 물회 외에도 회덮밥, 멍게덮밥, 그리고 광어, 우럭 활어회를 취급한다. 한쌈회 어가는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동서대로, 한밭대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대전복합터미널이 가까우며, 주변에는 대전문학관 등의 관광지가 있다.
13.1Km 2025-03-18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남로 21-1
042-632-7640
대전 송촌동에 위치한 ‘대청마루 옥순네 추어칼국수’는 오랜 기간 한 곳에서 추어칼국수를 요리하고 있다. 대표님께서 추어칼국수 메뉴를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살아있고 추어칼국수와 함께 먹는 깔끔하고 식감이 좋은 추어튀김도 별미이다. 주변 관광지로 대전문학관, 송애당 등이 있다.
13.1Km 2025-07-25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로 42 (가양동)
신선만두애는 국내산 재료로 직접 빚은 담백한 고기만두와 얼큰한 김치만두를 샤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두 전문 음식점이다. 소고기 만두샤브, 떡만두국, 찐만두 등의 메뉴를 취급하고 있으며, 콩국수는 여름 한정 계절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가양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경부고속철도 및 경부선 철도,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소제동 카페거리,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 전통나래관 등이 있다.
13.1Km 2025-06-20
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로 70
복전암은 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복전선원이라고도 불린다. 불교의 진리를 갈고닦으며 복밭을 일구는 수행 도량으로, 여러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사찰이다. 사찰은 대웅전을 비롯해 5채의 기와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구니 스님이 거주하는 절집 특유의 정갈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많은 스님들이 이곳에서 불법(佛法)에 정진하며 기도와 공부에 매진하고 있어, 사찰 전체는 매우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변 관광지로는 보문산 마애여래좌상,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충무체육관 등이 있다.
13.2Km 2025-06-19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
보문산 마애여래좌상은 복전암에서 보문산성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따라 1㎞쯤 올라간 곳에 위치한 높이 약 6m의 바위 남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발바닥을 위로 향한 채 앉아 있는 이 불상은 일명 ‘장수부처’라고 불린다. 윤곽은 자연 암반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나타내었으며, 내부는 정으로 쪼아내서 윤곽을 뚜렷하게 하였다. 선에는 부분적으로 붉은색을 칠한 흔적이 남아 있다. 옷은 양쪽 어깨에 모두 걸친 통견의를 하고 있으며, 오른손으로 가슴 앞에 들고 왼손은 그 위에 얹었으나 마모가 심하여 손의 모양을 정확히 알 수 없다.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간략하게 처리하면서도 우수한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1990년 5월 28일,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3.2Km 2025-06-24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외암길 4
초당칼국수·보쌈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에 자리한 맛집으로, 고풍스러운 외관과 함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다. 실내는 아늑하면서도 넉넉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손님이 방문하기에 알맞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잡내 없이 깔끔하게 삶아낸 보쌈으로, 맛과 향을 살렸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칼국수는 멸치로 육수를 우려내 깊은 맛을 내며, 국산 바지락을 넣어 해물 특유의 시원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 보쌈과 곁들여 먹기에 좋다. 식사 후에는 인근의 금강자연휴양림이나 계룡산국립공원을 함께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13.2Km 2025-09-21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94-1 (대동)
010-7571-3655
빨간 대문은 대전역에서 4분거리에 위치한, 대전 도심 속 촌캉스를 즐길 수 잇는 독채 숙소입니다. 작은 마당에서 바비큐와 불멍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고, , 마루에서 다도의 시간을 가지며 담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빔프로젝트로 감성있는 밤을 보내고, 포근한 호텔식 침구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 같은 공간입니다.
13.2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서로 11
최고의 정원상을 수상한 정원이 있는 아름다운 카페로 하이엔드급 커피머신과 스페셜티커피를 제공하고 수제 제작한 다양한 퀄리티 음료를 제공하며 플랜테리어가 잘되어 있어 힐링이 가능한 카페이다.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는 계절별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고 이집트 신전 컨셉으로 제작한 별도의 공간도 존재하여 단체이용이 가능하다. 실내 공간에는 오래된 고가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고목으로 직접 제작한 다양하고 유니크한 조명들이 달려있으며 다양한 식물들과 어우러져 있다. 대부분의 재료들을 수제로 제작하여 귀한 손님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퀄리티 있고 좋은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계절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넓은 공간에 식물들이 많고 분위기가 편안하여 가족 및 단체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13.2Km 2025-07-08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동춘이란 ‘만물과 더불어 봄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동춘당은 단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고, 우아한 지붕의 곡선 등에서 조선시대의 별당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었다. 온돌방 측면에 구멍을 내어 굴뚝을 대신한 것은 ‘따뜻함’이라는 본래의 기능보다는 어려운 백성을 의식한 ‘겸양’의 덕목을 지키려 한 모습을 의미하고 있다.
13.2Km 2025-04-08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042-627-7517
동춘당 문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송준길 선생의 아호인 ‘동춘’ 늘 봄과 같다는 뜻을 받아 매년 4월-5월 봄에 진행되며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생애 및 사상, 학문적 업적 등을 기리고자 개최된다. 동춘당 문화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숭모제례, 문정공시호봉송행렬, 늘봄 콘서트가 있으며, 그 외 유교경전암송, 동춘장터, 역사문화탐방 등 동춘당 문화제만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선비문화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