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2025-04-02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97
원각사는 광주시 금남로 번화가에 위치한 대한 불교조계종 송광사의 광주 포교당이다. 현대에 중창된 대웅전, 사회활동장인 원각루, 그리고 요사채 두 동이 있다. 원각사 앞으로는 쉴 새 없이 자동차와 사람들이 오가며, 절에도 많은 사람이 참배하고 많은 모임과 행사를 통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불일 서점에서 불교용품을 직접 팔고 있어 불교신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법회에는 지장 법회, 관음 법회, 초사흘 법회, 합창단 법회, 어린이 법회, 중고등학생 법회, 청년회법회, 신도회법회, 거사림법회 등이 있고, 복지시설을 찾아 선행하는 청년회와 선우회, 그리고 음악회를 통해 선행하는 울림이라는 신행단체도 운영되고 있다. 문화행사도 요가, 사군자 법회 등 60여 회의 다양한 법회가 있다. 복혜쌍수의 도량 광주 원각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되어 있고, 격월로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어 말 그대로 완벽한 포교당의 역할을 하고 있다.
15.2Km 2025-07-02
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204번길 26
사장님 얼굴을 간판에 걸고 장사하는 곳으로 믿음이 가는 동네 맛집이다. 1987년 7월 700원의 가격으로 시작한 박순자녹두집은 오랜 전통만큼이나 맛과 열정을 자부하는 손수제비집으로 동구 예술가의 거리 부근에 있다. 수제비, 콩나물국밥, 빈대떡, 코다리찜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으로 미역, 바지락, 계란 등을 넣어 구수하게 끓인 수제비가 특히 인기다. 기본 찬으로는 소량의 두부김치와 겉절이김치, 콩물, 깍두기가 함께 제공된다. 매장 안에는 좌식의 별도 룸도 3곳 있고 나머지는 입식이다. 지산유원지, 동리단길카페거리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5.2Km 2025-11-18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59
식영정은 원래 서하당 김성원이 석천 임억령을 위해 지은 정각이라 전하며, 식영정이라는 이름은 그림자가 쉬고 있는 정자라는 뜻으로 임억령이 지었다. 식영정 바로 옆에는 김성원이 자신의 호를 따서 서하당이라고 이름 붙인 또 다른 정자를 지었다. 서하당유고의 기록에 의하면 김성원이 36세 되던 해 식영정과 서하당이 지어졌음을 알 수 있다. 당시 사람들은 임억령, 김성원, 고경명, 정철 네 사람을 ‘식영정 사선’이라 불렀는데, 이들이 성산의 경치 좋은 20곳을 택하여 20수씩 모두 80수의 식영정이십영을 지은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이 식영정이십영은 후에 송강 정철의 성산별곡의 밑바탕이 되었고, 정철은 담양에서 성산별곡을 비롯해 사미인곡, 속미인곡을 지었다. 식영정과 도보 3분 거리에 한국가사문학관과 시가 문화유적지가 있으며, 인근 관광지로는 소쇄원이 있다.
15.2Km 2024-12-05
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194번길 19
0504-4016-3534
게스트145는 광주광역시 금남로4가역 3분거리에 위치한 대규모 게스트하우스로, 교통 접근성이 좋다. 객실은 1인 비즈니스룸부터 2인, 3인, 패밀리룸과 독채 복층 VIP레지던스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룸에는 화장실과 냉장고, 에어컨, TV 등이 구비되어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ACC), 충장로, 대인예술야시장, 예술의 거리, 구시청사거리, 양림동 펭귄마을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버스터미널은 15분, KTX송정역은 23분 거리에 있다.
15.3Km 2025-10-23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동촌로 226
010-7255-4417
여유담은 나주 남평에 위치한 독채형 숙소로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감성 한옥입니다.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감성적인 분위기와 쾌적함을 동시에 갖췄습니다.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으로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조리 불가로 깔끔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자쿠지와 여유롭고 특별한 한옥 스테이를 원하신다면 지금 여유담에서 경험해 보세요.
15.3Km 2025-07-21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84번길 9-10 (대인동)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 내 개설된 한평갤러리는 조금 특별함이 있다. 바로 상인회와 야시장 운영사무국이 직접 공간을 구성하고,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예술형 전통시장’ 이란 대표상징성과 함께 지역 아마추어 작가들의 데뷔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매년 10여 명의 작가를 선발하여 레지던시 공간을 제공하고, 이들의 창의성을 기반한 작품들이 꾸준히 전시되고 있어 여러 콜렉터들과 전시기획자들이 아마추어 작가 발굴을 하는 통로로도 활용되고 있다. ‘시장 내 볼거리가 없다.’ 라는 편견을 이겨내고,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문화시설로써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전통시장 관광코스로 소개하고자 한다.
15.3Km 2025-03-21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107번길 15
광주공원 선정비군은 광주 여러 곳에 있는 조선시대 선정비나 사적비를 광주공원에 모아 놓은 장소이다. 주로 전라도 광주의 수령이었던 광주목사, 군수의 비가 있으며, 관찰사, 도지사들의 비도 있다. 그 외 유학자 안규용, 어사 조헌과 여규익, 소수의 찰방 선정비가 있다. 광주공원 선정비군의 비석은 본래 전라남도 광주 지역 곳곳에 흩어져 훼손된 비석을 1957년 광주공원 입구에 조성하였다가, 1965년 지금의 위치인 광주공원으로 옮겨져 총 27기의 비석이 모여 있었으나 광주목사 신석유의 선정비는 2011년 복룡마을로 옮겨져 지금은 26기가 남아 있다. 26기의 비석 중 초대, 4대 전라남도 관찰사 및 전라남도 재판소 판사 윤웅렬(1840~1911), 5대 전라도 관찰사 겸 전라남도 재판소 판사 이근호(1861~1923), 전라남도 관찰부 광주군수 홍난유(1856~1913)는 일제 국권침탈 협력자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들이다. 2019년 8월 8일 광주광역시에서는 3·1 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하여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일제 국권침탈 협력자 홍난유’의 죄상을 밝힌 단죄문을 세우고 비석을 뽑아 눕혀 놓았다.
15.3Km 2025-03-19
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204번길 13 (대인동)
0503-5052-1952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감성숙소입니다. 객실마다 주방과 욕실이 있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지하와 1층은 갤러리와 카페가 있어 문화를 즐길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15.3Km 2025-06-11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94번길 10 (대인동)
062-233-1420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남도달밤야시장 축제는,아시아문화전당 주변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특화프로그램운영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에 문화예술을 유입하여 시장의 활성화, 창작 활동 지원으로 예술가의 정착, 시민과 방문객들의 문화 체험 등, 문화의 생산․소비․유통의 거점이 될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 기반을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시장다움과 작가들의 창의성을 결합한 남도달밤야시장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야시장을 매주 토요일 정기 실시하며, 예술가 앞 1차적인 작품 제작을 넘어 예술과 시장이 스마트기술로 결합된 트래블 테크 (Travel-Tech)형, 축제형 야시장 및 관광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로컬100에 선정되어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무대 등 볼거리가 많은 야시장으로 자리 매김했다. 광주에 오신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은 바로 ‘남도달밤야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