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m 2025-06-26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학마을길 7
강당골 산촌체험관은 아산 외암민속마을과 강당골계곡 사이에 위치한 산촌생태마을 펜션이다. 외암천 바로 뒤편에 있는 산촌체험관은 돌모랭이방(13인 기준), 된갈막방 및 멱시방(4인 기준)을 갖추어 다양한 인원이 휴가, 워크숍, MT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 내에는 냉장고, 조리기구, 에어컨, 노래방 기기를 갖추고 있다. 단체 이용 시 사전에 협의가 된다면 인근 강당골 계곡과 연계하여 산촌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남쪽으로는 강당골계곡과 함께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또한,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강당골계곡, 외암민속마을, 광덕산 외에 송악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5.9Km 2025-05-09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560
아산시가지 남쪽을 자동차 기준 20여분 거리에 있는 송악저수지는 궁평저수지, 궁평지라고도 하며 아산시에서 가장 넓은 저수지로 ‘ㄴ’ 자 모양의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이 저수지는 본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온양천을 막아 조성하였는데, 낚시터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낚시터에서는 붕어, 빠가사리, 메기, 민물장어 등을 잡을 수 있는데, 간편하게 호안에서 낚시를 할 수도 있고 보트를 타고 수상 방갈로로 들어가서 낚시를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제방에서 이어지는 호반길이나 등산로를 따라 산책을 해도 좋고, 저수지 남부 긴골산 기슭은 반딧불이가 나타나니 조심스레 관찰해도 좋다. 주변에는 온양온천, 광덕산, 강당골계곡, 외암신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6.1Km 2025-11-20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6.7Km 2025-03-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보산원2길 30-4
충남 천안시 광덕면 보산원에 위치한 화진담은 과거와 현재가 존재한다. 1976년도에 건축된 미곡창고 건물을 그대로 살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천장은 목재의 트러스 구조로 한쪽 천장은 반투명 지붕으로 자연광이 일품이다. 2022년 4월에 오픈한 화진담은 실내에서도 야외와 같은 시각적 편안함을 위해 나무, 돌, 식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내의 돌 길을 따라 걸으면 보이는 둥근달의 큰 조명과 큰 창을 통해 보이는 건물밖 모습들이 인상적이다. 광덕의 유명한 특산물 호두를 큼지막하게 올린 호두마을 크림커피는 화진담만의 시그니처메뉴이다. 또한 야외 테이블에 한해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6.8Km 2025-05-13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민속길 5
042-282-1141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아산 외암마을은 충청도 고유형태의 고택과 초가, 돌담등이 잘 보존되어 있는 생생한 민속박물관이다. 아산 외암마을 야행은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유산자원을 활용한 야간경관,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야간 향유 프로그램으로 특별하고 재미있는 야행을 즐길 수 있다.외암마을에서 조선시대의 야행 발걸음을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도록 초대한다.
6.8Km 2025-11-18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평촌길 107-9
다라미자운영마을은 대다수 농가에서 친환경 농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많은 종류의 논 생태 생물과 아름다운 시골 풍경, 그리고 다양한 농촌 체험까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5월에는 친환경 퇴비 작물인 자운영이 군락을 이루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이곳에서는 별빛 이온 무드등, 친환경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이 연중 진행된다. 그리고 봄에는 양파 수확, 꿀벌 체험, 쑥개떡 만들기, 여름에는 감자 및 옥수수 수확, 논생태 체험, 가을에는 고구마 수확, 벼 추수체험, 밤 구워 먹기 체험, 겨울에는 썰매 타기, 고구마 구워 먹기, 짚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숙박도 가능하며, 강의실, 식당, 원두막, 야외무대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체험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인근에는 외암민속마을 외에 송악저수지, 강당골계곡, 광덕산, 설화산 등이 있다.
6.9Km 2025-11-25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민속길 19-6
설화산 아래 자리한 외암리마을의 중심부에 서북향한 옛집으로 '영암집'이라고도 한다. 조선 숙종 때의 문신 이간(1677∼1727)이 태어난 집을 현 소유자의 증조할아버지인 건재 이상익(1848∼1897)이 고종 6년(1869)에 지금 모습으로 지었다고 한다. 문간채·사랑채·안채를 주축으로 하여, 안채의 오른쪽에 나무광·왼쪽에 곳간채·안채 뒷편 오른쪽에는 가묘(家廟)를 배치하였다. 안채와 사랑채는 'ㄱ'자형 집으로 마주하여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또 사랑채 앞은 넓은 마당으로 연못과 정자 등으로 구성된 정원을 꾸몄다. 우리나라 전통 정원은 사랑채 앞마당을 빈 공간으로 두거나 화단을 꾸며 나무를 심었는데, 이 집은 자연경관을 위주로 한 정원을 꾸몄다. 소나무·은행나무·감나무 등의 수목을 마당 전체에 자연스럽게 심고 일본 정원의 기법인 거북섬을 꾸며, 전통과 외래 조경이 섞인 조선 후기 절충형 정원을 이루고 있다. 또한 설화산 계곡에서 흐르는 명당수가 마당을 거쳐 연못으로 흐르게 하는 특이한 조경을 보이고 있다. 연못자리에는 원래 별당이 있었다고 한다. 정원에 있는 2동의 정자는 원래 초가였던 것을 기와지붕으로 개조한 듯하다. 집 주위에는 돌담을 둘렀고 담 밖에는 초가로 지은 하인집이 있다. 집안에는 도자기·낙관·서화·현판·생활용구 등 대대로 물려오는 유물 300여 점이 보관되어 있다. 특히 사랑채에 보관되고 있는 '이간(李柬)'의 교지는 '입향조(入鄕祖)'의 근거자료가 된다. 조선 후기 사대부가의 전형적인 건축으로, 건물의 배치와 규모·기법으로 보아 외암리 민속마을을 대표할 만한 주택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6.9Km 2025-07-04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 42-15
이 건물의 건축연대는 19세기 말로 추정되며, 구한말 규장각(奎章閣)의 직학사와 참판을 지낸 이정렬이 고종황제로부터 하사 받아 지은 집이라 전한다. 이 집은 큰집과 작은 집의 2개군으로 되어 ‘므’ 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의 구성은 대체적으로 중부 방식(대청이 안방 구들에서 꺾여 놓이는 식)을 따랐지만 작은집 사랑채만은 대청이 한쪽으로 배치되는 남도풍이 가미되었다. 집안의 살림살이 기구도 비교적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특히 큰집 사랑채의 가구 배치 등은 우리 조상들 생활 모습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했다. 큰집의 특징은 집을 둘러싸는 돌담으로 공간을 구획한 것인데, 대문간 앞으로 돌담을 내쌓아 집안으로의 진입에 깊이감을 준다. 중문 간 앞에는 아담한 마당을 만들고 장독대 주위에는 나지막한 돌담을 두르는 등, 아름다운 공간의 연속을 연출한다. 작은 집의 사랑방 앞퇴에는 고방을 배치하고 분합문을 달아서 다용도로 쓰는데, 이것은 여느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6.9Km 2025-12-16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된 마을이다. 마을은 500여 년 전부터 형성이 되었고, 마을의 터가 좋아 한국의 살기 좋은 마을 10선에 선정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업에 종사, 전통문화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으며 오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장승제를 지내고 10월에는 짚풀문화제, 11월에는 동지행사를 하며 마을 앞에는 조선시대 시장인 저잣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먹거리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꾸어 가는 외암민속마을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어렵게 느껴지던 전통문화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미씽2>
드라마 ‘미씽2’의 주 촬영지는 바로 외암민속마을이다. 주인공들에게만 보이는 영혼들의 마을을 배경으로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드라마에서, 외암민속마을은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6.9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041-544-8290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600년 역사를 간직한 살아있는 박물관인 외암민속마을의 가을 황금들녘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농경문화축제로 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다.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짚풀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전시, 경연대회 등이 펼쳐지며 평소 들어가 볼 수 없었던 전통고택에서 가마솥밥해먹기, 전통장만들기, 전통주전부리 체험 등과 전통상여행렬, 초가이엉잇기 재현 등 점점 사라져가는 민속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