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5M 2025-09-0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1522-2295 (궁능 활용 프로그램 전화 상담실)
<덕수궁 밤의 석조전>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석조전 야간 탐방'과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고종이 사랑했던 가배차(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테라스 카페 체험', 대한제국 황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공연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는 덕수궁 야간 관람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2022년 정식 개최되었으며, 2023년부터 반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궁인의 안내에 따라 대한제국 황실의 이야기를 품은 덕수궁 석조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651.5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126 (충무로2가)
02-2277-8971
'가을, 명동으로'는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 행사이다. 명동역 3번 출구 앞 ‘재미로 상상 광장’에서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과 함께 열리는 토이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장난감과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 중간 중간 준비된 경품 이벤트는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토이 플리마켓의 수익 일부는 장난감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기부되어,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651.5M 2025-11-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652.8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652.4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655.2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디타워(D-Tower)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레스토랑, 카페, 리테일샵,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져 있는 오픈형 복합 타워이다. 광화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디타워 광화문 외부에는 옛 피맛골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당시의 느낌을 재현한 디타워만의 독특한 길인 소호(SOHO)가 있다. 작지만 좋은 가게가 모여 있다는 의미의 이 길에서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메뉴를 중심으로 경리단길과 가로수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트렌디한 맛집들을 큐레이션 하여 이국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직선으로 시원하게 뻗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다. 1층부터 5층까지 연이어 오픈된 테라스 공간은 언덕을 오르는 듯한 재미를 주면서도 머무르는 동안 어반 라이프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편안함을 준다.
655.2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종로구에 위치한 모던샤브하우스는 여러 가지 특제 육수를 취향에 맞게 골라 소고기, 돼지고기, 채소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전 코스 동일하게 4가지 부위의 돼지고기, 소고기를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자연 소재인 흙과 돌, 나무를 주재료로 한 목구조로 구성되었으며, 팟(POT) 안에 담긴 고기, 야채 등 식재료들이 익어가며 살랑거리는 흐름을 만든다는 것에서 영감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룸 보유로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및 회식 등의 장소로도 인기인 곳이다.
655.2M 2026-01-0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만리지화는 ‘만리를 달려 불을 만난 장어’라는 뜻을 품은, 장어가 지닌 한국적 미식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장어 다이닝 브랜드이다. 동의보감에서 ‘만리어’라 불릴 만큼 먼 바다를 헤엄쳐 산란지로 향하는 장어의 강인함을 모티프로 삼아,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비장탄으로 정성스럽게 구워 올린다. ‘장어’라는 식재료를 한국적 미감으로 재해석하여, 전통 건축의 요소를 모던하게로 담아낸 공간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식경험을 전한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과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풍미를 만리지화에서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장어덮밥, 장어구이, 장어구절판, 장어 코스가 있으며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계절별로 구성이 변경되는 도시락도 판매하고 있다.
658.4M 2025-05-14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길 15 (북창동)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은 4성급 호텔로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 시청, 청계천 등이 도보거리에 있다. 다양한 객실,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있다. 특히, 코니와 브라운을 만날 수 있는 26개의 라인프렌즈 객실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조식이 가능한 뷔페 레스토랑과 점심과 저녁이 가능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 예약 시 소테츠 호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카드 키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으며, 소테츠 호텔즈 멤버십에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수도권 지하철 회현역과 시청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공항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