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화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신흥사(화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신흥사(화성)

신흥사(화성)

16.1Km    2025-10-23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신흥사길 17-34

신흥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로,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구봉산 당성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는 1934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원래 당성 안에는 절이 있었는데 오랜 세월 흐르면서 절은 없어지고, 무심히 세월만 흘러가 인근에 살고 있던 한영석 거사가 꿈에 부처를 현몽하고 당성 안에서 석불을 발견하여 절을 세웠다. 이후 1973년에 주지로 부임한 오성일스님이 불교의 황무지였던 이곳에 불법홍포의 원력을 세우고 가람을 일구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신흥사는 종단에서 지정한 전법도량으로 부처님께서 녹야원에서 첫 설법을 하시고 45년간 법을 설하여 수많은 중생을 교화한 것처럼 포교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중에서 어린이 청소년 교화에 특히 중점을 두어 어린이 법당, 청소년 수련원 등 따로 만들어 일일출가 수련대회,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등 많은 프로그램들을 직접 만들어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흥사가 어린이 법회로 유명한 곳이니만큼 신흥사 내에 간판이나 내용들이 한자가 아닌 한글로 쓰여있으며, 큰법당(대웅전)까지 오르는 계단은 노약자와 휠체어가 오를 수 있도록 경사로도 함께 만들어져 있다. 신흥사 내에 만들어진 부처님 교화공원은 부처님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중생 교화사 중에 중요한 사례를 형상화하여 중생을 위해 고행하고, 중생에게 삶의 지혜를 주신 부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듯 느껴볼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왕복 20분 정도 소요되며 언덕길이어서 수행을 한다는 마음으로 오르면 어렵지 않다. 부처님 교화공원 내에는 부처님의 생애를 담은 팔상성도 석판 8점을 비롯하여 부모은중경 석판 11점과 30여 명의 교화중생상과 7분의 존자님상, 죽림정사, 기원정사, 그리고 초전법륜야외법당이 조성되어 있다. 부처님 교화공원은 성지순례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불자들이 방문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본받고 있으며, 근처 구봉상 당성과 함께 둘러보면 좋을 듯하다.

4.16희망목공소(4.16희망목공협동조합)

4.16희망목공소(4.16희망목공협동조합)

16.1Km    2025-07-31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순환로 416

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목공소의 든든한 파파스머프 미지아빠(유해종), 투덜이지만 묵묵히 작품을 만드는 민정아빠(김병준), 열정 넘치는 수연아빠(이재복) 세 명의 목수가 주축이 되어 세월호의 정신과 아이들의 꿈, 세상을 향한 희망을 목공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톱질과 사포질 하나하나에 그리움과 희망을,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꿈을 담아내고 있다.

신라갈비

신라갈비

16.1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 538 (원천동)

한우 1+등급의 냉동을 거치지 않은 생갈비가 유명한 곳이다. 블루 톤의 전면 유리와 기하학적인 건물 구조로 모던한 외관이 인상적인 곳이다. 수원 법원 사거리에서도 쉽게 눈에 띄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각종 모임에 알맞은 룸 좌석을 구비하고 있다. 양념갈비는 간장이 아닌 소금 양념에 24시간 정도 숙성 시켜 생갈비 자체의 맛이 사라지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해 많이 찾는 메뉴이다. 밑반찬으로 여성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샐러드가 있다. 몇 번의 TV 방송 출연한 음식점이다.

바른샘어린이도서관

바른샘어린이도서관

16.1Km    2025-05-2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봉로 10 (매탄동)

수원시에는 일반적인 도서관 외에 어린이만을 위한 전용 도서관인 슬기샘, 바른샘, 지혜샘이 있다. 이 중에서 바른샘도서관은 영통구 매봉로에 자리 잡고 있으며 수원의 미래 꿈나무라고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우며 바른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설립된 지식정보 및 문화공간이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 호기심을 갖도록 하여 문화 체험 및 정보마인드도 향상시키고자 한다. 유아기를 위한 아기 둥지도 마련되어 있어 유아기부터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는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는 도서관이다.

스타즈호텔프리미어

스타즈호텔프리미어

16.1Km    2025-10-27

경기도 화성시 동탄반석로 171 (반송동)

SRT 동탄역에서 차량 10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여 센트럴파크 산책로의 맑은 공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비즈니스호텔이다. 디럭스 더블룸, 디럭스 트윈룸, 프리미어킹룸, 패밀리 트윈룸 등 다양한 종류의 객실은 고급스러운 우드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호텔 1층에는 편의점이 있으며, 2층에는 조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하고 있어 고객의 요청에 즉각 도움을 준다. 호텔 인근 도보 거리에는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카페, 먹거리 광장 등이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송산그린시티전망대

16.1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산1-38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그린시티전망대는 우음도 해발 100m에 세워져 송산그린시티 사업 지구와 철새 도래지, 공룡알 화석지, 시화호 및 주변 지역을 둘러볼 수 있다. 간척지 너머 서해바다에 펼쳐지는 낙조는 장관이다. 4층 홍보관, 전망대를 거쳐 5층 옥상 전망대로 올라가면 유리창 같은 가림막이 없어 360도로 멋진 뷰를 즐길 수 있다. 송산그린시티전망대 디자인 콘셉트는 시화호의 물이 하늘로 솟아오르는 형상을 랜드마크화 한 것이다.

초막골생태공원

초막골생태공원

16.1Km    2025-04-30

경기도 군포시 초막골길 130

초막골 생태공원은 수리산 자락에 자리한 초막골생태공원은 수리산이 가진 자연적 환경과 조선시대 역사유적 등의 문화적 유산을 겸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군포시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초막골생태공원에는 향기숲, 다랭이논, 맹꽁이습지원 등 도심속에서 생태계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고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생태공원내에 위치한 느티나무야영장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군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정진식당

정진식당

16.1Km    2025-01-06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11

정진식당은 영통구에 있는 제주오겹살 참숯구이전문점이다. 점심 특선으로 제육불고기, 육회비빔밥은 3시까지 제공되며, 제육불고기는 평일 한정 메뉴로 운영한다. 일반 식사 메뉴는 5시까지이다. 명품 제주오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도 삼겹살, 목살, 수제 갈비 등 다양한 구이류를 맛볼 수 있다. 후식으로 물냉면, 비빔냉면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다.

MEG아트홀

MEG아트홀

16.1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로 93 (수청동)

오산 최초이자 유일한 민간 등록 공연장인 MEG아트홀은 클래식 전문 연주홀이다. 프로와 아마추어 음악가들을 위한 공연 대관과 매주 수준 높은 기획 연주를 선보이며, 2022년 1월 개관 이래 연 50회의 기획연주와 매주 다양한 공연 대관이 이루어지고 있다. 생활 속 예술 공간에서 클래식 음악이 주는 감동과 희열 그리고 특별한 에너지로 함께 성장하고 예술적 영향력이 펼쳐질 곳이다.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16.1Km    2025-03-06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로 93 (수청동)
010-8927-8878

<15개 공간, 235명의 연주자, 150회 공연> 2022년 경기도 오산에서 시작한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이 2025년 전국 15개 공연장으로 확대되어 3월부터 7월까지 개최된다. 공모와 초청을 통해 선정된 연주자들은 서울, 경기, 인천, 청주, 논산, 군산, 김해, 부산, 제주 등 전국의 멋진 음악 공간에서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재즈, 국악, 뉴에이지까지 다양한 장르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가까운 거리와 해설, 모든 연령 관람> 클래식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된 페스티벌은 연주자의 호흡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무대와 객석이 가까워 공연 시 관객과 연주자 사이의 벽이 자연스럽게 무너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모든 공연은 연주자들의 마음을 담은 해설로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더욱 자연스럽게 도운다. 또한 모든 연령 관람이 가능하여 일반 클래식 공연장 입장이 어려운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경험을 통한 건강한 취향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