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아트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명아트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명아트센터

상명아트센터

16.6Km    2025-08-19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2길 20 (홍지동)

2009년에 개관한 상명아트센터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는 공연장으로 계당홀과 대신홀로 나뉜다. 계당홀은 오페라, 뮤지컬, 무용, 연극, 오케스트라, 교육, 행사 등의 종합구성물을 올릴 수 있는 무대와 1,464석의 객석을 갖춘 대극장이다. 대형 무대와 더불어 객석 가장 뒷좌석에서 무대와의 거리가 20미터로 무대 위의 공연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으며 생동감과 친밀도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은 리사이틀, 공연, 세미나 등을 올릴 수 있는 무대와 317석의 객석을 갖춘 중극장이다.

손가명가

손가명가

16.6Km    2025-07-28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13
02-777-1013

회식으로 인기 있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생고기 김치찌개이다. 서울특별시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용금옥

용금옥

16.6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2
02-777-1689

용금옥은 1932년에 문을 연 추어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끓이는 서울식 추어탕의 원조인 식당이다. 옛 정취가 살아있는 분위기에서 정성껏 끓인 추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육수는 양지머리나 곱창을 삶은 국물에 각종 양념을 넣어 끓여내기 때문에 미꾸라지 비린 냄새가 안 나고 육개장에 가까운 얼큰한 맛을 자랑한다. 9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맛과 정통의 가치를 지켜오고 있으며, 꾸준히 사랑받는 서울의 숨은 맛집이다.

홍예문

홍예문

16.6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송학동3가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의 홍예문(虹霓門)은 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던 일본 공병대가 1906년 착공하여 1908년에 준공하였다. 응봉산 산허리를 잘라 높이 약 13m, 폭 약 7m의 화강암 석축을 쌓고 터널처럼 만든 석문(石門)으로, 위치는 인천광역시 중구 송학동 3가 20이며, 면적은 1,952.6㎡이다. 건설 당시 인천 중앙동과 관동 등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의 수가 급격히 늘자 만석동 방면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 홍예문(을 뚫었는데 일본인들은 혈문(穴門)이라 불렀다. 공사를 진행할 때 예기치 못한 거대한 암석을 만나 공사 기간이 오래 걸렸다 한다. 당시 일본의 토목공법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홍예문을 통과하면 폭이 좁은 2차선 도로가 지나며, 홍예문 위쪽 길에 서면 인천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유금와당박물관

유금와당박물관

16.6Km    2025-03-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가길 4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남산순환나들길

남산순환나들길

16.6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609 (예장동)

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기 좋은 산책 길이다. 총길이 7.3㎞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누구나 걷기 좋은 북측순환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길, 남산의 자연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생태길과 야생화원길, 그리고 산림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그중에서도 북측순환로는 휠체어나 유아차 사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동행자 또는 보호자의 큰 도움 없이 다닐 수 있어 무장애산책로로 선정됐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남산케이블카 입구에서 시작하여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3.4㎞의 산책로로, 자동차와 자전거 통행이 금지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모든 길의 가운데에는 점자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된 중간 길을 기준으로 비장애인은 우측으로 통행하며 질서를 지키자는 의미로 ‘배려의 길’이라고도 불린다. 남산둘레길의 관광포인트로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붓글씨, 관련 사진, 건국공로 훈장과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잠두봉의 포토존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남산서울타워 광장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남산 정산 부근 서울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 ‘남산서울타워’ 등이 있다.

디타워 광화문

디타워 광화문

16.7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디타워(D-Tower)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레스토랑, 카페, 리테일샵,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져 있는 오픈형 복합 타워이다. 광화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디타워 광화문 외부에는 옛 피맛골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당시의 느낌을 재현한 디타워만의 독특한 길인 소호(SOHO)가 있다. 작지만 좋은 가게가 모여 있다는 의미의 이 길에서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메뉴를 중심으로 경리단길과 가로수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트렌디한 맛집들을 큐레이션 하여 이국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직선으로 시원하게 뻗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다. 1층부터 5층까지 연이어 오픈된 테라스 공간은 언덕을 오르는 듯한 재미를 주면서도 머무르는 동안 어반 라이프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편안함을 준다.

갈매기배낚시

갈매기배낚시

16.7Km    2025-08-11

인천광역시 동구 보세로 6-1

바다낚시의 장점은 우선 민물낚시와 달리 한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잘 잡히는 곳을 찾아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시간만 넉넉하다면 원하는 만큼 잡을 수도 있다. 낚시와 더불어 주변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덤도 주어진다. 처음부터 배를 빌려 나가도 좋지만 경험 없는 초보자라면 무턱대고 배를 빌려 나가기보다는 유람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장거리 우럭낚시의 경우 개인 출조요금을 받으며 대선료와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를 쳐주고 매운탕과 점심식사, 커피 등을 제공하는 금액이 포함되었다. 초보자의 경우 낚시 지도까지 해준다. 낚시시간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오전 4시30에서 6시 사이이다. 돌아오는 시간은 16시30분이다. 초보자는 낚시 도구를 임대해 주기도 하며 단체로 낚시를 즐기거나 동호회, 친목회 등 인원이 많다면 배를 빌리는 것이 더 저렴하다. 출조지역은 주로 인천 앞바다로서 승봉도, 이작도, 입파도, 삼도, 자월도, 덕적도, 풍도, 영흥도, 울도, 창섬, 승봉도, 무당섬 등 연근해지역이다.

고양호수예술축제

고양호수예술축제

16.7Km    2025-10-23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5 (장항동)
1588-7766

"예술, 거리에서 날아오르다!"의 슬로건과 같이 예술이 마법처럼 솟구치고,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거리예술을 만날 수 있는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찾아온다. 호수의 밤하늘을 수놓을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 대형 마리오네트와 벌룬, 동화 속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고양호수예술축제만의 퍼레이드 공연을 비롯하여, 불꽃 오브제를 활용한 개막작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폐막공연까지 다채로운 공연들이 진행된다. 서커스, 마술, 공중퍼포먼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거리공연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에서의 색다른 예술 경험을 선사할 축제이다.

세계꽃 · 문화관광축제 호수야 놀자

세계꽃 · 문화관광축제 호수야 놀자

16.7Km    2025-11-05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5 (장항동)
031-927-9974

2025 세계꽃·문화관광축제는 야간관광 특화 관광 비즈니스 창출을 통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꽃축제에 세계문화와 K-컬쳐를 접목시켜 고양시만의 특색있는 컨텐츠를 창출하고 새로운 지역관광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