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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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8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양반, 선비 등의 기득권층과 고려 당시 불교계로 대변되는 특권층, 그외 일반 민중의 생활과 갈등을 꾸밈 없이 드러낸다. 이는 곧, 예로부터 양반이 많았던 안동에서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올 수 있는 이유이자 우리나라 대표 가면극인 '탈놀이'의 특성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총 6개 마당으로 이루어진 공연에서는 고려 중기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사회의 모순과 지배층의 권위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여기에 민중들의 억눌려 있던 답답함과 억울함을 해소해 주는 매개로 기능하여 마을의 평안과 안녕, 나아가 공동체의 결속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800년의 시대를 뛰어 넘어 현재와 이어지고,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문의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054-854-3664


홈페이지

http://hahoemask.co.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23년 01월 01일

행사 종료일 : 2023년 12월 31일

관람 가능연령 : 전 연령 가능

행사 장소 : 하회별신굿탈놀이전수교육관

공연시간 : 1,2월- 매주 토, 일요일, 공휴일 14:00

관람 소요시간 : 약 60분

주최자 정보 :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주최자 연락처 : 054-854-3664

주관사 정보 :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이용요금 (이용시간) : 무료


상세정보

행사소개
8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양반, 선비 등의 기득권층과 고려 당시 불교계로 대변되는 특권층, 그외 일반 민중의 생활과 갈등을 꾸밈 없이 드러낸다. 이는 곧, 예로부터 양반이 많았던 안동에서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올 수 있는 이유이자 우리나라 대표 가면극인 '탈놀이'의 특성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총 6개 마당으로 이루어진 공연에서는 고려 중기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사회의 모순과 지배층의 권위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여기에 민중들의 억눌려 있던 답답함과 억울함을 해소해 주는 매개로 기능하여 마을의 평안과 안녕, 나아가 공동체의 결속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800년의 시대를 뛰어 넘어 현재와 이어지고,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줄 거 리
예로부터 우리는 마을마다 수호신, 즉 동신이 있다고 믿어왔다. 따라서 해마다 동신에게 제사를 지내며 한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동제와 달리 5년, 10년 혹은 특수한 상황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제사가 있었으니 이는 곧, 별신굿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비롯된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신앙적 요소와 함께 신분차별, 정치∙사회적 모순, 경제적 착취 등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자 하는 민중들의 몸부림이요, 축제의 장을 의미한다. 먼저, 동신을 상징하는 각시광대가 무동을 타고 마을로 들어오는 '무동마당'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주지마당'에서는 사자를 닮은 상상의 동물 주지를 통해 온갖 잡귀를 쫓아내고, 암수의 다툼에서 암컷이 승리하는 구조를 통해 다산과 풍요, 번영을 기원한다. 셋째마당은 '백정마당'으로 소의 염통과 소불알 등을 가지고 신분차별과 지배층의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를 풍자한다. 이외에도 영감이 사온 청어를 독식하는 할미의 모습을 통해 당대 가부장적 질서와 남녀차별 문제를 꼬집는 '할미마당', 길에서 소변을 보는 부네(과부)를 보고 욕정을 이기지 못한 승려의 모습을 통해 부패한 종교를 질타하는 '파계승마당', 당대 최고의 지배층이자 지식층인 선비가 앞서 나온 소불알을 두고 다투는 것을 통해 당대의 사회의 위선과 모순을 풍자하는 '양반선비마당'으로 구성된다. 총 6마당을 선보이는 공연에서는 과거 뿐 아니라 현재에도 통용되는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함을 비판하여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공연 후에는 연기자들과 관람객이 함께 마당에서 춤을 추며 전통 문화의 신명과 흥을 향유한다.

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종가길 3-15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 LH주택전시관 복합문화행사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 LH주택전시관 복합문화행사

2026-07-22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70-8
070-4266-7078

LH주택전시관의 유휴 공간이 도심 속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고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바캉스를 선사한다. 매주 새로워지는 원데이 클래스,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 무대를 경험하며 단순히 관람하는 전시관을 넘어 일상 속 따듯한 휴식과 활력을 채워가는 특별한 행사이다.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

2026-07-22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422 (본오동)
031-369-1787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은 안산시가 주최하는 지역 e스포츠 축제로, 2026년 8월 29일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날 e스포츠 대회 결선으로 리그오브레전드 관내 대회와 테일즈런너 전국 대회가 치러지고, 코스프레 퍼포먼스 경연도 함께 열린다. 테일즈런너부스, 브롤스타즈 랜파티, 코스프레 존, 레트로 게임 존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인플루언서 밍모와 코스어 정재니·온양갱·노에·캡스파가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청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게임을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축제이다.

가든 나이트 마켓

가든 나이트 마켓

2026-07-21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옥동)
052-255-1823

가든 나이트 마켓은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도심 속 공원에서 개최되는 야시장이다. 10개의 판매부스, 5개의 체험부스, 10개의 먹거리부스 및 16개의 푸드트럭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와 방문한 참가자들을 위해 놀이시설, 숲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고,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한 여름밤의 감성을 더한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 활기찬 야시장은 야간 테마 관광지로서 참가자들에게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2026-07-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062-570-7809

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인생독서X인생서점 북페어

인생독서X인생서점 북페어

2026-07-1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118 (전동)
02-927-1438

인생독서x인생서점은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역서점이 운영하는 맞춤형 독서문화사업이다. '읽다보면 인생이 된다.' 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과 사람, 지역을 연결하는 독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북페어에는 전국 200개 인생서점 가운데 22곳의 인생서점과 서포 14곳 등 총 36개 지역서점이 참여하여 각 서점의 특색 있는 도서를 소개·판매하고, 서점주가 직접 추천하는 인생책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전국 지역서점만이 한자리에 모여 인생서점을 주제로 저마다의 개성과 철학을 소개하는 서점 중심의 북페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생애주기별 독서 체험 프로그램과 독자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운영해 지역 서점만의 매력과 다양한 독서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년에는 전주 책쾌와 협력하여 전주 남부시장 일대에서 동시 개최되며, 지역서점과 독자, 출판 관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책문화 축제로 운영된다.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

2026-07-15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070-4006-6849

거리가 무대가 되고,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 「2026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는 원도심의 상설 콘텐츠 운영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기획된 부산의 종합 문화 축제이다. 이 행사는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광역시 광복로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메인무대와 A·B 스팟으로 공간을 나누어 퓨전 국악, 재즈, K-POP 댄스, 탭댄스, 팝페라 등 폭넓은 장르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건물 발코니를 이색적인 무대로 활용하는 '발코니 뮤직쇼'와 광복로 일대를 화려하게 수놓는 '싱어롱 퍼레이드'는 일상적인 거리를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킨다. 공연 외에도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산 로컬 브랜드 60여 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달고나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딱지치기, 공기놀이, 투호 던지기 등의 한국 전통놀이 체험 구역도 마련된다. 또한 '발코니 TO 부산', '그때 그 시절, 광복로'를 컨셉으로 한 특화 포토존과 영수증 카메라 부스를 운영하여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2026 경주 e스포츠 페스티벌

2026 경주 e스포츠 페스티벌

2026-07-14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공원로 29 (황성동)
054-776-5956

2026 경주 e스포츠 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와 전국 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인 제4회 전국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 및 초대형 풀장과 워터바운스에서 즐기는 짜릿한 경주 워터풀 페스티벌을 결합하여 이스포츠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축제로 개최된다.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

2026-07-14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로 148-40
070-7733-0390

올 가을, 음악으로 떠나는 가장 특별한 한류 여행이 시작된다. 2026 GHOST(Gyeonggi Hallyu OST) 뮤직 페스티벌은 K-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담은 OST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한류 OST 뮤직 페스티벌이다. 3일간 펼쳐지는 공연은 로맨스, SF, 판타지 등 매일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감미로운 발라드부터 강렬한 밴드 사운드, 웅장한 오케스트라 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초대형 미디어아트와 화려한 무대 연출이 더해져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감동을 선한다. 공연뿐만 아니라 K-콘텐츠 체험, 한류 문화 프로그램, 먹거리, 캠핑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하루 종일 머물며 즐기는 새로운 문화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춘천 썸머워터 페스티벌

춘천 썸머워터 페스티벌

2026-07-1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삼천동 200-9
033-255-0920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2026 춘천 썸머워터 페스티벌은 춘천수변공원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이다. 방문객들은 메인풀, 유수풀, 유아풀 등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해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춘천 썸머워터 페스티벌의 대표 콘텐츠인 30m 길이의 대형 슬라이드는 짜릿한 재미와 시원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올해 새롭게 추가된 챌린지 바운스는 장애물을 통과하며 탈출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물놀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을 특별하게 보내기에 좋은 축제이다.

팔색찬란

팔색찬란

2026-07-07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13길 45 (효자동)
02-723-0300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 K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오늘날 K-컬처의 기반이 됐음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