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속리산 가을풍류 축제

속리산 가을풍류 축제

2025-10-23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305
043-540-3372

속리산의 전통과 자연을 배경으로 민속예술경연대회, 천왕봉 산신제, 영신행차-100인의 한복 행렬, 속리산 산신제, 나만의 산채비빔밥 만들기 등 전통 문화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5종 레이스, 세조길 보물 탐험대, 전통의상 및 놀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이다.

우장산 그린페스타

우장산 그린페스타

2025-05-08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10길 112 (화곡동)
02-2600-6455

푸르른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2025 우장산 그린페스타’가 5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장산 축구장에서 열린다. 지구환경도서관, 순환자원 재활용 체험 수퍼큐브, 업사이클링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참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축제이다.

김해한우축제

김해한우축제

2026-03-19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로 551 (신문동)
055-337-5711

김해한우축제는 김해 시민과 타지역 방문객에게 김해시의 대표 우수 축산물인 김해한우의 뛰어난 품질과 풍부한 맛을 널리 알리고,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농축산 행사이다. 김해한우는 엄격한 사육 관리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높은 등급 출현율과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축제에서는 김해한우 할인 판매, 시식 행사, 체험프로그램, 주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김해한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김해한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는 동시에, 김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의 가치를 홍보하여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례 밀과 노닐다!

구례 밀과 노닐다!

2024-06-03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061-780-8052

구례 밀과 노닐다! 우리밀 재배 주산지인 구례 밀 생산자단체 주관으로 저탄소 유기농 밀재배지에서 개최, 푸드마일리지 제로추구실천과제로 우리밀 먹거리 시식과 어린이 학생 대상 "내 탄소발자국 지우기" 체험학습장 운영, 압화, 합죽선, 밀공예, 밀사리 체험 등 진행한다.

2024 세종컬처로드

2024 세종컬처로드

2024-05-09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30 (보람동)
044-850-0553

세종컬처로드는 31팀의 세종거리예술가와 함께 찾아가는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이동형 아트트럭을 활용한 찾아가는 공연으로 여러분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연장이다. 클래식, 대중음악, 마술, 마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이다. 세종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아티스트의 거리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2024년 5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세종시 곳곳에서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 상반기 일정 : 5월 11일(토) ~ 7월 28일(일) - 상반기 장소 : 연서면, 아름동, 한솔동, 다정동, 반곡동, 종촌동, 어진동, 조치원읍, 고운동, 보람동, 전의면

양평밀축제

양평밀축제

2025-05-22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가현리
031-770-1071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물 맑고 청정한 양평의 우리 밀밭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다. 6월 황금빛 갈곡 밀밭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밀밭 포토존, 건강한 우리밀 음식이 가득한 우리밀 푸드코트, 우리밀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획전시 및 밀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밀밭 운치를 즐기며 우리밀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월드 블루밍가든

이월드 블루밍가든

2025-01-06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 (두류동)
053-620-0001

이번 이월드 블루밍가든에서는 대구 수국 명소로 유명한 수국 포레스트 가든 뿐만 아니라 루피너스, 알리움, 샤스타데이지 등 다양한 꽃들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여름은 다양한 꽃으로 물든 이월드를 만나볼 수 있다. 주주팜에 위치해 푸르른 자연과 잘 어우러져 싱그러운 수국꽃을 즐길 수 있는 <수국 포레스트 가든>은 마치 제주도로 여행온 듯한 장면을 연출한다. 낮에는 나뭇잎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과 어우러진 시원한 수국꽃을, 밤에는 야간 조명과 함께 로맨틱한 수국꽃을 만나보자.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루피너스와 알리움은 하트광장, 로맨틱힐, 다이나믹 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의 자수정원같은 다이나믹힐과 로맨틱힐에서 루피너스와 알리움으로 꾸며진 이국적인 장면이 특징이다. 그리고 매직월드를 물들인 샤스타 데이지 또한 이번 이월드 블루밍 가든을 놓치면 안되는 이유이다.

이월드 블루밍가든은 꽃과 함께 30여종의 놀이기구를 만나볼 수 있다. 닞에는 꽃과 함께 인생샷을, 밤에는 놀이기구와 함께 이월드를 즐겨보자. 또한 이월드 오픈 29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동화같은 공간 속에서 소중한 사람과 사랑이 담긴 추억을 남기고, 꿈과 같은 환상적인 시간을 만끽해 보자.

이월드 블루밍 가든은 6월 15일까지 진행된다.

※ 자세한 행사내용은 이월드 인스타그램 @eworld.official 또는 이월드 홈페이지를 참조.
※ 일부 행사는 현장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다.

세종낙화축제

세종낙화축제

2026-03-17

세종특별자치시 중앙공원로 60 (세종동)
044-850-0591~0594

세종낙화축제는 우리 시 무형유산인 ‘세종 불교 낙화법(2024.2.13. 지정)’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로, 도심 속 호수공원의 자연과 도시경관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간 관광 축제이다. 낙화봉을 나뭇가지나 장대, 줄에 매달아 불을 붙이면 타닥타닥 타는 소리와 함께 불씨가 꽃잎처럼 흩날리며 밤의 숲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낙화는 불교 연등회와 정월대보름, 단오, 칠월 보름 등에서 부정한 기운을 몰아내고 복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던 우리 고유의 전통 의식에서 유래했다. 소나무에 매달린 낙화봉의 불씨가 흩날리는 장면을 멈춘 자리에서 ‘불멍’으로 즐기거나,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감상하는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세계라면축제

세계라면축제

2025-04-21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1668-4682

전 세계에서 소비되고 있는 인스턴트 라면을 주제로 맛보고 즐기는 축제이다. 이색적인 지역축제이고 입장객 누구나 라면을 고르고 끓여먹는 체험형 페스티벌이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라면왕 선발대회, AI가요제, 라면파이터, 국민라면공모전 등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다. 세계라면축제는 기후위기대응캠페인에 동참하는 클린페스티벌 (클린화장실,클린식수대,클린요금)을 지향한다. 다양한 체험을 연결하는 지역대표축제이다.

공공한옥주간

공공한옥주간

2024-05-10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02-741-1033

<2024 공공한옥주간>은 서울공공한옥이 보유한 건축자산과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시민들을 위한 색다른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5/17(금)부터 5/26(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누구나 한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서울공공한옥에서는 전통의 맥을 잇는 북촌의 장인들과 한옥 가치를 확산하고자 올해에도 두 번째 축제를 마련하였다. 작년 엔데믹 이후 수많은 관광객이 오가며 다양하게 엮인 지역문화와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서, 북촌한옥마을은 백년 전통을 지키며 시류에 따른 생장을 하고 있다. 이처럼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문화 속에서 거주민의 정주권과 환경에 대한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공공한옥주간은 지역 이슈를 함께 생각하는 축제로서 고민과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

지역 간 활발해진 이동과 교류는 글로벌 수요를 증가시키고 광역적 발달을 촉진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북촌에 거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곳을 방문하는 소비와 관광의 주체들 또한 지역문화의 중심을 이끄는 중요한 주체가 되고 있다. 서울공공한옥은 이처럼 북촌이 지닌 오늘날의 가치를 짚어보며 한옥 자산의 변용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전통과 근대성이 살아있는 문화 관광지로서 북촌은 다양한 일적·물적 자원들이 지속해서 그 역사성에 합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파하는 주체와 자원이 산재하고 있다. 2024 공공한옥주간은 이처럼 한옥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자산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개방한다.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생장하는 5월의 중순, 북촌문화센터를 포함한 서울공공한옥 19개소에서 전통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환경을 생각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였다. 북촌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마을의 정주권과 환경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