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삼성동)
02-702-0670
서울국제도서전은 책을 만드는 사람과 책을 읽는 사람, 작가, 학자, 예술가, 편집자, 독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즐거운 책 축제이다. 올해로 6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은, 1947년 교육박람회로 시작하여 1995년 국제도서전으로 격상되며 책과 문화를 교류하는 축제이자 외교와 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하였다. 이후 한국의 문화, 예술, 학문의 성장과 함께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시아의 대표 도서전으로 자리 잡으며 한국에서 가장 큰 책 축제로서 세계에 한국의 책과 문화를 소개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전 세계의 출판사 부스 운영, 전시 및 강연 등의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해외도서전의 한국관을 운영하고 주빈국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2026-10-0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02-3701-1603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16~17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Neo-Jeongdong : 판’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성과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틀간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F&B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
2026-09-0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구와우길 38-20
010-3371-2000
태백해바라기 축제는 해바라기문화재단과 구와우마을 축제 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로서, 저희 재단과 구와우 해바라기마을이 가고자 하는 분명한 방향은 자연 보다 더 훌륭한 작품은 없으므로 그 자연을 현명하게 이용하여, 대지라는 캔버스 위에 해바라기의 노란색을 칠하고 예술가들의 인간적인 행위를 더하여 건강한 공간, 자연스러운 곳, 가보고 싶은 장소,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공간으로 이 구와우 마을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것이다. 구와우는 단순히 꽃을 보여주는 상업적인 축제 장소를 넘어, 지친 현대인들이 찾아와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독창적인 힐링 공간이자 조용한 명소이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곳 구와우에서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쉼을 경험할 수 있다.
2025-09-22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103 (옥봉동)
홈페이지 참조
진주성과 남강을 배경으로 K-드라마와 한류 문화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레드카펫 행사와 드라마어워즈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배우 및 작가, 연출진들과 함께 드라마 제작 배경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포럼 또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이루어진다. 축제장에서는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KDF 뮤직페스타’와 드라마 촬영 현장을 재현한 ‘드라마 스크립트’ 등 현장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6-09-15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장곡동)
031-310-2916, 2919~2920
시흥갯골축제는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에 위치한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생태축제로 옛 염전 터와 습지가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자연에서 쉬고 배우며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동화되는 축제로 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차 없는 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염판 공연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이 있으며 공연으로는 콘서트 in 갯골, 소금창고 인형극장, 나무숲 음악제, 갯골 시니어 런웨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 밖에 판타지 열기구 체험, 갯골험대, 솔트플레이⋅맨발의 소금길, SEA POOL파티, 폴짝폴짝 곤충체험, 오늘하루 갯골이 내 놀이터, 염전 체험, 느린 우체국, 「걷자 시흥」 걷기 한마당, 시흥염전 소금제, 거리로 나온 예술제, 갯골 전국 미술대회, 갯골 추억의 사진관, 갯골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6-07-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94 (성산동)
070-7092-8172
1998년, 대학로에서 '독립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영상, 시각예술, 전시 그리고 하나의 장르로는 설명 할 수 없는 다양한 예술적 실험들이 모이는 축제이다. 예술가에 대한 심사도, 작품에 대한 성정도 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모두에게 참여의 기회를 열어둔다. 무대든, 공원이든, 그 어떤 공간에서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한다.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 책임과 존중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예술의 자유를 만들어간다. 올해는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연결의 방식을 발견하고자 한다.
2026-07-29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17
043-745-8924
영동군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일조량이 풍부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사과, 포도, 복숭아 등 전국 최고 품질의 과일과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전시, 체험, 홍보가 어우러진 전국 명품 축제가 개최된다. 이 축제는 영동군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유통 경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울러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외지 관광객의 유입을 극대화하고, 머무는 동안 지역 상권을 이용하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산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어내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오감만족형 명품 과일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6-04-06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리
043-532-3325043-539-3605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는 충청북도 진천군을 대표하는 봄 축제이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농다리를 중심으로 초평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문화관광 축제이다. 축제 기간 동안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이다. 농다리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진천군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다.
2025-09-16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본성동)
055-752-0111
매년 10월 진주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개천예술제는 1949년 정부수립 1주년을 기리고 문화예술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시작된 대한민국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이자 진주 문화예술의 상징적인 자산이며 주요 행사로는 서제, 개제식, 가장행렬, 예술경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