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6년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2026년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2026-07-16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112 (교동)
055-359-5634

국내 대표 여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나,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비롯한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 100'에 선정된 밀양공연예술축제는 기존 축제가 밀양아리나 중심 축제였다면 이번 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공간을 밀양아리나, 아리랑아트센터, 얼음골, 밀양시 일원 등 무대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축제 기간 동안 총 86회의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대를 아우르는 따듯한 공감의 무대부터 무대와 객석의 장벽을 과감히 깨뜨리는 독창적인 이머시브 공연까지, 관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연극적 시도들이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쇠소깍축제

쇠소깍축제

2026-09-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999번지선
064-760-4623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쇠소깍 일대에서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는 제22회 쇠소깍축제는 효돈동의 대표축제로, 쇠소깍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 페스티벌과 쇠소깍 음악제, 쇠소깍 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모루인형 만들기, 풍선 터뜨리기, 야구공 던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하효항 보물찾기, 여자팔씨름대회, 림보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과 야외수영장, 황토길 체험, ‘사진으로 보는 효돈동 이야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9월 19일에는 개회식과 초청가수 문희경의 축하공연 및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둘째 날인 9월 20일에는 쇠소깍 가요제와 초청가수 클레오의 축하공연, 경품추첨 및 폐회식 등이 이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삼양검은모래축제

삼양검은모래축제

2024-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8길 13-6 (삼양일동)
064-728-4713

삼양검은모래축제는 휴가철를 맞이하여 삼양검은모래 해변과 에멀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생태 힐링 축제이다. 삼양검은모래축제에서 건강에 유익한 검은모래 찜질 및 걷기 등을 체험하며, 또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서핑, 요트, 비치사커 등 해양레저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야(夜)밤에는 화려한 불꽃놀이 등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연극축제

수원연극축제

2026-05-19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서둔동)
031-5191-2768

2026년 수원연극축제는 실험적이고 다양한 공공공간연극을 통해 일상 공간이 아름다운 예술의 무대로 전환되는 감동적인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록이 풍성한 5월, 거리극, 서커스 등 다채로운 공연예술의 큰 잔치 "숲 속의 파티"가 개최된다. 수원연극축제는 1996년 "수원성국제연극제"라는 명칭으로 수원시 화성 일대에서 연극과 야외극 중심으로 개최되기 시작한 후 2018년 축제 장소를 경기상상캠퍼스로 옮겨 거리극 등 '공공공간연극(Theater in public space)을 중심으로 치르고 있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경험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에 활기를 부여하며 공원이라는 공공공간을 예술무대로 활용하여 일상공간에 대한 즐거운 예술적 상상력을 환기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수원연극축제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가를 발굴하여 한국의 '공공공간연극'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교류를 통해 국가간 문화교류에 일역을 담당하고자 한다. 2026년에는 새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할 실험적이고 다양한 공공공간연극이 공연 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신작을 포함하여 최근에 제작된 국내 16개 작품과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포커스 프로그램 세 작품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러한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 시민들은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통해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2025-04-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소리문화전당
063-232-8394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와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월드뮤직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는 글로벌 음악축제다. 2025년 8월, 소리축제는 ‘본향의 메아리(Echoes from the Homeland)’라는 키워드로 타 지역의 예술 언어를 만나 새로운 장르를 만들기도 하는 음악의 디아스포라적 속성에 중심을 두고 음악의 이주와 정체성, 향수를 담은 음악 장르, 예술가, 그리고 현대적 재해석에 주목한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인다.

김제지평선축제

김제지평선축제

2026-10-1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063-540-3172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중 유일하게 전통농경문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우리나라 최고(最古)· 최대(最大) 수리시설인 벽골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드넓은 황금 들판과 지평선을 배경으로 개최되는 전국 최초 대통령배 전국 농악경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아궁이 쌀밥 짓기, 메뚜기 잡기, 벼 베기, 탈곡 체험 등 각종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벽골제 전설을 바탕으로 한 쌍룡놀이와 풍년을 기원하는 입석 줄다리기 등 전통 민속행사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2026-08-04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041-837-2518

선화공주와 백제 무왕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인공연못으로 알려진 궁남지의 역사와 낭만을 품은 2026년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사랑의 시작, 연꽃 향기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궁남지는 백제의 정원문화와 왕실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공간으로, 여름이면 천만 송이 연꽃이 연못을 수놓아 장관을 이룬다.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드넓게 피어난 연꽃길을 거닐며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전설을 되새기고, 백제의 숨결이 살아 있는 부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 감상은 물론, 야간 경관조명, 문화공연, 체험행사, 지역 먹거리, 가족 단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이다. 낮에는 연꽃의 청초한 아름다움을, 밤에는 궁남지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2026년 여름, 사랑과 향기, 역사와 낭만이 함께하는 부여 궁남지에서 잊지 못할 축제의 감동을 만나볼 수 있다.

목포항구축제

목포항구축제

2026-10-1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삼학로92번길 6 (산정동)
061-270-8441

2026 목포항구축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선의 기쁨과 활기찬 수산물 경매를 생생하게 재현한 ‘전통 파시’와 근대 선창의 상점·거리·생활문화를 체험하는 ‘근대 파시’를 중심으로, 목포항의 역사와 문화를 시간여행하듯 즐길 수 있다. 안강망 어선의 입항을 연출한 ‘파시, 만선이다!’, 흥미진진한 파시 경매쇼, 레트로 선창거리와 어물전 저잣거리 등 목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콘텐츠가 축제장 곳곳에 펼쳐진다. 여기에 목포의 제철 수산물을 맛보는 미식 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민참여 체험,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과거의 항구를 오늘의 축제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제38회 춘천인형극제

제38회 춘천인형극제

2026-07-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영서로 3017 (사농동)
033-242-8452

제38회 춘천인형극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형극 축제이다. 춘천세계인형극제에서는 세계 각국의 최정상 아티스트와 인형극단이 참가하며, 춘천인형극장을 중심으로 춘천시 전역에서 인형극 공연과 대규모 퍼레이드, 아트마켓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형극 공연 외에도 인형극 장르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체험, 전시,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계 인형극계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잇는 국제 교류의 장이자,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

2026-08-11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44
055-639-4182~6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레저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축제이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개최도시 및 관계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매년 개최지를 달리하여 전국의 해양스포츠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정식경기와 번외경기가 진행된다. 제18회 대회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개최되며,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바나나보트, 카약, SUP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부대행사 등을 함께 운영하여 선수와 시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아름다운 거제의 해양환경을 배경으로 스포츠와 관광,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 규모의 해양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