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024-02-0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051-742-9600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매년 4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이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부산지역의 독립 단편영화를 소개하고 영화인재 양성을 목표로 1980년 ‘한국단편영화제’란 이름으로 출발했다. 1997년 ‘부산단편영화제’, 2000년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로 개칭하며 국내 단편영화제로는 처음으로 경쟁 작품의 공모를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해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아시아의 단편영화와 감독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2010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로 다시 한번 명칭을 변경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단편영화로 경쟁과 초청의 대상을 확대하였다. 현재 경쟁 부문(국제/한국)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단편영화를 시상하고, 세계적인 단편영화를 초청해 국내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2012년부터는 주빈국 프로그램을 도입해 해마다 한 국가의 영화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조망하며 영화제의 특성을 강화하였다. 첫 해 프랑스를 시작으로 중국(2013년), 스페인(2014년), 스웨덴(2015년), 오스트리아(2016년), 캐나다(2017년), 뉴질랜드(2018년), 스위스(2019년), 벨기에(2020), 네덜란드(2021)를 주빈국으로 선정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경쟁 부문 외에도 다양한 특별전과 회고전, 해외 초청작을 통해 세계 단편영화의 경향을 확인하고, 실험영화와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극영화 위주의 영화보기 관습에서 탈피해 보다 다양한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 국제적 규모의 단편영화제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한국과 아시아의 단편영화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역할을 목표로 한다. 국내 최초로 아카데미공식인증영화제가 된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경쟁 부문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을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단편부문의 후보로 추천하고 있으며, NETPAC, Short Film Conference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단편영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1년에는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고야상, 영국 아카데미(BAFTA)로 부터 공식 인증을 받으면서 한국의 우수한 단편영화와 영화인들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전 세계 단편영화 문화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국제꽃박람회

2025-07-04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5
031-908-7750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는 ‘꽃, 상상 그리고 향기’이다. 국내외 25개국, 200여 개 화훼 기관·단체·협회·업체 참여와 실내 화훼 전시 및 야외 전시 연출, 고양시 화훼농가 직접 참여하는 플라워마켓, 다양한 공연·이벤트 등이 준비된다. 실내에는 해외 희귀·이색식물, 신품종, 화훼 작품 전시 등 국내외의 다양한 화훼 문화를 선보이며, 글로벌 화훼 작가 작품전 등 특별한 전시가 펼쳐진다. 야외에는 남녀노소 체험하며 몰입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 등 올해는 단순한 전시가 아닌 이색 대형 정원과 장미원 등의 다양한 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종묘대제

종묘대제

2026-04-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1522-2295

오백 년 역사가 깃든 종묘 정전에서 장엄한 예악과 일무가 함께하는 ,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의 숭고한 울림 속에서 개최된다. 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시고 올리는 제례의식이다. 1969년 복원되어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되었다. 2006년부터는 국내외 내·외빈을 초청한 국제행사로 진행되어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 조선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서귀포유채꽃축제

서귀포유채꽃축제

2026-03-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381-17
064-760-3942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 일대에서 열리는 유채꽃축제는 제주 봄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유채꽃을 소재로, 10만㎡에 달하는 유채꽃밭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드넓게 펼쳐진 노란 유채꽃밭과 녹산로 유채꽃길을 따라 산책하며 제주의 바람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고, 탁 트인 배경 덕분에 가족 나들이와 커플 데이트는 물론 사진 촬영 명소로도 사랑받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유채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버스킹·공연,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가 운영되는 경우가 있어 ‘보고, 걷고, 즐기는’ 봄 여행 코스로 제격이다. 다만 개화 시기와 운영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통해 일정과 교통·주차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음성품바축제

음성품바축제

2026-04-16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설성공원길 28
043-871-3415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음성품바축제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거지성자 故최귀동 할아버지의 삶이다. 오늘날 오웅진신부로 하여금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그는 자신도 장애를 가진 몸으로 금왕읍 무극리 일대 동네를 돌며 밥을 얻어다가 구걸조차 하지 못하는 걸인들을 먹여 살린 장본인이다. 이런 이유로 그의 삶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의 성자로 평가받고 있다.품바에 대한 설은 다양한 형태로 전해오고 있다. 품바란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에 사용되는 일종의 장단구실을 하는 의성어로 전해왔다. 음성품바축제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장돌뱅이의 대명사처럼 굳어진 품바와 최귀동 할아버지의 박애정신을 접목시켰다.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졌다해도 정신적 빈곤과 불평등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사회를 풍자와 해학으로 카타르시스를 체험하고 ‘사랑과 나눔으로 치유시켜야 한다.’ 는 명제를 가지고 축제가 탄생했다. 또한 음성품바축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정신문화축제이다.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2026-02-26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안틀모시길 11
041-358-4646

기지시줄다리기는 약 5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무형유산이며, 기지시줄다리기 대제는 매 윤년에 열리 는 당진 송악읍 기지시리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로서,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계승되었다.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수문장 교대의식

수문장 교대의식

2024-04-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02-3210-1645~6

2002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은 조선시대 왕실 호위문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행사이다. ‘조선왕조실록’ 예종(睿宗) 1년(1469) 수문장제도의 시행 기록을 역사적 근거로 하여 재구성된 이 행사는 당시의 복식 및 무기 등을 복원하여 조선 전기(前期) 군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2026-03-30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56길 20
043-641-4870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청풍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벚꽃이 어우러지는 시기에 맞추어 펼쳐지는 제천의 대표 봄 축제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벚꽃 포토존과 벚꽃 레이저쇼는 청풍호의 봄 풍경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야간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연인, 관광객 누구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중앙광장 잔디 휴식공간에서는 벚꽃의 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전시, 상영, 휴식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청풍호의 아름다운 봄의 경관을 볼 수 있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2026-03-30

충청남도 서천군 서인로 58
041-952-9123

봄철 대표 먹거리 주꾸미와 서천군 대표 관광지인 동백정의 동백꽃 개화시기에 맞춰 개최하는 축제이다.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천군의 대표 축제로 다양한 즐거움을 만찍할 수 있다.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은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이다.

김종욱 찾기

2024-08-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25 (동숭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