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 65
1522-0338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광주시 대표 여름 축제이다. 축제는 퇴촌 토마토를 매개로 지역의 농업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토마토 워터 슬라이드와 얼음 속 호박벌을 찾는 아이스 호박벌 헌터,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유명셰프 조서형의 요리쇼, 스탬프투어, 가족 참여형 체험부스 등이 마련된다. 또한 지역 예술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2026-05-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051-749-4064
매년 5~6월 개최되는 전국 최대의 모래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의 아름다움과 해양자원 모래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모래조각 작품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공연이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펼쳐진다. 2026년은 '부산'을 주제로 열려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역동적 변화와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을 선보인다. 축제는 5월 15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며, 모래조각 작품은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6-06-12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49
055-960-6432
500m 이상의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란 함양산삼은 치밀하고 단단한 조직, 높은 사포닌 함량 등 매우 뛰어난 품질로 명품산삼으로 불리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삼이력제를 실시하여 소비자가 생산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고, 산양삼지킴이 활동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하여 명품산삼으로써 차별화된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삼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 하고, 군의 대표 브랜드인 청정임산물 산삼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지역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 산림·문화·관광 자원과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매년 9~10월경 개최되고 있다.
2026-06-26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350
032-899-7423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2026년에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2006년 첫 개최 이후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로 성장한 펜타포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축제로,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와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펜타 슈퍼루키’, ‘라이브 클럽파티’, ‘펜타 쇼케이스’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음악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 이전에 홍대와 일본 도쿄에서 사전 공연을 운영하여 글로벌 팬덤의 접점을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사전 붐업 효과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식 굿즈와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음악과 도시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 인천의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7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71 (남성동)
055-795-3200
제25회 진주논개제는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및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이다. 본 축제는 논개의 충절과 진주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교방, 청춘을 잇다’로, 전통 교방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방문화는 조선시대 예술문화인 악·가·무·시·서·화를 포함하는 종합 예술 체계로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행사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전통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는 종합 문화관광형 축제이다. 해당 축제는 진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목적을 가진 행사이다.
2026-05-19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 38
043-423-0701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매 년 5월에 개최된다. 5월 소백산 정상에 핀 철쭉을 즐기며 산행을 체험하고 단양강을 따라 펼쳐지는 수변특설무대를 배경으로 소백산 산신제, 개막축하공연, 버스킹공연등 여러 부대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상상의거리 일대에선 철쭉과 관련된 체험행사와 버스킹공연 등이 펼쳐진다. 풍물시장과 지역에서 유명한 먹거리들을 한 자리에서 만끽 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다.
2026-04-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장재길 9
061-390-7252
1999년부터 개최된 장성군의 대표 봄 축제가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 축제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개최된다. 2026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는 강변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테마 정원과 봄꽃 위에 음악의 감성을 더해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낮에는 강변을 따라 걸으며 잔연의 소리로 힐링할 수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선어시장길 6 (중앙동)
061-664-5400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 수군절도영(이하 좌수영)이 관할하던 순천도호부, 낙안군, 보성군, 광양현, 흥양현의 오관과 방답진, 사도진, 여도진, 옥포진, 발포진의 오포지역 수군 진지의 장졸들과 영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애국애족 위엄과 호국 가치 확산을 되새기는 축제다. 축제는 1591년 정3품 전라 좌수사로 부임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듬해 조선을 침략한 왜적을 무찌르고자 휘하의 오관 오포 지역 장졸들을 전라좌수영으로 집결시켜 함대를 편성하고 비장한 각오와 함성의 울림으로 첫 출정한 임진년 5월 4일을 기억하려 해마다 이날 전후로 개최한다. 각 고을 수령과 장졸, 백성, 무명 수군으로 편성된 전라좌수영 이순신 함대는 85척의 군선으로 뛰어난 해상전술을 전개하여 왜적에게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는 기록을 세운다. 전라좌수영은 1593년 충청, 전라, 경상수군을 총괄하는 조선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격상된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장군은 종2품 삼도수군통제사로 제수되어 조선 수군을 이끌고 7년간의 전쟁을 비로소 마침표를 찍는다. 여수는 전라좌수영이 삼도수군통제영 본영으로 최초 설치되어 9년간 존속한 역사적 근거가 뚜렷한 구국의 도시다. 여수시 진남관 일대가 삼도수군통제영 겸 전라좌수영 옛터다. 덕충동의 충민사는 이충무공 전사 후 1601년 선조 임금이 이름을 직접 지어 사액한 조선 최초의 편액 사당이다. 축제 첫째 날 오전 충민사에서 거북선축제 개막을 고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해질 무렵 ‘통제영길놀이’ 퍼포먼스에 이어 이순신광장과 선소일원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 여수거북선축제는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백성과 무명수군, 의승들의 업적과 기개가 담긴 의미를 알리고자 여수시민들이 만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축제이자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하는 호국 문화축제이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061-850-5211~4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하는 보성다향대축제는 금년도 보성말차를 주제로 열린다. 휴식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는 현대인들은 초록의 차밭에서 느끼는 평온한 마음으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다. 특히 보석 같은 차밭 경관을 배경에 두고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나만의 차 마시기, 녹차 테라피 등 녹차를 테마로 하는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은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효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2025-11-24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매암동)
052-226-1992
울산고래축제는 사라진 포경 산업의 역사를 기억하고 고래 문화를 새로운 예술·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울산 남구의 대표 축제이다. 장생포와 남구 전역이 축제의 무대로 확장되며, 거리 퍼레이드, 대형 공연, 체험 프로그램, 로컬푸드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공동체형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울산의 정체성과 바다의 감동을 담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