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내방로 111 (치평동)
062-613-3955~6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예로부터 영산강을 중심으로 펼쳐진 평야와 산, 들,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오랫동안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맛의 고장으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는 가장 풍요로운 맛과 정취를 담고 있어 전라도 김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 라는 고유명사로 알려질 정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는 갖은 채소를 비롯해 멸치액젓과 찹쌀풀죽, 통깨 등 양념을 듬뿍 넣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재료를 골라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담그는 것, 그리고 거기에 손맛을 더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의 특별 레시피다. 광주세계김치축제는 김치에 담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와 전통이 만나는 시민 체험의 장이며, 대한민국 김치 대표 축제로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김치관련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거래와 홍보가 함께 이루어지는 알짜베기 축제라고 할 수 있다.
2024-07-29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02-766-7848
<페인터즈>는 화려한 라이브 드로잉과 어반댄스, 미디어 아트가 결합되어 미술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눈을 뗄 수 없는 연출 속에 선보이는 넌버벌 아트 퍼포먼스이다. 2008년 부터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 전 세계 15개국 67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했으며, 710만명 이상의 관객과 소통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2022년부터 3D 입체영상 등 진화한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2026-06-3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033-240-1364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가 7월 23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11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뮤직텐트)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계승과 혁신 Legacy and Innovation'을 주제로 수백 년에 걸쳐 쌓아온 작곡가들의 작품이 현재까지 살아 숨쉬며 새로운 창작의 토양이 되는 예술의 토대임을 나타내고자 하며, 새로운 음악가와 새로운 작품들도 많이 소개하는 등 공연 전반을 하나의 서사와 여정으로 연결해 관객이 음악을 통한 큰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9회의 , 10회의 , , '실내악 멤토십 프로그램'과 '마스터클래스'와 5회의 , 그리고 '특강'의 등이 펼쳐진다.
2025-08-19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서동대로8759번길 117
031-641-5215
장호원 지역의 복숭아 수확 시기는 대체적으로 7월 ~10월 초까지이며 조생종부터 중, 만생종까지 다양한 품종의 복숭아가 출하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으뜸인 복숭아는 당도와 향이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장호원 황도"이며 9월 중순경 소비자 여러분께 맛을 선보이게 된다. 맛과 향이 우수하고 품질이 뛰어나 수년 전부터 홍콩에 수출되고 있으며, 이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축제를 2025.09.19(금) ~ 2025.09.21(일)까지 3일간 장호원농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한다.
2026-02-27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1 (상동)
032-310-3071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제28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만화전문 대표 문화관광축제이다. 올해는 "만화·웹툰 정상영업합니다" 라는 주제로 풍성한 즐길거리를 통한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기획·특별전을 비롯해 온-오프를 넘나드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의 장을 경험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와 아티스트들의 창의력 넘치는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비밀상점, 전 세계 14개국 코스어가 참여하는 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까지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2025-07-03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관성로 53
043-730-3842
2007년부터 시작된 옥천군 대표 농산물인 포도·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는 여름 대표 과일축제이다. 특히 옥천의 포도와 복숭아는 충청권 식수원인 대청호 주변의 청정하고 기름진 땅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뛰어다. 충북 옥천은 대한민국 시설포도 주산단지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주야간 일교차가 커 탐스러운 포도가 대량생산되고 있으며, 기름진 땅에서 재배되는 옥천 복숭아는 맛이 달고 향이 그윽하다. 이에 7월~8월 휴가철에 가장 맛있는 포도와 복숭아가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자자해 두처운 마니아층을 유지하고 있다.
2026-07-22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44
055-639-8194
푸른 바다를 품은 지세포항에서 펼쳐지는 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해양축제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거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유아풀장을 포함한 대형 워터월드와 오션건 페스타, 종이배 조선소 대회, 오션드림팀 등 시민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를 비롯해 요트·카약·패들보드 등 해양레포츠 체험과 메인공연으로는 개막행사와 오션 뮤직 웨이브, 부대행사로는 푸드페스타, 어린이 놀이터, 지역 상생 플레이존, 오션 호러 퍼레이드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6-03-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48 (항구동)
054-289-7852~5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불과 빛의 도시’ 포항에서는 해마다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 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뜨거운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을 기념해 불꽃쇼를 개최한 것이 시작이다. 이후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됐고 해외 유명한 불꽃팀들이 매년 참가하고 있다. 축제콘텐츠도 단순한 ‘불꽃’중심에서 탈피, 제작 공연과 불빛 퍼레이드 등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해 다채롭게 펼치는 화합의 축제이다.
2024-07-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2길 75
033-592-5455
함백산 만항재는 자동차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해발 1,330m)로써 여름철 수도권 평균 기온보다 약 10℃ 이상 낮아서 한여름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도가 높은 만항재 정상부는 구름이 걸쳐 습도가 높고 과거 탄광산업의 흔적으로 남은 낙엽송 군락지에 반그늘까지 더해지면서 야생화가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져, 만항재 인근에는 350여종의 다양한 야생화가 사계절 내내 피고진다. 숲속작은음악회, 숲해설, 숲속도서관, 숲속물놀이, 자연먹거리, 녹색체험마당 등 녹색의 자연을 배경으로 만항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중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산아래 마을인 고한읍 일원에서는 고한골목길정원박람회와 구공탄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026-07-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033-375-6364
동강뗏목축제는 영월을 대표하는 여름 문화관광축제로서 물과 뗏목, 휴식을 핵심 주제로 운영되는 체류형 축제이다. 과거 영월과 정선 지역의 뗏꾼들은 동강 물길을 따라 목재와 생활 물자를 운반하며 생계를 이어갔으며, 험한 여울과 긴 물길을 지나 나루터와 주막에서 휴식을 취하며 교류와 상생의 문화를 형성하였다. 동강뗏목축제는 이러한 전통 뗏목 문화와 떼꾼들의 삶을 현대적으로 계승·재해석하여 영월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뗏목 제작 및 시연, 뗏목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물놀이 콘텐츠, 공연 및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낮에는 동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물놀이를, 밤에는 공연과 휴식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밤의 낭만과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하며, 영월 고유의 뗏목 문화를 보전·계승하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