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3
061-450-5472
무안연꽃축제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서, 단일 연꽃축제로는 전국 최대이다. 1997년 시작되었고, 매년 여름 일로읍 복용리 회산 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양최대 10만평을 가득 채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고결함을 드러내듯 올곧이 하얀꽃망울을 틔우는 백련을 볼 수 있으며 자연의 한가운데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여름의 낭만을 담아갈 수 있다.
2026-03-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1522-2295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2010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7년째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콘텐츠이다. 오직 창덕궁 달빛기행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의 고즈넉한 야경, 스토리가 담뿍 담긴 전각과 이에 걸맞는 조화로운 조경. 전문 해설사의 해설과 전통예술공연 관람을 가미해 창덕궁 달빛기행만의 특별함은 더욱 빛난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창덕궁 금호문에서 출발해 진선문 · 인정전 · 희정당 · 낙선재 · 상량정을 지나 평소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후원 권역인 부용지 · 애련정 · 연경당 · 후원 숲길 등을 관람할 수 있다.
2025-06-10
부산광역시 금정구 산성로 501-2 (금성동)
051-715-6884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로컬 매력 100선에 선정되고, 3년 연속 부산광역시 우수 축제로 선정된 '금정산성축제'가 오는 6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금정산성광장 및 금정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대표 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성인 금정산성과 부산의 대표적인 명산 금정산을 바탕으로 하는 역사, 문화, 예술 축제로 매년 금정산성 축성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축제다. 1996년 금정예술제를 시작으로 매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정산과 금정산성을 매개로 한 기획 프로그램과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등 본 축제의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6-04-24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로 27 (봉명동)
042-611-2080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유성온천과 과학도시 유성이 지닌 가치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발전시키는 축제이다. 본 축제는 유성 온천의 유래와 효능을 기반으로 ‘온천’을 핵심 주제로 삼아 시작된 행사이다. 또한 과학의 도시라는 지역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과학과 온천을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순수한 주민참여형이자 주민주도형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는 행사이다. 축제의 기획과 운영 전반에 지역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역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구조이다.
2026-04-09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68 (부평동)
032-509-7516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2025년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는 부평지역의 특성화된 문화 콘텐츠인‘풍물’을 테마로 한 지역축제로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면서 가다듬어진 우리 민족의 정서와 심성을 가장 잘 표현한 민속 예술이자 가장 한국적인 문화인 풍물을 소재로 ‘가장 우리다운 축제, 가장 한국적인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2026-04-06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
063-538-1894
동학농민혁명기념제는 매년 양력 5월에 개최되는 행사로, 조선시대 봉건제도의 부당한 학정에 맞서 일어난 농민들의 자주적 개혁운동을 기리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이다. 동학농민혁명은 우리나라 근대화의 출발점이자 민족독립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이 혁명은 1894년 1월 10일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고부농민봉기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황토현 전투에서 농민군이 최초로 승리하며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특히 황토현 전투 승전일인 5월 11일을 기점으로 매년 기념제가 이어져 오고 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동학농민군이 추구했던 자주와 평등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과거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와 연결하고,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2025-04-28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 11-19
055-860-8987
남해군의 남쪽 끝 미조는 풍요로운 항구다. 미륵이 두루 살펴 도왔다 해서 미조(彌助)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얻게 된 이곳은 5월이면 멸치로 바다가 물든다. 멸치의 식감은 부드럽고, 단백하고, 고소하여 누구나 좋아하는 생선이다. 칼슘하면 멸치, 멸치하면 칼슘으로 멸치에는 칼슘이 풍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긴다. 축제의 첫 시작 은2020년 어느작은 어톤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다 멸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남해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남해에는 멸치뿐만 아니라 각종 해산물이 풍부하여 어업인단체와 어가들이 항구 주변으로 밀집되어 살고있어 그 풍경 또한 아름다운 그림이다. 이번 축제는 남헤에서 생산되는 멸치젓담기 시현과, 해산물 먹거리, 수산정터 등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된다. 또한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의 역량강화와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2025-04-23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52
061-550-5431
완도군을 대표하는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는 완도군의 다양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군 역점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포함, 축제의 정체성인 장보고대사와 완도군의 싱싱한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청정바다로 떠나는 치유와 미식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일상에 지친 군민과 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대규모 공연 문화행사를 준비되어 있다.
2024-02-06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063-540-4790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는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보리밭을 보유하고, 새만금 중심도시인 김제시의 진봉면을 중심으로 매년 5월 진행된다. 드넓은 보리밭 경관과, 다양한 관광명소를 지니고 있는 진봉면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특산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는 새만금으로 행사장을 변경하여 전보다 3배 커진 보리밭을 만나볼 수 있다.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http://barleyfestival.com/)를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남길 수 있다.
2026-04-16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디로 82 (장동)
042-580-1827
맨발로 즐기는 이색 축제! ㈜선양소주, 7년 만에 ‘선양계족산맨발축제’ 재개 2006년 첫걸음을 뗀 이후 매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끌었던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다가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자연과 호흡하며 붉은 황토 위를 맨발로 걷고 달리는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답답했던 일상을 털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완벽한 재충전의 장이 된다. 맨발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맨발체험존과 힐링공간'으로 남녀노소, 가족, 연인, 친구, 반려동물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맨발체험존, 힐링존, 황토그림그리기, 바디페인팅, 삐에로 공연, 버블공연, 풍선쇼 등으로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한다. 축제 둘째 날인 5월 10일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이자 세계 유일의 맨발 달리기 대회인 ‘선양마사이마라톤’이 열린다. 아프리카 초원을 맨발로 거침없이 누비는 마사이족의 걸음에서 착안해 이름 붙여진 이 대회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붉은 황톳길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짜릿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의 재개와 함께 계족산 주말의 심장 박동을 높여줄 ‘뻔뻔한(Fun Fun) 클래식 숲속음악회’ 역시 새단장을 마쳤다.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장장 6개월간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딱딱한 클래식의 틀을 깨고 숲 속에 울려 퍼지는 유쾌한 하모니는 맨발 걷기에 나선 3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주말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