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725
033-455-7072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철원 한탄강의 수려한 설경을 배경으로 개최되는 철원군 대표 겨울축제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어 있으며 26-27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축제로 지정되어 있다. 철원 한탄강 물윗길트레킹 코스와 연계되는 축제로 한탄강의 설경은 물론 주행사장인 승일교 하단에서 축제기간 내내 각종 공연과 겨울관련 체험을 할 수 있고 '똥바람알통구보대회'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2024-02-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010-3698-3454
제주옹기굴제는 옹기일이 한창이던 시절 여럿이 함께 “계”를 조직하여 굴(가마)을 만들고 협업으로 옹기를 완성했던 공동작업방식으로 섬의 제한적인 환경을 극복하고 삶을 일궜던 제주사람들의 공동체문화와 근본을 이룬다. 따라서 지역적 특색이 잘 나타나 있는 제주옹기는 함께 지켜가야 하는 전통문화의 상징으로, 지속가능한 제주의 미래가치다.
2023-10-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7413
064-762-3091
제주의 상징과도 같은 감귤을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로 총 8개의 전시관과 각 체험프로그램, 경연대회, 바이어상담회, 강연, 학술대회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각종 컨텐츠들이 총 5일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직접 감귤을 먹고 즐기는 것을 넘어서서 감귤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을 관람하고 감귤을 주제로 한 다양한 경연대회와 체험을 경험함으로써 감귤의 우수성과 미래의 가치를 제시하는 박람회이다.
2025-11-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4 (고사동)
063-253-4045
전북청소년영화제는 중부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시상식, 국내, 전북섹션으로 나눠 상영하고 이어서 GV를 진행한다. 관람의 경우, 개최 기간 별도의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전북청소년영화제 슬로건 "어색해도 괜찮아" 이다. 영화제 목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국내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공모 및 상영과 시상을 한다. 둘째 전북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공모하여 상영하고 시상한다. 셋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및 제18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 수료작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한다.
2025-06-11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한류월드로 281
02-526-2556
EBS국제다큐영화제(EIDF)는 TV 방송과 극장 상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제다. 다큐멘터리가 갖는 진정성과 공익성의 가치를 대중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EBS에서는 매해 EIDF를 통해 전 세계에서 엄선된 다양한 장르의 다큐멘터리 작품을 선보인다. 2024년도 EIDF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 된다.
2024-09-30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12길 15 (동동)
052-716-5007
외솔한글한마당은 2024년 10월 9일 (수) 한글날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열리는 행사이다. '함께 즐기는 한글누리'라는 주제로 한글사랑이 곧 나라사랑의 길임을 주장하신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30돌을 기념하여, 민족의 스승이자 울산의 자랑인 선생님의 업적과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발전시키기 위한 '외솔 한글 한마당'이 펼쳐진다.
2026-10-06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16 (세종동)
044-850-0593
세종대왕의 우수한 업적인 한글의 창제 정신을 기반으로 2013년부터 개최되었으며, 2025년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세대와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 예술인의 열정과 시민의 미소, 관광객의 설렘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한글이 예술이 되고 놀이가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의 매력과 세종대왕의 정신을 도심 속 공원에서 경험하는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2026-07-2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02-330-1410
광복 81주년을 맞아 2026 서대문독립민주축제가 8월 15일(토) ~ 16일(일)까지 2일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광복의 빛으로 하나되는 서대문구" 라는 주제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경축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광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8월 15일 기념식 및 축하공연 무대에는 뜻깊은 축사와 기념사, 그리고 태권도공연, 팝페라, 가수 손승연, 박정현의 공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밖에 부대 행사로는 독립만세 사생대회, 광복의 길 챌린지, 스탬프랠리, 역사관 해설관람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교육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
2026-10-01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33-18
053-668-4234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테츠이자 전국 유일무이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는 '달성 100대 피아노'. '달성 100대 피아노'는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적 장소인 대구 달성군 사문진나루터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노 음악축제이다. 1900년 3월, 미국 선교사 사이드보텀을 통해 사문진으로 들어온 피아노는 당시 주민들에게 ‘귀신통’이라 불릴 만큼 낯선 서양 악기였다. 그러나 한 대의 피아노로 시작된 음악의 역사는 100여 년이 흐른 지금, 100대의 피아노가 함께 연주하는 웅장한 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달성 '백년마중' 로 시작된 축제는 2013년 달성 '백년맞이' 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클래식부터 재즈, 팝,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매년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아름다운 낙동강과 사문진의 역사적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음악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한 대의 피아노에서 시작된 한국 음악의 역사를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가며, 사문진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음악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2026-08-20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112 (두산동)
053-668-1500
수성못페스티벌은 대구시민이 가장 즐겨찾는 수성못을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예술체험을 선사하는 축제이다. '대구광역시 우수지역축제 평가'에서 2019년, 2020년 2회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수성문화재단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사업 중 하나이다. 올해는 국악관현악과 가·무·악의정수를 담은 K아츠판타지부터 수상음악회, 수상무도회 '파(波)', 거리예술공연과 같은 공식 초청공연들과 시민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창공연인 수성행복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시민들이 공연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수성구 초·중학교 음악 어울림 마당, 무형유산한마당을 관람하고, 현장 체험프로그램인 사생실기대회, 들안길 K-푸드 축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축제의시작과 끝에는 음악 불꽃쇼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