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부면 수국축제

남부면 수국축제

2025-06-26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저구해안길 60
055-639-6532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는 남부면의 해안길에 흐드러지게 피는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20년 강산이 두 번 변한다는 긴 시간 동안 땀흘려 가꾸어 온 여름꽃의 여왕 "수국"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거제 대표 관광지 남부면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수국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2026-03-1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궁성로 666
1577-0072

찬란한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익산에서 특별한 밤의 국가유산 여행이 펼쳐진다.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은 백제 무왕의 천도지인 왕궁리유적과 왕궁리 오층석탑을 배경으로 밤의 아름다운 국가유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야간 국가유산 축제이다. 달빛과 별빛이 내려앉은 백제왕궁의 봄밤 속에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전국 47개 지자체가 참여한 국가유산 야행 사업에서 3년 연속 최우수로 선정되고 국가유산청 대표 브랜드 사업 ‘명예의 전당’에 공식 등재된 대한민국 대표 국가유산 야행 축제이다.아름다운 국가유산의 밤, 익산에서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만날 수 있다.

대구 수제맥주 페스티벌

대구 수제맥주 페스티벌

2025-05-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112
02-565-0501

매년 6월,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 명소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되는 대구수제맥주페스티벌 2025는 전국의 맥주 애호가와 관광객을 사로잡는 여름 대표 축제이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양조장과 해외 6개국 수제맥주 브랜드를 포함한 총 25개 브루어리가 참가해, 약 120여 종의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입니다. 참가자는 각기 다른 풍미와 개성을 지닌 맥주를 시음하며 국내외 수제맥주의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대구를 대표하는 막창, 그리고 치킨, 푸드트럭, 핑거푸드 등 수제맥주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가 함께 구성되어 맥주와 푸드 페어링을 즐기는 미식 축제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3일간 이어지는 메인 무대에서는 락, 발라드, 댄스팀 공연, DJing 등 장르를 넘나드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수변 경관 속 잔디밭에서 맥주를 즐기며 여유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외국인 관람객 비중이 높은 대구 지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자리잡으며,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김해 국가유산 야행

김해 국가유산 야행

2026-07-02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93번길 26
070-8824-0347

김해국가유산야행은 가야의 숨결이 살아있는 대성동고분군, 수로왕릉, 수릉원 일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야간 체류형 문화축제로, 야경·공연·체험·먹거리로 ‘빛과 역사를’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가야의 숨결이 닿아 있는 문화유산에서 역사 이야기를 따라 걷는 밤길과 더불어 익숙한 길을 걷는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밤’을 주제로 한 8야(夜) 프로그램(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식·야숙·야시)을 통해 방문객들은 김해의 찬란한 가야 역사와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야간 경관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김해만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세미원 연꽃문화제

세미원 연꽃문화제

2026-06-24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
031-775-1835

세미원 연꽃문화제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세미원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여름 정원문화 축제이다. 세미원은 팔당호가 삼면을 둘러싸고 있는 물과 꽃의 정원으로, 동양의 전통정원 양식과 수생식물을 비롯한 약 27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정원이다. 2019년 6월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자연생태와 정원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연꽃문화제는 세미원의 대표 식물은 연꽃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연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축제이다. 관람객은 정원 곳곳에 조성된 연꽃과 수생식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연꽃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세미원 일대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남한강에 배다리를 설치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장소이다. 또한 연꽃박물관, 장독대분수, 세한정, 배다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정원문화와 역사, 생태,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

2025-03-27

경기도 김포시 초당로 40 (장기동)
031-5186-4659

국내 최대 독서문화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2025년 김포에서 개최된다.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슬로건 하에 '새로 알다, 새로 잇다, 새로 심다, 새로 펴다'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 강연, 체험, 전시, 공연 등 연간 6개 분야 약 170여개의 독서·출판·문화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 3월 13일(목) '책의 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출판·도서관·서점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지역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참여 독서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9월 19일(금) ~ 9월 21(일), 3일간 김포한강중앙공원, 장기도서관, 라베니체 수로 등에서 책과 연관된 공연·강연·체험·학술포럼 등 다채롭고 차별화된 독서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독서대전 홍보대사로 가수 겸 저자인 양희은씨가 위촉되어 올 한해 많은 국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는 지식과 지혜의 풍요로움을 나누는 책의 도시로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독서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한림공원 부겐빌레아 축제

한림공원 부겐빌레아 축제

2023-06-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064-796-0001

제주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한림공원에서 5월 19일부터 제6회 부겐빌레아 축제를 개최한다.
한림공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부겐빌레아 축제를 열고 있으며, 열대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부겐빌레아를 30년 이상 온실에서 재배하고 있다.한림공원 열대분재원 내 부겐빌레아는 붉은색, 노랑색, 보라색 등 화려한 색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꽃처럼 보이는 다양한 색의 꽃싸개 안에 나팔 모양으로 작게 피어있는 부겐빌레아 꽃을 보는 것 또한 부겐빌레아 관람의 묘미이다.한림공원 부겐빌레아 축제는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한림공원 내부에 있는 제주석분재원 내 열대분재원, 아열대식물원 관엽온실, 연못정원 등에서 볼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2026-05-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 063-236-1577 - 010-4348-3130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대한민국 고려인삼 페스티벌

대한민국 고려인삼 페스티벌

2024-02-06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070-7603-3841

㈜한국인삼협회, 인삼자조금관리위원회의 주최 하에 2016년부터 진행된 내·외국인 대상 고려인삼 인지도 제고 및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대구단편영화제

2024-02-06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37
053-629-4424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를 열며>
대구단편영화제는 2000년 국내 단편영화 제작활성화와 지역 영상 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하였다.
대구단편영화제는 대구경북 유일의 전국경쟁영화제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다양한 단편영화를 초청하여 지역의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제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작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애플시네마’ 섹션을 운영하여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대구경북지역의 영화 제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