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나루 한옥스테이 독채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8 (교동)
0507-1417-9700

전통 한옥 바닥 온돌에 여행자의 편안한 쉼을 위한 침대와 나무 향 가득한 다락과 책들, 편안한 거실 그리고, 함께한 이들과 모여 앉아 차 향을 즐기고 담소를 나누며, 큰 통 창으로 밖에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나무 향을 맡으며 누워 천장을 보면 한옥의 서까래가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뒷마당으로 향하는 문과 창을 열면 시원한 바람은 덤입니다. 대문을 들어서면 한옥 건물 양 옆으로 골목 같은 정원 시설로 구석구석 예쁜 나무들과 꽃들로 꾸며져 있어 쉼의 공간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 줄 것입니다.

청연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80-19 (교동)
0507-1393-7205

전주한옥마을 내에서 흔하지 않은 층고가 높고 처마가 길게 늘어진 독채 한옥입니다. 대들보를 사용하여 지붕을 높게 쌓아올렸으며, 기존 한옥에 통창을 접목하여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오후 4시부터 해가 지기 전까지 부엌 통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간단한 디저트나 저녁 식사를 따스한 햇살과 함께 즐겨보세요.

테오리아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51-8 (풍남동1가)
0507-1467-0386

스테이 테오리아는 전통 한옥을 재해석하여 지친 현대인들이 전통 기와와 나무 서까래, 풍경소리 그리고 작고 소담한 이끼 정원을 통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차분한 색감의 실내 공간에서 나 자신을 관조하고 가다듬는 공간을 만끽하길 바라는 원형 석부작 공간을 배치하였습니다.

일상이상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인봉1길 16-4 (중노송동)
0504-0904-2549

전라북도 전주 어느 골목에는 일상이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는 머무르는 이가 지내는 동안 가장 이상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일상이상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전주의 고즈넉함을 스테이에 담았으며 일상이상의 여러 공간에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풍류가옥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인봉1길 26 (중노송동)
0504-0904-2550

전라북도 전주시의 한옥 마을, 오래된 한옥을 개조하여 특유의 멋과 운치를 살린 ‘풍류가옥’이 있습니다. 풍류(風流)란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 멋이 있는 것, 음악을 아는 것, 예술에 대한 조예, 여유, 자유분방함, 즐거운 것 등 많은 뜻을 내포합니다. 무거운 나무 대문을 열고, 풍류가옥에 들어가면 정갈하게 꾸며진 마당에는 대나무가 심겨 있어 오는 이들을 잔잔하게 반깁니다. 구비된 가운을 입고 난 뒤에는 풍류를 즐기기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납니다.

자단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견훤왕궁로 30-12 (중노송동)
0507-1364-3078

스테이 자단은 독채 한옥으로 자단 나무 색상을 서까래에 입혀 전통 한옥의 미를 더했으며, 오직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휴식 공간입니다. 또한 겨울에도 뜨겁게 운영되는 야외 노천탕 및 건식 사우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테이 노아

2024-12-18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은엉정1길 12-1
0507-1424-7761

볕이 잘 든다는 의미에 금산의 양지리 작은 마을에 옹기종기 모인 기와집들 사이로 하얀 담장에 둘러 쌓여 있는 ‘스테이 노아’입니다. 마을에 온기를 더하길 바라며 1930년에 지어진 한옥에 새 옷을 입히는 작업을 do it together를 통해 지역 청년과 함께 실현하여 바람이 불 때마다 풍경 소리가 은은하게 울리고 잔디와 나뭇잎 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잔잔한 음악과 같은 삶의 휴식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거북이 한옥

2024-12-18

충청남도 보령시 절터길 41 (요암동)
0507-1353-3920

거북이 한옥은 150년 고택을 이축해온 본채와 한옥 장인이 건축한 별채 두 채를 한 팀이 이용하는 프리미엄 독채 한옥 스테이입니다. 문을 여는 순간 300평 규모의 한옥과 160년 된 소나무가 맞아주며, 한옥 내부 자연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기준 6인,최대 20인이 편안히 머물수 있도록 본채와 별채에 각각 주방, 화장실, 다도실을 따로 두었습니다. 150년 고택 속에서 야외 노천탕과 각종 전통 놀이, 한복 체험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렛스테이

2024-12-18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3길 66 (중동)
070-8989-9067

'렛스테이-호담'은 에스닉 보헤미안 컨셉에 스카이블루로 컬러 포인트를 준 한옥스테이입니다. 주방 천장위에 100년의 역사가 담긴 서까래를 그대로 보존하여 시간을 담았습니다. 포근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로 무드를 담았습니다.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이국분위기의 욕조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휴식을 담았습니다. 숙소 바로 앞 제민천, 나태주 골목길, 공산성의 멋진 야경과 산책길로 도시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담

2024-12-18

충청남도 공주시 대통1길 21 (봉황동)
070-8989-9067

나태주 시인 골목길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고즈넉한 문학여행이 가능한 공주에 위치한 ‘아담’입니다. 마치 빨간머리앤의 집을 떠오르게하는 고즈넉한 외국 시골 산장 느낌의 숙소로 오시는 분들께는 감성가득한 책갈피도 웰컴 기프트로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