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연산할머니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조연산할머니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조연산할머니순대

원조연산할머니순대

0m    18633     2022-09-14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황산벌로 1525

토종의 맛을 고집하며 3대째 이어오는 이곳 순대골목의 원조이다. 돼지 사골국물을 우려낸 육수를 국물로 이용하고 있으며 당면과 두부를 넣은 보통 순대와는 달리 순수한 돼지 피와 파만을 이용하여 직접 손으로 만들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방동저수지

방동저수지

10.1 Km    0     2022-11-28

대전광역시 유성구 성북로 28

방동저수지는 대전시 유성구 방동에 자리 잡고 있다. 1971년 준공됐으며, 유성구청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시설 관리를 맡고 있다. 이곳은 갑천의 지류인 금곡천 하구에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다. 2021년 4월 현재 수변 산책로, 연꽃 공원 등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사진 출처: 대전시 유성구 공식 블로그

논산시민공원

논산시민공원

10.2 Km    0     2021-12-09

충남 논산시 관촉동 339-1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 논산 시민공원은 건강증진뿐 아니라 문화행사 등을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면적 85,662㎡에 소나무, 편백나무 등 8만여 본의 다양한 종류의 조경수가 식재되어 있다. 벽천폭포, 거울연못, 산책로 등 조경 시설과 공원 상하부 시설물을 잇는 작은 실개천 등이 조화롭게 구축되어 있다. 환상적인 LED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밤에도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이 연출된다.

행림서원

10.2 Km    2712     2021-09-01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길 27-1

1867년(고종 4) 조선 중기의 문신 서익(徐益:1542~1587)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가 1926년 재건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식 건물이다. 서익의 묘정비가 있으며, 음력 3월 그믐과 9월 그믐 유림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 서원 입구에 오래된 은행나무 2그루가 있어 행림서원(杏林書院)이라고 이름 붙였다 한다. 서익의 본관은 부여, 자는 군수(君受), 호는 만죽헌(萬竹軒)이다. 1564년 생원시에 합격, 1583년 종부사첨정(宗簿司僉正)으로 순문관이 되어 북방에 파견되었다. 의주목사로 있을 당시 정여립(鄭汝立)으로부터 탄핵을 받은 이이(李珥)와 정철(鄭澈)을 변호하는 소(疏)를 올렸다가 파직되고 1587년(선조 20) 낙향하여 46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 《만죽헌집》과 시조 2수가 전한다.

2022 전국풍물 상설공연 <어울마당 풍물세상>

10.3 Km    1     2022-09-30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
02-580-3263

전국풍물 상설공연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2013년부터 지역 풍물단체의 인지도 확산과 대중들의 전통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작됐다.
전국에 분포한 특색있는 연희·풍물 단체들을 지원하여, 각 지역의 도심·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665회의 공연을 통해 24만여명이 함께한 본 공연은 청주, 계룡, 경주 3개지역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10.3 Km    76678     2022-08-17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 16
042-840-3907

대한민국 국방 도시 계룡시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개최된다. 충청남도 계룡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국방의 핵심인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뿐만 아니라 군 주요기관 및 시설이 위치해 전국 최대의 국방 분야 특성화 지역이다. 지리적·문화적 여건을 기반으로 2007년부터 시작된 대표적인 군 행사인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표적인 축제로 정착하여 계룡시를 중심으로 군 문화의 우수성과 대중적 가치를 공유하여 軍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軍문화를 소재로 개최하는 엑스포로서, 평화를 수호하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軍문화, 첨단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미래세대의 군문화, 세계각국 군악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엑스포로 준비하고 있다.

송불암(논산)

송불암(논산)

1.0 Km    18488     2022-07-25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황룡재로 92-18

* 전설이 살아있는 사찰, 송불암 *

송불암은 논산시 연산면 화암리 함박봉에 자리잡고 있다. 연산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1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자그마한 사찰이다. 태고종 사찰이다. 소나무가 부처님께 절을 하고 있는 사찰. 논산 함박봉의 송불암은 소나무와 미륵부처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지는 곳이다. 송불암이 위치한 자리에는 본래 고려시대부터 석불사라는 사찰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한다. 이후 1946년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신양리에 살았던 동상태의 어머니가 2칸의 민가로 송불암을 창건하였다. 송불암은 1970년대부터 승려 경연이 주지를 맡고 있는데, 송불암이라는 명칭은 미륵불 바로 옆의 노송이 불상과 조화를 이루며 지붕처럼 퍼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송불암의 창건 설화 *

송불암에는 미륵불과 소나무에 관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전설은 조선초에 근처 마을인 고정리(古井里)에서 살았던 광산 김씨가문과 관련되며, 아울러 당시 널리 퍼져있던 풍수지리와도 관련된다.전설의 기본 줄거리는 같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약간씩 윤색되고 이 지역의 토착세력이던 광산 김씨 가문의 허씨부인이 별세하자 황령고개(느르뫼재) 너머 벌곡 쪽에 사는 풍수를 아는 스님이 묘터를 잡아 주었다. 그런데 부인의 묘혈이 왕퉁이혈(穴)이므로 풍수가 항령재를 넘은 뒤에 하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이른 뒤에 풍수는 부지런히 고개를 향해 걸었다. 그러나 지관이 겨우 송불암 쯤 밖에 못 왔는데 상주측에서는 이미 풍수가 고개를 넘었으리라고 짐작하고 하관을 시작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왕퉁이 한 마리가 묘혈에서 나와서는 지관이 있는 곳을 향하여 날아가 지관의 머리를 쏘았고, 결국 지관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이 때 김씨 가문에서는 불의에 죽음을 잃은 지관을 위하여 묘를 써주고 미륵불을 세웠으며, 이것이 오늘날의 송불암이라고 한다.이 전설은 이 지역을 주관하던 특정 성씨, 광산 김씨의 지역적 토착성이 강화되고 음택풍수가 중시되는 시대배경 속에서 이러한 전설이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

김홍신 문학관

김홍신 문학관

10.4 Km    0     2022-11-17

충청남도 논산시 중앙로 146-23

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향 후배 남상원 회장의 후원으로 건립된 문화공간이다. 동향 선후배의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논산시 내동에 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268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되어 2019년 6월 8일 개관했다. 집필관에는 작가의 집필실을 비롯해 레지던시 창각 공간과 세미나실, 수장고가 마련 됐으며, 문학관은 작가 일대기의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특별전시실을 비롯해 아카이브 전시실, 문학전망대, 관람객을 위한 열린 다목적실과 까페로 구성돼 있다. 김홍신문학관의 건축이념은 '바람으로 지은 집'이다. 건물은 자연의 빛과 바람이 수평,수직으로 관통하여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지어졌으며, 이는 작가 작품세계의 주요 모티프인 '바람'의 의미와 염원을 품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재)홍상문화재단은 이러한 건물의 상징에서 출발하여 미래가치를 담아 문학관을 운영한다.

궐리사

궐리사

10.6 Km    17514     2022-11-28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교촌길 35

공자(孔子)의 영상을 봉안한 영당(影堂)으로 기와로 된 정면 3칸, 측면 3칸, 면적 약 1,564㎡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권리는 노나라의 곡부(曲阜)에 공자가 살던 곳을 본떠 지은 이름이다. 원래 1687년(숙종 13) 송시열(宋時烈)이 궐리사를 건립하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1716년(숙종 42)에 권상하(權尙夏)·김만준(金萬俊)·이건명(李健明)·이이명·김창집(金昌集) 등 제자들이 노성산 아래 궐리촌(闕里村:현 위치의 서쪽)에 궐리사를 건립하고 이듬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으며 1791년(정조 15)에는 송조5현(宋朝五賢)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1805년(순조 5) 관찰사 박윤수(朴崙壽) 등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지금의 건물은 중건 당시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일명 춘추사(春秋祠)라고도 한다. 궐리사는 강릉·제천·오산에도 있었으나 현재는 이곳과 오산에만 남아 있다. 유림에서는 선인들을 높이 받들고 가르침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매년 음력 3월과 9월 초정일(初丁日)에 모여 석전(釋典)을 봉행하고 있다.

은진향교 대성전

은진향교 대성전

10.6 Km    16263     2022-08-17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탑정로427번길 14-1

은진 향교 대성전은 조선 태조7년(1398)에 현 익성군의 묘소가 있는 은진면 용산리에 있었는데 인조 20년(1642)현재의 위치인 교촌리 77번지로 옮겨지었다. 9인의 중국선현과 18인의 한국인등 27위를 배향하고 있다. 매년 춘,추로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석존제(釋尊祭)를 봉행한다.